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59분경 일본 남부 오키나와섬 해안가에서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진은 오키나와 북서쪽 앞바다를 진원으로 하며 진원의 깊이는 220km에 달한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현재 피해규모나 사상자 발생 여부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