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발표한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대통령 담화'를 통해 "협박에 못 이긴 '굴욕적 평화'는 결국 더 큰 화를 불러온 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며 "앞으로 북의 도발에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휘 기자
2010.11.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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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발표한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대통령 담화'를 통해 "협박에 못 이긴 '굴욕적 평화'는 결국 더 큰 화를 불러온 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며 "앞으로 북의 도발에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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