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룸버그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7% 상승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이 밝혔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3.1%)와 전월치(2.9%)를 모두 밑도는 수치이자 2021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 상승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