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쯤 민간인 구조원 홍웅(27)씨의 브리핑을 기다리던 실종자 가족 2명(여성)이 경기도 평택시 해군 2사령부 내 강당에서 군 관계자와 몸싸움을 벌이다 실신, 응급차로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