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클리노멜 등 3품목 계약…내년 350억 목표
한미약품(544,000원 ▲33,000 +6.46%)(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이 다국적제약회사인 박스터(Baxter)와의 제휴를 통해 영양수액제 시장에 진출한다.
한미약품은 최근 박스터와 영양수액제 공급계약을 맺고 내년 1월부터 올리클리노멜, 클리노레익, 세느비트주사 등 3품목에 대한 국내 영업을 전담한다고 27일 밝혔다.
박스터는 국내에서 영양수액 3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은 25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내년부터 박스터가 판매하던 영양수액 3품목을 전담해 판매한다.
이주형 한미약품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에 도입하는 올리클리노멜 등 영양수액제는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내년에만 총 3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