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과 열애설 부인' 윤은혜 "배우자 조건? 종교 중요"

'김종국과 열애설 부인' 윤은혜 "배우자 조건? 종교 중요"

마아라 기자
2025.08.12 13:32
배우 윤은혜(41)가 배우자 조건으로 3가지를 꼽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윤은혜(41)가 배우자 조건으로 3가지를 꼽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윤은혜(41)가 배우자 조건으로 3가지를 꼽았다.

지난 11일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윤은혜의 잘 못 드는 밤에'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팬들 질문과 사연을 받아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결혼할 남자를 볼 때 중요한 세 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이냐"고 묻자 윤은혜는 "제일 중요한 건 성품"이라고 답했다.

윤은혜는 "성품이 가장 중요하다. 그 안에는 성실함도 들어가는 거 같다. 성실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도 보지만 한 눈에 보고 '잘생겼다'는 느낌보다는 매력을 본다. 매력적인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배우 윤은혜(41)가 배우자 조건으로 3가지를 꼽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윤은혜(41)가 배우자 조건으로 3가지를 꼽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특히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윤은혜는 배우자 조건으로 종교를 꼽기도 했다.

윤은혜는 "아무래도 저는 종교가 있다 보니 종교를 본다"며 "같은 것을 바라보고 가야 하니까, 나와 가치관이 맞는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국 성실함이 가장 중요하다"며 재차 강조했다.

윤은혜는 2022년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가수 김종국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김종국과 같은 태닝 숍에 다녀갔음을 인증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돼 열애설이 재점화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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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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