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오는 9월 결혼 소식이 알려진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2)이 예비 신랑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한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류화영은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며 오는 9월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도 했다. 이와 함께 류화영은 예비 신랑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남성의 뒷모습이 보이는 가운데, 류화영은 검정 터틀넥에 화려한 주얼리를 걸친 채 와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류화영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2010년 티아라로 데뷔한 류화영은 2014년 드라마 '엄마의 선택'을 통해 배우로 입지를 넓혔다.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웃음실격', '
최신 기사
-
"PC방 망했는데 이번엔 방탈출?"…김준수, 사업 욕심 '활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사업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김준수는 사업 욕심을 이야기했다. 그는 "한때 게임에 꽂혀 PC방을 차렸다"며 "기획사 직원들이나 동료 매니저들이 오면 돈을 받기가 그래서 다 무료로 해줬다. 그러다보니 그 친구들이 계속 왔고 일반 손님들이 들어올 공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돈 쏟아붓는 아지트가 됐었다"며 "거의 1년 6개월 만에 끝났는데 저만 마이너스로 끝났다"고 말하면서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최근에 공포 방 탈출에 꽂혔다며 사업 욕심이 난다고 했다. 김준수는 "공포 방 탈출을 하려면 푸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역할이 있다. 무서운 곳에 먼저 가줄 사람, 탱커가 없으면 깰 수 없다. 제가 겁이 없어서 탱커라 쫄보들과 함께 하는 게 너무 재밌다. 그 맛에 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시시해서 제대로 만들고 싶어졌다"며 "사업이 죽어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제대로 남양주에다가 건물 하나 크게 해서 두 시간짜리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다"고 덧붙였다.
-
또 소환된 '옥장판' 논란...옥주현 "나의 죄명?" 죄수복 입고 올린 영상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이 불거진 후 근황을 전했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옥주현은 오랜지색 죄수복을 입고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고 말한다.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 출연 독식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안나 카레리나'의 주인공 안나 역에는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 등 3명이 트리플 캐스팅됐다. 5주간의 스케줄이 먼저 공개된 가운데 옥주현의 출연 횟수가 김소향, 이지혜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이 문제가 됐다. 38회 공연 중 옥주현은 23~25회 출연한다.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을 합쳐도 옥주현 총출연 횟수보다 훨씬 적다. 김소향은 7번 중 5번이 메인 밤 공연이 아닌 낮 공연이다. 김소향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밤 밤 밤. 할많하말(할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주어를 밝히지 않았지만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밤 공연만 주로 하는 옥주현을 향해 심경을 밝힌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
아내 구박에도 800평 땅 산 배우 노주현…"아파트 두채값 됐다"
배우 선우용여가 동료 배우 노주현의 800평 대저택에 감탄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아파트 2채 가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노주현의 집을 찾았다. 노주현의 집은 경기 안성에 위치해 있고 부지가 800평 규모의 대저택 겸 카페였다. 노주현은 "겨울에는 이런 데 와야 한다. 이렇게 눈 오는 광경을 보고"라고 했다. 선우용여는 "진짜 좋다"고 여러 차례 감탄하며 노주현의 말에 공감했다. 선우용여는 "일을 저지르고 봐야 한다. 땅에다 묻어야 한다. 연예인은 그게 최고다"라고 말했다. 노주현은 "이 땅을 옛날에 아파트 한 채 값을 주고 산 거다. 마누라한테 구박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선우용여는 "땅에다 묻어야 한다"고 말하며 노주현을 격려했다. 노주현이 "나는 거의 여기서 지낸다"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이런 데서 사는 건 쉽지 않다"고 했다. 노주현은 "욕심을 내려 놓으면 된다"고 했고 선우용여는 "그 말도 맞다"며 공감했다.
-
"공사장에서 일한다"…30기 영자, 반전 직업 공개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명)가 반전 직업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는 에겐남·테토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는 30기 남녀 출연자들이 공개됐다. 영자가 등장하자 송해나는 "너무 귀여우시다"라고 감탄했다. 데프콘은 아이유 같다고 했다. 영철이 캐리어를 들어주려고 나왔지만 영자는 가볍다며 본인이 직접 들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영자와 제작진의 사전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자는 18기 영호가 회사 선배라고 밝히며 국내 대형 건설사에 재직 중이라고 했다. 9년 차라고 밝힌 영자는 구체적인 업무에 대해 "공사장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안전 관리 및 공정관리 등 건설 현장의 관리 감독자로 재직 중이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현장 인부 같다"고 말하자 영자는 "그런 분들을 감독하기도 하고 안전 관련된 것도 챙기고 도면대로 제대로 되는지 검토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현장에서 일하는 여자가 드물지 않냐고 묻는 질문에 영자는 "저처럼 공사 파트는 거의 없는 편이다.
