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요원이 박보검을 닮은 아들을 자랑했다.
1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5회에서는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둘째 딸을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아미의 출산을 지켜보던 이요원은 "나도 임신했을 때 스스로 기도를 정말 많이 했다. 건강한 아이만 낳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사실 그게 제일 중요하다"며 과거 출산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때 옆에 앉은 은지원은 "아들이 박보검 닮았어요?"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내가 약간 박보검 씨랑 닮은 거 같다. 그래서 아들도 박보검 씨 이미지가 있다. 아들이 저를 닮았다"고 답했다.
성형에만 1억원이 넘게 투자한 박서진은 "부럽다. 돈 벌고 태어났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2003년 만 23살에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