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에서 종전과 관련해 진전된 계획을 내놓지 않으면서 방산주 투자자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
2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빅텍(2,820원 ▼125 -4.24%)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26.97%) 오른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뿐만 아니라 대한광통신(8,450원 ▼1,290 -13.24%)(8.93%), 현대로템(122,600원 ▼9,900 -7.47%)(7.26%), 한일단조(1,974원 ▼66 -3.24%)(7.08%), 삼현(30,650원 ▼2,750 -8.23%)(5.63%), 한화에어로스페이스(875,000원 ▼24,000 -2.67%)(5.48%), 휴니드(4,165원 ▼225 -5.13%)(3.28%), 코츠테크놀로지(10,130원 ▼530 -4.97%)(2.61%), 쎄트렉아이(68,600원 ▼6,600 -8.78%)(2.75%(, 풍산(60,100원 ▼3,900 -6.09%)(1.82%), 한화시스템(61,200원 ▼1,800 -2.86%)(1.16%) 등이 강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이란 관련 군사작전 성과를 강조하며 2~3주간 대대적 공격을 감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존 연설 및 SNS 등 발언에서 크게 변화된 내용은 없었지만, 시장은 미국의 지상군 투입 등 확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