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통화품질 유지하며 요금 부담 줄이겠다"

최시중 "통화품질 유지하며 요금 부담 줄이겠다"

김경미 MTN 기자
2009.09.03 19:25

정부가 가계통신비 20% 인하 달성을 위해 요금인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는 '이동통신 요금정책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최근 발표된 OEDC 통신요금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통신비 부담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왔다"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이용자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도 "정부가 약속했던 요금인하 정책을 이루기 위해 서민과 소액사용자의 통신비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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