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가 KBS 대하드라마 '대왕문무'에서 김춘추(태종무열왕) 역으로 출연을 긍정검토 중이다. 그가 최종 확정되면 데뷔 후 처음으로 KBS 대하드라마 주연을 맡게 되며, 2026년 방송 예정이다.

배우 김강우가 '대왕문무'에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1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강우가 KBS 대하드라마 '대왕문무'(大王文武)에 김춘추(태종무열왕)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
극 중 김춘추는 문무대왕의 아버지로 태종무열왕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다. '대왕문무'에서 극을 이끌어 갈 주요 인물로 알려졌다.
김강우는 '대왕문무' 출연을 긍정검토 중이다. 그가 '대왕문무' 출연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면,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KBS 대하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다. 또한 2020년 종영한 '99억의 여자' 이후 약 6년여 만에 KBS 드라마로 시청자들 앞에 선다.

'대왕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백제를 넘어 당나라까지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성한 위대한 승리의 역사를 조명하는 초대형 역사 드라마. 2026년 방송 예정으로 극 타이틀롤인 문무대왕(문무왕) 역 외에 극을 이끌어 갈 주요 등장인물에 대한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캐스팅이 끝난 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