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에서 종전과 관련해 진전된 계획을 내놓지 않으면서 방산주 투자자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
2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빅텍(2,880원 ▼130 -4.32%)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26.97%) 오른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뿐만 아니라 대한광통신(12,620원 ▼620 -4.68%)(8.93%), 현대로템(77,000원 ▼100 -0.13%)(7.26%), 한일단조(2,020원 ▼60 -2.88%)(7.08%), 삼현(37,800원 ▼750 -1.95%)(5.63%), 한화에어로스페이스(717,000원 ▼23,000 -3.11%)(5.48%), 휴니드(5,120원 ▼150 -2.85%)(3.28%), 코츠테크놀로지(9,250원 ▼310 -3.24%)(2.61%), 쎄트렉아이(55,000원 ▼500 -0.9%)(2.75%(, 풍산(56,300원 ▼4,000 -6.63%)(1.82%), 한화시스템(59,700원 ▼3,900 -6.13%)(1.16%) 등이 강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이란 관련 군사작전 성과를 강조하며 2~3주간 대대적 공격을 감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존 연설 및 SNS 등 발언에서 크게 변화된 내용은 없었지만, 시장은 미국의 지상군 투입 등 확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