-
현주엽 아들 "폐쇄병동만 3번 입원…정신과, 새장 같아"
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현주엽이 준희 군과 함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병원에 가까워질수록 준희 군은 불안을 호소했다. 준희 군은 "미안하지만 나는 병원에 안 들어가고 커피숍에 있겠다. 상담을 받아도 전혀 편하지 않다"고 말하며 발걸음을 돌렸다. 그는 이후 인터뷰에서 "정신과 병원은 내게 새장 같은 곳이다. 보호는 받지만 자유는 없는 공간이다. 아무도 건들지 못하지만 내 자유도 보장받지 못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현주엽은 약을 받고 돌아오면서 "선생님이 준희도 보고 싶다고 오라고 하셨다. 병원 가는 걸 왜 이렇게 싫어하냐"고 물었다. 준희 군은 "일차적으로는 입원 때문이다. 폐쇄병동에 들어가 있었잖아. 행동에 제약이 있어서 불편했다. 총 4번 입원했는데 그 중 3번을 폐쇄병동에 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외출도 안 되고 전자기기도 제한되고 자유로운 활동이 전혀 없었다. 외부와 단절돼서 보내는 병동이었다"라고 했다.
-
KCM, 결혼 13년간 숨긴 이유…"수십억 빚, 가족 위협 무서워"
가수 KCM(44·본명 강창모)이 13년간 결혼 사실을 숨긴 이유를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방송 최초로 아내와 두 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13년간 미모의 9살 연하 아내와 두 딸을 숨긴 이유를 밝혔다. KCM은 "(2012년) 당시에 제가 얘기하기 좀 그럴 정도의 빚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KCM은 수십억 원대 연대 보증 사기를 당해 빚 독촉에 시달린 바 있었다. KCM은 "추심이라고 해서 독촉 전화가 오는데 그게 되게 무섭다. 그게 하루에도 막 숨 막히게 왔다. 영화처럼 가족 위협도 한다. 그걸 아내도 겪게 하고 싶지 않았다. 이 압박이 가족에게 가는 건 상상 못 하겠더라. (결혼 사실을) 얘기 못 하고 혼자 이겨내려고 했던 시간이 길었다"고 설명했다. KCM은 "큰딸이 '아빠랑 (학교 행사에) 같이 오라는 데 어떡해?'라고 하면 아내가 저 들을까봐 데려가서 조용히 얘기하고 저한테는 티 안 내려고 했다. 그럴 때 정말 미안했다.
-
'나솔' 30기, 에겐남 특집 첫 등장…'BTS 지민' 닮은 꼴 '누구?'
30기 '에겐남' 출연자들이 처음 공개됐다. 28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38회에서는 '에겐남&테토녀' 특집으로 30기 솔로 남녀들이 공개됐다. 선이 굵게 생긴 영수는 "사람보다 낙타, 타조 동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아이라인 그렸다고 오해하시는 분이 간혹 있는데 다 내 속눈썹이다"라며 외모를 자랑했다. 운동을 좋아하는 영수는 "술은 소주 2~3병 마신다. 자기 관리하기 위해 참고 있다"고 전했다. 영수의 모습을 보던 데프콘은 "약간 피곤한 BTS 지민이 같다. 닮았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의 외모를 특히 강조한 영호는 "내가 동안이다 보니까 상대방도 동안 페이스였으면 좋겠다. 나는 키가 작은 편인데 키 큰 여자가 매력적이다. 무쌍에 동양적인 외모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영호는 "자존감이 아주 높은 편이다. 이성도 긍정적이고 자존감이 높았으면 좋겠다. 이제는 직장도 안정화가 됐고 최근까지는 경매를 통해 경기도 광주에 집 한 채, 부산에 업무용 오피스텔을 마련했다"며 안정적인 재력을 뽐내기도 했다.
