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이란 전쟁] (상보) 이란군에 격추된 미군 F-15E 전투기에서 실종됐던 조종사 1명이 미군에 구조됐다. 이란에 생포될 경우 전쟁 판도가 뒤바뀔 뻔 했는데 미국으로선 큰 위기를 넘기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작전에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로이터통신·악시오스는 실종됐던 조종사가 4일(현지시간) 하루 만에 미 특수부대에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실종 조종사는 하루 넘게 산 속에서 도주하며 이란군의 생포를 피했다. 부상을 입었지만 걸을 수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악시오스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수색 작업을 벌이는 동안 미 공군 전투기는 이란군이 해당 지역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공습을 실시했고 해당 조종사는 그 사이 특수부대 작전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은 백악관 상황실에서 구조 작전을 지켜봤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가 그를 구했다"며 "미군은 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한 구조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닥친 큰 위기가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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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견제' 中, 19개국과 희토류 연합 꾸렸다
중국이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자국을 중심으로 한 희토류 공급망 세규합에 나섰다. 호주, 일본 등과 함께 독자적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미국을 고립시키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24일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리창 상무부 총리가 지난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녹색광물 국제 경제무역 협력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이니셔티브에는 캄보디아, 나이지리아, 미얀마, 짐바브웨 등 19개국이 참여했다. 이니셔티브는 광물무역과 관련, △개방적이고 안전한 정책환경 조성 △녹색무역의 자유화 촉진 △사회적 책임 이행 강화 △더 많은 국민에게 혜택 제공 △기술교류 및 역량강화 △투융자 협력확대 △다자 메커니즘 협력심화 7대 원칙을 제시했다. 특히 중국은 이니셔티브에 참가한 국가 대다수가 개발도상국이란 점을 겨냥해 "개발도상국은 광물자원 개발·활용분야에서 자금과 기술부족 문제에 직면한 경우가 많다는 점을 인식한다"며 기술교류와 투자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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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코인에 발등… 트럼프家 10억불 증발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을 적극 추진하던 트럼프 일가의 자산규모가 지난 3개월간 10억달러(약 1조4700억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 트럼프 일가가 가상자산의 최대 약점인 가격 변동성을 체감하고 있다는 평가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를 인용,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순자산규모가 9월 초 77억달러에서 최근 67억달러로 줄었다"며 "자산증발 대부분은 가상자산 투자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가상자산 시장 시총 1위인 비트코인은 지난 21일 8만1000달러선이 무너지며 연중 최대 조정을 겪었고 이는 시장 전체 하락으로 이어졌다. 24일 오전 비트코인은 8만600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사상 최고치(10월6일 12만6185달러) 대비 30% 이상 하락한 상태다.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에 따르면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 관련 최대 손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만든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모기업인 트럼프미디어&테크놀로지그룹(이하 트럼프미디어) 지분투자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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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의 주범과 공범 [우보세]
최근 엔비디아가 3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발표했는데도 주가는 빠졌고 시장은 불안해했다. 3분기 전체 매출의 90%가 데이터센터(512억달러)에서 발생했는데, 회의론자들은 이게 순환거래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AI 거품에 대한 공포가 엔비디아의 숫자(실적)를 보고 확신하는 모양새"라고 말한다. 순환거래는 AI 업체들이 서로 투자하고, 그 투자금으로 상대의 제품·서비스를 구매해주는 방식이다. AMD, 마이크로소프트(MS), 코어위브 등이 AI생태계라는 이름의 거대한 '순환 거래'에 엮여있다. 엔비디아는 오픈AI에 최대 1000억 달러(약 147조 원) 투자를, 오픈AI는 그 돈으로 엔비디아의 AI 칩 수백만 개를 구매한다고 발표했다. 오픈AI는 또 오라클과 5년간 3000억달러(442조원) 규모의 클라우드 공급 계약을 맺었는데, 이를 위해 오라클은 엔비디아 AI 칩 400억달러(59조원)어치를 구매할 예정이다. 