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11월 CPI 전년비 3.0% 상승..전월과 동일

속보 유로존, 11월 CPI 전년비 3.0% 상승..전월과 동일

김성휘 기자
2011.12.1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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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사용 17개국(유로존)의 지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0% 상승했다고 유럽 통계기관 유로스타트가 15일 밝혔다. 이는 10월 상승폭과 동일하고 이번 예상치와도 일치하는 결과다.

전월 대비로는 0.1% 상승, 예상에 부합했다. 지난 10월의 0.3%보다 상승세가 둔화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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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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