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의 무역수지 규모가 2조1500억달러에 이른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상무부를 인용, 올해 수출과 수입이 각각 9500억달러, 1조2000억달러 수준으로 성장했다며 이에 따라 전체 무역수지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조15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또 내년 무역규모가 15% 늘어난 24조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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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의 무역수지 규모가 2조1500억달러에 이른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상무부를 인용, 올해 수출과 수입이 각각 9500억달러, 1조2000억달러 수준으로 성장했다며 이에 따라 전체 무역수지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조15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또 내년 무역규모가 15% 늘어난 24조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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