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유가 하락에 상승 반납

뉴욕 증시, 유가 하락에 상승 반납

김성휘 기자
2009.08.28 23:21

다우지수 약보합

28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델컴퓨터, 인텔 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가가 약세를 보이며 장 초반 주가 상승분을 반납했다.

전날 9580.63으로 마감한 다우 지수는 이날 뉴욕 증시 개장 직후 0.4% 상승한 9620.23을 나타냈다. 그러나 현지시간 오전 10시10분 현재 약보합세를 보이며 0.5% 하락, 9578.59을 기록하고 있다.

S&P500 지수는 개장 직후 0.8%까지 올랐으나 현재 0.3% 정도로 상승분을 줄였다.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0.1% 하락한 배럴당 72.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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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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