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부모가 됐다.
20일 두 사람의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은가은은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두 사람은 2024년 KBS2 '불후의 명곡' 등 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4월 결혼한 후 같은 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은가은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드롭 잇(Drop it)'으로 데뷔해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얼굴을 알렸다.
박현호는 2013년 그룹 탑톡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트롯전국체전'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