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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38)가 배우 박형식(34), 임시완(37)과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황광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리 푸스 콘서트에서 오랜만에 박형식 임시완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찰리 푸스의 내한 콘서트를 즐긴 임시완, 박형식, 황광희의 모습이 담겼다. 임시완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 박형식은 스트라이프 니트와 청바지에 볼캡, 황광희는 블랙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세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들어 보였다. 여전한 세 사람의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우정에 팬들은 감탄했다. 팬들은 "셋 다 얼굴이 더 어려졌다", "여전히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형식, 임시완, 황광희는 2010년 9인조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이후 예능, 드라마, 영화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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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53평 아파트 갖고도…홍지민" 남편, 결혼 7년째 이혼하자고"
뮤지컬 배우 홍지민(53)이 과거 남편과 불화를 겪었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는 홍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연애 7개월 동안 남편과 매일 같이 만났다며 "제가 오디션도 안 보러 가고 우렁각시처럼 살았다. 남편 집에서 기다리다가 퇴근하면 찌개, 계란말이 하트 그려놓고 강아지처럼 달려가 반겼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결혼 후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홍지민이 작품, 방송 활동을 늘리면서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든 것. 홍지민은 "처음에는 남편도 좋아했다. 예쁜 후배들이 반겨줬고 뮤지컬을 정말 많이 보러다녔는데 좋은 것도 하루 이틀이었고 서서히 지쳐가더라"며 "나중에는 심심하고 외로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편이 취미 생활을 했다. 사회인 야구도 하고 오토바이도 탔는데 그것도 시큰둥한지 어느 날 갑자기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 이혼하자. 이건 내가 생각한 결혼이 아니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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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얼굴·몸에 멍투성이..."카드 대출→통장도 뺏겨" 근황 깜짝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1)이 '워터밤' 무대에 서기 위해 시술과 지방흡입을 했다고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아빠 몰래 지방흡입했다가 앓아 누운 서인영 충격 근황 (온몸에 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집을 찾은 제작진이 서인영의 멍든 얼굴과 팔을 보고 놀라자 그는 "예뻐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피부가 좋아지는 부스터를 맞았다"고 말하면서 얼굴을 만졌다. 서인영은 "팔은 지방흡입을 했다"면서 "완전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팔뚝 살은 죽어도 안 빠지더라. 멍이 들지는 않았고 지금 빠지는 중이다. 워터밤 공연 때까지는 확실히 예뻐진다"고 말했다. 이어 "워터밤에 내 인생을 걸었다"며 "(워터밤 출연료는) 시술받는 데 다 썼다. 내돈내산으로 출연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최근 아버지에게 통장을 뺏겼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아버지께 통장을 뺏겼다고 들었다"며 "아버지께서 직접 연락하셔서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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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명이 뭐야? 촌스러워"...'왕사남' 디자이너 공개 저격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를 제작한 디자이너가 그룹 뉴진스의 새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박시영 디자이너는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엄청 촌스럽다"고 평가했다. 그는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을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뉴진스 4명이 뭐야?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며 "감 없고 자존심만 부리는 사람이 회사를 차려서 큰 투자를 받은 게 원죄"라고 덧붙였다. 그가 언급한 콘텐츠는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이날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스페셜 필름이다. 영상에는 달빛이 비치는 여름밤에 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인 다니엘을 제외한 멤버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이 출연했다. 뉴진스가 그룹으로 등장하는 콘텐츠를 공개한 것은 지난 3월 활동 중단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어도어는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즐기고자 제작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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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목에 칼 들어와도 지금 주식 안 사"...매수 타이밍 언제?
개그맨 출신 투자자 황현희(45)가 변동성이 큰 현재 주식 시장에 섣부르게 투자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황현희는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홍렬TV'에 출연해 "지금 주식시장에 들어갈 생각은 접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홍렬이 1억원의 돈이 있다면 어떻게 투자할지 묻자 황현희는 "하루에 7% 올랐다가 8% 떨어지는 변동성이 큰 장은 일반 투자자의 시장은 아니다"라며 "지금은 단기 매매에 능한 선수들의 시장"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 시장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황현희는 "1억원을 2000만원씩 다섯 개로 쪼개고 우선 서점부터 가라"며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하워드 막스의 '투자에 대한 생각'을 두 권만 제대로 읽어도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증시 흐름에 대해 그는 "정확한 시점을 알 수는 없지만 연말이나 내년 초쯤 미국에서 'AI 거품이 꺼지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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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반짝반짝한 눈에 아줌마가 어딨나"…팬서비스 화제
배우 조인성(44)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무대인사 발언에 관해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호프'의 주연 배우인 조인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지난 주말에 화제가 된 무대인사 때 인성 오빠의 멘트 때문에 엄마가 무대인사를 예매해 달라고 한다"는 사연을 보냈다. 앞서 '호프' 무대인사 중 한 관객이 "아줌마는 사진 안 찍어줘요?"라고 묻자 조인성은 "아니죠. 이리 오세요"라고 말한 후 "아줌마가 어디 계시는데요?"라고 말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다정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조인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무대인사를 할 때 객석으로 올라가 관객들과 사진도 찍고 악수도 하며 소통한다"고 말했다. 그는 "반대편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크게 말씀하셨는데 시간상 그쪽까지 이동하기가 어려웠다. 그쪽은 정민이 형이 담당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줌마는 안 찍어주냐'는 말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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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양재웅 논란 후 복귀 심경…"부담됐지만, 감당해야 할 몫"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약혼자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새 드라마로 복귀한다. 하니는 2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 홍석구 감독과 배우 하석진,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등이 함께 참석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 김무진(하석진)과 한규림(안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하니는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당차고 생기 넘치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맡았다. 이날 하니는 '양재웅 논란' 이후 복귀 부담감을 묻는 말에 "우선 제 개인적인 일들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사실 이 자리에서 개인적인 얘기를 하는 게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많은 분이 애써, 마음 다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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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기도했는데"…이승우, 홍명보호 탈락 당시 심경 고백
