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전날 구제역 의심증세를 신고한 경북 안동시 서후면의 한우 5마리가 정밀진단 결과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구제역 판정을 받은 한우농가는 전날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는 경북 안동 소재 돼지 농가에서 약 8㎞ 떨어져 있다.
농식품부는 양성판정에 따라 해당 한우를 모두 살처분하고 반경 500m내 가축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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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전날 구제역 의심증세를 신고한 경북 안동시 서후면의 한우 5마리가 정밀진단 결과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구제역 판정을 받은 한우농가는 전날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는 경북 안동 소재 돼지 농가에서 약 8㎞ 떨어져 있다.
농식품부는 양성판정에 따라 해당 한우를 모두 살처분하고 반경 500m내 가축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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