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늘 차은우 주연의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개봉 열흘을 앞두고 전체 영화 예매율 순위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19일 오후 21% 예매율로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 및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다가오는 문화의 날인 오는 29일 흥행 포텐을 터뜨릴 것을 예고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이 재회해 유쾌하면서도 기분 좋은 코미디 영화를 예고한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 스크린에 등장한 신선하면서도 매력적인 캐스팅 또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잘생겨서 더 웃긴’ 캐스팅 조합이 참여하는 무대인사 역시 이미 매진 세례를 이루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 중이다. 다가오는 22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 첫 공개를 앞두고 있어 입소문 탄력을 받아 향후 예매량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고대해 온 첫 여행이 대환장 여행으로 변해버린 다섯 친구들의 ‘극한 우정’을 그린 대환장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