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룸버그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7% 상승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이 밝혔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3.1%)와 전월치(2.9%)를 모두 밑도는 수치이자 2021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 상승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