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출신' 강성훈, 상의탈의 후 '코카인댄스'…농익은 관능미[영상]

'젝키 출신' 강성훈, 상의탈의 후 '코카인댄스'…농익은 관능미[영상]

전형주 기자
2022.02.03 11:13
/사진=강성훈 틱톡 채널
/사진=강성훈 틱톡 채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최근 인터넷 방송계에 유행하는 '코카인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강성훈은 지난 2일 틱톡을 통해 '코카인 댄스'를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코카인 댄스는 노래 'Kokain 2021'에 맞춰 추는 섹시 댄스다. 'Kokain 2021'은 프로듀싱 팀 'JERIDE'와 initio가 협업한 노래로, 미니멀 바운스 특유의 무게감과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강성훈은 노래가 시작되자 눈에 힘을 풀고 흐느적댔다. 코카인이라는 가사에 맞춰 후드집업의 앞 지퍼를 열고 관능미를 과시했다. 머리와 가슴을 연이어 쓸어내리며 타투가 있는 가슴과 배를 노출했다.

/사진=강성훈 틱톡 채널
/사진=강성훈 틱톡 채널

그는 아이돌 출신 답게 완벽한 웨이브를 선보이기도 했다. 43세 나이를 잊은 그의 과감한 도전에 팬들은 '좋아요'로 응원했다. 이 영상에는 3일 오전 9시 기준 좋아요 1688개가 달렸다.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 정규 1집 학원별곡으로 데뷔했다. 2019년 1월 팀을 탈퇴한 뒤 솔로로 전향했다.

그는 2018년 9월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후 팬클럽에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하는 등 잦은 사건·사고로 여러 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

그러나 강성훈은 모든 법정 공방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대만 팬미팅을 진행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승소해 정상적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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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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