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이명박 대통령은 5일 경기도 안양시의 129콜센터를 방문, 일일 상담원이 돼 직접 상담자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했다. 이 대통령은 전화상담에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로에 대한 배려와 보살핌이 중요하며 국민들 각자가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대비하는 기회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박군♥한영, 439평 세컨하우스 공개 "아내가 땅 매매…든든"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김준호 "결혼 1주년에 김지민 1억 빚 갚겠다"…김구라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