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전날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인천 강화군 불은면 돼지농가가 구제역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달들어 9번째 구제역 양성반응이다. 해당 농가의 돼지 1000마리 등은 모두 살처분됐다.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갑자기 아기집 성장 멈춰"...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