후쿠시마의 수돗물에서 16일 방사능 물질인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됐다고 후쿠시마현 관계자를 인용해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후쿠시마현은 국가의 안전 기준을 밑돌고 건강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라고 했다고 지지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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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의 수돗물에서 16일 방사능 물질인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됐다고 후쿠시마현 관계자를 인용해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후쿠시마현은 국가의 안전 기준을 밑돌고 건강에 영향이 없는 수준이라고 했다고 지지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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