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에이엘’ 명품시장 틈새공략 브랜드

‘티티에이엘’ 명품시장 틈새공략 브랜드

김경원 기자
2008.11.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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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삼봉(대표 박준우)가 브랜드 ‘티티에이엘(TTAL)’을 통해 백화점 위주의 영업에서 탈피,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틈새시장 공략방식의 영업전략으로 전환하며 전국점포망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40대의 패션리더에서 50대 초반의 감성적인 여성고객층까지 아우르는 다양성으로 유럽풍 명품스타일의 격조 있고 럭셔리한 아이템 군을 확대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별도의 사업장이 필요 없는 무점포 소호창업으로 총판 개설자금 500만 원의 최소 비용으로 국내외 유명 브랜드 지역총판을 모집하고 있다.

일삼봉 측은 “패션을 사랑하고 스타일을 선도하는 능동적인 젊은이들이 지역총판장으로 추천돼 사회적인 경험을 쌓으며 청년 C대로써 노력에 따른 정당한 결과를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현재 양품점이나 소규모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전국의 점주분들 또한 국내외 유명한 인지도 높은 브랜드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070-8243-9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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