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찾은 이 총리 "목포 근대화공원 사업 예정대로.. 부동산 투기 '차단'" /사진=뉴스1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손혜원 의원에게 잘못이 있으면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목포 수산가공수출단지에 방문해 손 의원 사건 관련 처리원칙 세 가지를 밝혔다. 목포 근대화 공원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목포 근대화 공원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투기는 엄단하겠다고 했다. 이 총리는 "해당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하지 않도록 투기를 차단할 것"이라며 "부동산 투기는 어떻게든 차단한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사업망하고 공황발작·사지마비…"아내에게 도망가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