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만 23세에 결혼…딸 '20대 결혼' 절대 안 돼"

이요원 "만 23세에 결혼…딸 '20대 결혼' 절대 안 돼"

박다영 기자
2025.08.28 20:2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요원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4.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요원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4.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요원이 딸은 일찍 결혼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배우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이요원이 딸은 일찍 결혼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배우 이요원이 딸은 일찍 결혼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이요원은 만 23세에 결혼해 첫째가 벌써 23살이 됐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첫째가 본인처럼 일찍 결혼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며 "제가 절대 안 된다고 한다. 20대 때 (결혼은) 절대 안 된다. 20대만이라도 나만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결혼하고 아이의 엄마가 되면 그 아이의 엄마로 평생을 살아야 하는데 굳이 일찍 할 필요가 없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이요원은 아이들이 미래에 연예인을 꿈꾼다면 어떻게 할 건지 묻자, "나중에 본인이 하고 싶으면 본인의 힘으로 하는 거죠"라고 답하며 "젊은 친구들 보니까 하고 싶은 게 없는 사람들이 많다, 그냥 하고 싶은 걸 했으면 좋겠다"라고 아이들에게 바라는 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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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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