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는 17일 하우스푸어 대책과 관련 "절차적 문제의 겨우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이 모여서 최소 4번 이상 전체적 미팅을 갖고 논의를 했었고 상당 부분까지 구체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 후보자는 이날 삼청동 인수위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내정자 신분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차후에 말쓰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비매너 뭇매' 손담비 "적당히 하시길"…호텔 객실 안 신발 직접 해명 "성행위 연상"...비비, 옷 벗고 남성 댄서들과 '19금 연출' 논란 13세 소녀 성 학대 후 잔혹 살해…"내 애 맞냐" 낙태 종용한 가수 박나래가 얼굴에 술잔 던져?…"아무도 못봐" 매니저 폭행 논란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