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으로 시장을 끌고 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명쾌하지 못하다는 점이 답답한 상황"=이승우 대우증권 연구원, 다음주 증시와 관련해 "이번 주 후반으로 예정된 1월 경상수지에 기대를 걸어 볼만 하지만 동유럽 국가부도설 등 대외 금융리스크가 커진 환경에서 빠른 안정을 기대하기도 쉽지 않은 상태"라고 22일 전망하며.
◈"결국 자유주의 경제 체제의 종말을 가져올 수도 있다."=조지 소로스 퀀텀펀드 회장,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아직 금융위기가 바닥에 근접했다는 조짐도 없으며 상황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앞으로 경기부양책의 갈 길이 멀고도 험난하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1일(현지시간) 주례 라디오 연설을 통해 오는 4월 1일부터 미국 가정은 평균 월 65달러 이상 감세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힌 후 "감세는 단지 첫 발을 내디딘 것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 셋째도 일자리라는 생각으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이명박 대통령, 21일 MBC 특별기획 생방송 '일자리가 미래다'에 보낸 영상메시지를 통해 "관련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하고 추가 예산 투입을 준비하는 등 일자리 만들기와 일자리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