축구선수 이승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던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져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K리그를 대표하는 흥행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승우는 최근 3만석 규모의 홈경기에서 구단 역사상 첫 매진을 이끌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장 안팎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느꼈던 솔직한 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이승우는 명단 발표 당시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결과를 기다렸다고 밝히며 끝내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을 때의 심경을 전한다. 당시 축구계에서는 이승우의 대표팀 승선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전 국가대표 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월드컵에는 이승우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며 "경기 흐름을 단번에 바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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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경' 해피엔딩…박우열♥강유경, 최커 넘어 현커 됐다
'하트시그널5'에서 '우유경' 열풍을 일으킨 박우열과 강유경이 최종 커플(최커)에 이어 현실 커플(현커)로 발전한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마지막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는 입주자 8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입주자들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마지막 1대1 대화를 나눴다. 가장 먼저 강유경은 김성민을 만나 그동안의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감정이 북받친 강유경이 눈물을 보이자 김성민은 "네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게 잘한 거라 생각해"라며 그를 다독였다. 이어 정준현도 강유경과 마주했다. 그는 "너와 함께했던 시간이 가장 즐거웠다", "너처럼 좋은 사람을 꼭 알아봐 줄 멋진 사람이 주변에 있을 거야"라고 진심을 전했고, 강유경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우열 역시 강유경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유경이는 나를 가장 많이 변하게 한 사람이다. 좋은 기억밖에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강유경은 "미워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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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제주집 또 고난? "집 날아가게 생겨"…이번엔 세금 미납
개그우먼 김숙이 제주집에 도착한 세금 고지서를 뒤늦게 확인하며 또 한 번 고난을 넘겼다. 지난 20일 김숙은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 '김숙 본격 제주 로망 실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숙은 자신의 로망이던 수국 가득한 정원을 마련하고 태풍을 대비하기 위해 보강하는 등 제주집 꾸미기에 나섰다. 이후 김숙은 이웃에게 간식을 전하고 집으로 돌아와 밀린 서류 작업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김숙은 이전에 발송된 세금 고지서를 뒤늦게 발견했다. 그는 "집이 날아가게 생겼다"며 핸드폰으로 자동이체를 시도했지만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김숙은 결국 스마트폰을 포기하고 노트북으로 자동이체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숙은 2012년 제주도 성읍마을에 집을 처음 구매한 뒤 13년 동안 방치해뒀다가 올해 초 제주집 생활을 위해 수리에 나섰다. 그러나 제주집이 위치한 땅이 국가유산 지정구역 내에 있어 철거와 증축이 모두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이후 국가유산청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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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 정일우, 완치 없는 뇌동맥류 판정 심경
배우 정일우가 뇌동맥류 진단을 받은 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정일우가 출연해 배우 안재현, 가수 뮤지, 개그맨 허경환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정일우는 "군대 가기 전 두통이 심해서 병원에 갔다가 알게 됐다"며 뇌동맥류 진단 계기를 밝혔다. 그는 "그게 알기가 정말 어렵다. '정밀 검사를 해보면 좋겠다'고 해주신 (의사) 선생님께 감사하다"며 "동맥에다가 카메라를 넣어서 검사한 뒤 뇌동맥류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 일부가 약해져 풍선이나 꽈리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로, 혈관이 파열될 경우 치명적인 뇌출혈을 유발해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허경환이 "초기 증상이 있지 않냐?"고 묻자 정일우는 "예민하지 않으면 잘 모른다더라. 저는 원래 두통이 없는데 (갑자기) 두통이 심해서 병원에 갔던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게 완치라는 게 없다. 저는 오랫동안 추적 검사를 하다 보니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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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사진 유출?" 열애설 부른 제니 SNS…알고 보니 카이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던 커플 사진의 주인공이 대만 출신 모델 카이(나카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와 제니 본인은 SNS를 통해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새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의 티저 사진을 차례대로 게재했다. 앞서 제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남성의 어깨에 기댄 채 찍힌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공개 열애를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과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후 해당 사진은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관련 사진임이 밝혀졌다. 사진 속 남성의 정체는 카이였다. 카이의 또 다른 영상은 지난 21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 공식 SNS를 통해서도 공개됐다. 당시 영상에서 카이는 편안한 차림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는 로파이 사운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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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故 이순재 빈자리 울컥…"골프도 하기 싫어져, 보고 싶다"
배우 백일섭이 고(故) 이순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백일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페퍼톤스 이장원이 아내 배다해와 함께 100세 할아버지 육군사관학교 9기 동기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올해 100세인 이장원 할아버지는 99세인 육사 동기와 85세 동기 아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할아버지는 "이제는 죽지 않게 자주 만나야겠다. 몇 달 있다 보면 죽었다고 하는 바람에"라며 세상을 떠난 동기들을 떠올렸다. 이를 지켜보던 백일섭은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 함께 출연했던 멤버들과 요즘은 자주 만나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순재 형 돌아가시기 전에는 우리끼리 자주 만났는데 순재 형이 가시니까 골프 멤버가 없어져 버려서 나도 골프가 하기 싫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형이 형도 연극을 한다고 하고, 골프 하자고 하면 '순재 형도 없는데 무슨 골프를 하냐?'고 한다"고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