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회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 류시열 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본사에서 열린 이사회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맥가이버' 배한성, "치매 같아" 딸 말에 검사…안타까운 근황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