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이명박 대통령은 5일 경기도 안양시의 129콜센터를 방문, 일일 상담원이 돼 직접 상담자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했다. 이 대통령은 전화상담에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로에 대한 배려와 보살핌이 중요하며 국민들 각자가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대비하는 기회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음주운전' 낸시랭, 자숙 대신 전시회 홍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