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 실업자 또 줄었다…실업수당 8000명↓

美 신규 실업자 또 줄었다…실업수당 8000명↓

뉴욕=이상배 특파원
2019.08.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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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규 실업자가 또 다시 줄었다. 고용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9000건으로 전주에 비해 8000건 줄었다. 당초 시장이 예상한 21만5000건을 밑도는 수준이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줄어든 것은 그만큼 고용사정이 좋아졌음을 뜻한다.

그러나 4주간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2250건으로 250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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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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