-
KCM, '9살 연하' 아내 공개…"뉴진스 민지 닮은꼴" 미모 감탄
가수 KCM(44·본명 강창모)이 그룹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방송 최초로 아내와 두 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뉴진스 민지와 배우 올리비아 핫세와 똑닮은 KCM 아내가 등장하자 MC 랄랄은 "정말 미인이시다. 숨기기 싫었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MC 김종민은 "KCM이 숨겨놓은 이유가 있었다. 어떻게 만났나"라며 깜짝 놀랐다. KCM은 9세 연하 아내에 대해 "친구의 친척 동생"이라며 "한 번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제가 감히 좋아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이도 어리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아내가 엄마가 '스타골든벨'에 나온 KCM 같은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더라. 그걸 신호라고 받아들였고, '잘하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발전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2년 첫째 수연이가 태어났을 땐 군대에 있었다"며 아내와 혼인신고 후인 2022년 태어난 둘째 서연 양도 공개했다.
-
"저 아빠 없는데요?"…정가은, 어린 딸 '이혼' 언급에 '눈물'
배우 정가은(48)이 이혼 후 딸의 행동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인 배우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상담가 박상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딸이)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간 시점에 1년 정도 상담받았다. 아이가 학교에서 (이혼 얘기를) 듣고 당황할까 봐 무겁지 않게 있는 그대로 얘기를 해줬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정가은은 어느 날 자전거를 사러 갔을 때 딸이 보인 반응에 놀랐다고 털어놨다. 그는 "자전거를 사러 갔는데, 사장님이 '이거 엄마한테 잡아달라고 하면 안 된다. 엄마 팔 아프니까 아빠한테 잡아달라고 해'라고 하셨다. 그런데 딸이 '우리 엄마 이혼했는데요? 저 아빠 없는데요?'라고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더라. 저렇게 그냥 얘기하는 게 마음이 아무렇지 않은 상태인 건지,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상미 상담가는 "이건 아이와 대화할 필요가 있다. 이혼했어도 아빠는 있는 것 아니냐?"라고 짚었다.
-
진태현 "갑상선암 진단…♥박시은, 유산 슬픔 탓 같다며 미안해해"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을 진단받자 아내 박시은이 아이를 잃은 슬픔 탓인 것 같아 미안해했다고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진태현이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현은 "갑상선암이었다"며 "병을 알기 전까진 증상을 몰랐다. 확진 후 생각해 보니 2~3년 전부터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이유 없이 오후 2~3시만 돼도 빨리 방전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지난해 4월에 건강검진을 처음 받았다. 45년 만에 처음 받은 것"이라며 "제가 그런 데 관심이 없고, 제 몸을 들여다보면 걱정이 많아지는 게 싫었다. 근데 아내가 결혼 10주년이니까 해보라고 해서 아내 덕분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건강검진 당일 초음파로 갑상선암 가능성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바로 상급병원을 알려줄 정도였다. 바로 세침 검사를 하고 며칠 후 전화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건강검진을 같이 받은 아내는 같이 (소견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
황신혜 "딸, 내 이혼 연관검색어로 알아…아빠 외국 갔다 했는데"
배우 황신혜(63)가 딸 이진이가 연관검색어를 통해 뒤늦게 부모 이혼을 알게 돼 충격이 컸다며 미안해했다. 28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인 배우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상담가 박상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저는 딸한테 (이혼) 얘기를 못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혼했을 때 딸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쯤이었다. 애들은 모르지 않나. 초등학교 1학년이면 아기니까 이혼을 뭘 알겠나. (아이 친구) 엄마아빠들은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지 않나. 그러면 (아이가) 알게 모르게 지나가다 듣지 않을까 싶더라. (딸) 입학 전에 알려야겠다 싶어 (이혼) 발표를 당겨서 먼저 했다"고 밝혔다. 이후 황신혜는 인터넷을 통해 엄마의 이혼을 알게 된 딸을 마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황신혜는 "(딸이) 6학년인가 컴퓨터를 쓸 수 있게 됐을 때 (인터넷에) 엄마 이름을 쳐봤는데, '황신혜' 연관 검색어에 '이혼'이 있어서 '이게 무슨 소리야?' 하고 클릭했는데 그걸로 이혼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
신수지, 결혼 전제 열애설 부인 "상견례 못해봐…나도 하고파"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35)가 결혼 전제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날 자신의 결혼 전제 열애설 기사를 캡처해 공유하며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상대방이) 도대체 누구냐. 저도 (시집) 가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이날 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 관계자도 "사실이 아니다. 오보이자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신수지가 엔터테인먼트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 A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지난해 8월쯤 상견례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A씨에 대해서는 30대 후반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신수지 본인과 소속사 모두 열애설을 부인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신수지는 오보를 바로잡는 기사를 공유하며 "감사하다. 파이팅해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수지는 2008 제29회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해 리듬체조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