엔비디아가 오픈AI에 투자한 돈이 오라클로 넘어가 엔비디아 칩 구매에 쓰이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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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거품론' 반박…"매출 부풀리기 불가능" 주주서한 발송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업체 엔비디아가 주주들에게 최근 시장에 불거진 'AI 거품론'을 반박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것으로 24일(현지시간) 파악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글로벌 주주들에게 보낸 7쪽 분량의 '팩트체크 FAQ'라는 문서에서 특정 AI 기업에 투자하면 해당 기업이 다시 엔비디아 제품을 사들이는 '순환 거래'가 '사기'에 해당한다는 시장 일각의 주장에 대해 "엔비디아의 스타트업 투자는 전체 매출의 3∼7% 수준으로 미미하다"며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AI 기업들의 매출이 부풀려졌다는 '거품론'에 대해선 "AI 스타트업은 비용 투자가 커서 단기적 현금 흐름은 악화되지만 잠재시장이 크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3분기 재고가 전분기보다 32% 늘었다는 지적에는 신제품(차세대 AI칩 블랙웰) 출시에 앞서 신제품을 선제적으로 비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회계 투명성과 관련한 지적에 대해선 "부채 은닉 같은 회계 부정 사례가 없다"며 "사업이 건전하고 공시가 투명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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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트럼프 전화통화…'대만 문제 공감대 형성'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전화 통화를 했다. 양국 정상은 한국 부산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에서의 합의를 전면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지난달 한국 부산에서 양국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많은 중요한 공감대를 이뤘다"며 "이후 양국 관계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은 이런 좋은 흐름을 유지해 양국 관계에 새로운 협력 공간을 만들어 내고 양국 국민과 세계인에게 더 큰 복을 가져다줘야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또 대만 문제에 대한 중국의 원칙적 입장을 설명하며 "대만의 중국 복귀는 전후 국제질서의 중요한 구성 부분으로 중미 양국은 과거 파시즘과 군국주의에 맞서 함께 싸웠듯이, 지금은 더욱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 성과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부산에서의 회담은 매우 즐거웠고, 양국 관계에 대한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양측이 부산 회담에서 이룬 중요한 공감대를 전면적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미국은 대만 문제의 중국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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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미국-우크라 종전안 수정안 아직 못 받아"
러시아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회담으로 수정된 종전안에 대해 아직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지난 며칠 동안 스위스 제네바에서 쏟아져 나온 언론 보도를 주시하고 있지만 공식적인 내용은 아직 전달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제네바 논의 후 우리가 이전에 본 내용에 일부 수정이 있었다는 성명을 접했다"며 "기다리고 있다. 대화를 계속할 것 같다"고 했다. 한 기자로부터 "러시아와 미국이 이번 주에 만나기로 되어 있느냐"는 질문엔 "아직 예정된 게 없다"고 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지난 주말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단을 만나 종전안을 논의한 뒤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 프레임워크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생산적 논의를 했다고 강조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회담은 러시아에 편파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된 종전의 평화안에 우크라이나 측의 요구도 일부 반영하는 방향으로 진행된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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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리창 접촉 불발…중일 갈등 장기화 불가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리창 중국 총리의 접촉이 불발되면서 양국 갈등의 장기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홍콩도 중국의 한일령을 따르는 분위기다. 요미우리 등 외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23일(현지시간) 귀국길에 오르기 전 기자들을 만나 리 총리와 접촉이 없었다고 공식 확인했다. 다만 그는 "전략적 호혜 관계와 안정적 양국 관계 구축이란 기본 방침은 변함없다"면서 대화의 문을 열어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대만 유사시 일본이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중일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한 가운데 남아공 G20 회의를 계기로 정상급 회동을 통해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됐던 터다. 그러나 두 정상은 기념사진 촬영 때에도 냉랭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잠시 눈이 마주쳤지만 리 총리가 곧바로 시선을 돌렸다는 설명이다. 아사히는 "양국 간 대립 장기화는 피할 수 없는 형세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 일본 외무성 관계자는 "최악의 경우 수년간 대립이 이어질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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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채용·기술 이전 요구"…EU, '中 겨냥' 외국인 투자 규정 강화 추진
