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진 검찰총장 후임으로 내정됐던 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가 14일 자진사퇴했다.
천 내정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한편 천 내정자는 지난달 21일 검찰총장으로 내정된 지 23일 만인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각종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심리적 부담을 느껴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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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진 검찰총장 후임으로 내정됐던 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가 14일 자진사퇴했다.
천 내정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한편 천 내정자는 지난달 21일 검찰총장으로 내정된 지 23일 만인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각종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심리적 부담을 느껴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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