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재 국방부 대변인 - 폭발할 위험성은 전혀 없다. 그것은 이중 삼중으로 장치가 돼 있기 때문에 별도로 해체하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 들어올 예정으로 별 문제가 없다. 그 다음에 모두 몇 기냐 하는 것은 말할 수 있다. 그런 부분 때문에 나중에 언론 공개할 때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독자들의 PICK!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기쁨조 진짜 옷 벗기냐" 영상에 '좋아요'…남배우의 해명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