유럽연합(EU)이 중국을 겨냥해 외국인 투자 규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중국 기업들이 유럽의 개방 시장을 적극 이용하면서도 현지 고용이나 기술 공유 등은 외면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스테판 세주르네 EU 경제·산업 담당 집행위원은 24일(현지시간) 공개된 인터뷰에서 "외국인 투자가 단순히 부품을 들여와 조립하는 방식이어선 안 된다"며 "유럽 전체 가치사슬의 작동에 기여하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외국 투자자들에게 현지 노동자 채용을 의무화하고 배터리 등 특정 분야에서 기술 이전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외국인 직접투자 규정(FDI) 개정안을 다음 달 10일 공식 제안할 예정이다. 개정안엔 중국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중국의 자본 침투에 대응하는 정책이라는 게 FT의 지적이다. 유럽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여파로 중국산 저가 제품이 EU 시장에 대거 유입되면서 철강, 화학 등 에너지 비용과 환경 규제로 이미 어려운 산업이 추가 압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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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중일 3국 정상회담 여건 안 돼…일본 지도자 탓"
중국이 내년 1월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사실상 거부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한중일 정상회의에 관한 질문에 "3국이 제10차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 시기에 대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최근 일본 지도자가 대만 문제에 대해 잘못된 발언을 해 한중일 협력의 기반과 분위기를 해치고 있다"며 "이로 인해 한중일 정상회의를 개최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중일 정상회의는 3국 합의로 2008년부터 연례적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5월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열렸고 올해는 일본이 의장국을 맡았다. 하지만 최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중일 관계가 급속도로 냉각되자 중국 측이 외교 경로를 통해 관계국에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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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안 가" 비행기 '텅텅'...중국인들, 다 한국으로? 예약 1위 올랐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중국발 일본 항공편 중 12개 노선이 취소됐다.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은 24일 '항반관자' 앱을 통해 모니터링한 결과 해당 12개 노선은 원래 예정된 운항 횟수가 많지 않아 전체 취소가 결정됐다. 디이차이징은 이 외에도 중국발 일본행 노선 대부분이 감편 또는 판매 중단되고 있다고 전했다. 에어차이나는 '상하이 푸동-오사카 간사이 노선'을 오는 30일부터 주 21회에서 16회로 감편했다. 중국동방항공은 '베이징 다싱-오사카 간사이' 노선의 주 14편 중 6편과 '우한-오사카 간사이' 노선의 주 7편 중 3편을 취소했다. 수도항공은 '항저우-오사카 간사이' 노선 12월 14~23일의 주 3편 예약을 중단했으며 톈진항공은 '톈진-오사카 간사이' 노선의 주 7편 중 4편에 대한 판매를 중지했다. 항공여행 종합 서비스 앱 항여종횡의 빅데이터에 따르면 11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중국 국내 출발 일본행 항공편 취소량은 전월 동기 대비 약 5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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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깊어지자 순매수 규모 축소…알파벳·엔비디아·아이온큐 샀다[서학픽]
미국 증시가 AI(인공지능) 거품론으로 조정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기술주 저가 매수는 지속됐지만 순매수 규모는 직전 2주간에 비해 크게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준 17~2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307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직전 2주간 각각 16억4638만달러(10월30일~11월5일)와 19억8738만달러(11월6~12일)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이다. 지난 13~19일 동안 S&P500지수는 3. 0%, 나스닥지수는 3. 6% 급락했다. 이후 20~21일 이틀간도 S&P500지수는 0. 6%, 나스닥지수는 1. 3% 추가 하락했다. 미국 증시가 추락한 지난 13~19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를 가장 많은 5억6614만달러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OXL은 17. 7% 급락했다. 기간을 전 고점인 지난 10월29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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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큐원' AI, 1주일만에 1000만 다운…주가 급등
알리바바가 출시한 인공지능(AI) 챗봇 큐원(Qwen)이 출시 일주일만에 1000만다운로드를 돌파하자 홍콩 증시에서 알리바바 주가가 급등했다. 큐원의 선방은 오픈AI에 맞설 AI 업체로 부상하려는 알리바바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는 이날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 계정을 통해 큐원 다운로드가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으며, 홍콩증시에서 주가는 4. 67% 상승했다. 다운로드 수 급상승은 이달 초 알리바바가 iOS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기존 앱의 명칭을 변경하는 등 서비스 개편을 통해 큐원(Qwen)이라는 통합 브랜드로 재편한 데 따른 것이다. 중국 21세기경제보도는 큐원이 챗GPT, 소라, 딥시크를 넘어 다운로드 수가 가장 빨리 증가한 앱이 됐다고 보도했다. 2022년말 챗GPT는 출시 5일 만에 100만명, 약 2개월 만에 월간활성사용자(MAU) 1억명에 도달한 바 있다. 알리바바는 지난 17일 공식적으로 '큐원'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앱 공개 테스트 버전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