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59분경 일본 남부 오키나와섬 해안가에서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진은 오키나와 북서쪽 앞바다를 진원으로 하며 진원의 깊이는 220km에 달한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현재 피해규모나 사상자 발생 여부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옷가게·호텔서 일하다 승무원 된 전직 아이돌…"미련 있지만 행복"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