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는 17일 하우스푸어 대책과 관련 "절차적 문제의 겨우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이 모여서 최소 4번 이상 전체적 미팅을 갖고 논의를 했었고 상당 부분까지 구체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 후보자는 이날 삼청동 인수위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내정자 신분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차후에 말쓰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