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쯤 민간인 구조원 홍웅(27)씨의 브리핑을 기다리던 실종자 가족 2명(여성)이 경기도 평택시 해군 2사령부 내 강당에서 군 관계자와 몸싸움을 벌이다 실신, 응급차로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