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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녹화를 당일 취소했던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SBS 예능 '틈만 나면,' 측은 배우 신승호, 채수빈이 출연하는 다음 회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컨디션 난조로 촬영을 취소했던 것과 관련해 해명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달 22일 '틈만 나면,' 촬영을 앞두고 감기 몸살로 인해 녹화를 당일 취소한 바 있다. 이는 유재석이 1991년 데뷔한 이후 처음 생긴 일이었다. 이에 대해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측은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재석 역시 이와 관련해 "기사가 너무 '36년 만에 쓰러졌다' 막 이러니까"라며 "아니다. 그냥 목감기였다"고 직접 털어놨다. 이어 "목이 너무 부어서 코로나19인가 했다. 코로나19면 만나면 안 되지 않냐"며 "주사 맞으니까 목이 가라앉아서 '녹화 다시 안 되겠냐' 했는데 제작진이 이미 헤어졌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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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밤새 음주, 카드놀이" 중독 고백…故 박지선 사망 후 변화
개그맨 김기리가 동료 박지선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삶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죽음에 대해 많이 묵상했다"며 이후 시작한 성경 공부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못간다'에는 김기리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김기리는 "이 이야기는 처음 한다"며 "지선 누나가 세상을 떠난 뒤 정말 많이 울었고 죽음에 대해 많이 묵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누나와 마지막으로 주고받은 메시지를 계속 들여다봤다. '내가 왜 그때 안부 한마디 더 묻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와 갈등을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후 이성미가 박지선의 동료 개그맨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식사 자리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제안받은 성경 공부가 삶의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 김기리는 "그때 저와 오나미 누나가 성경 공부를 하겠다고 손을 들었다"며 "그 일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김기리는 이어 과거 자신이 중독에 빠져 방황했던 시절도 털어놨다. 그는 "소신이나 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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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돌의 기적' 모모랜드가 돈 못 번 이유 "억대 빚지고 데뷔"
그룹 모모랜드 출신 혜빈이 아이돌 활동 당시 수익을 거의 얻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묘혜빈'에는 '아이돌이 돈을 못 버는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는 아이돌의 수익 구조를 설명하며 "아이돌은 돈을 많이 벌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대형 기획사를 제외하면 연습생 시절 레슨비와 식비, 숙소비, 연습실 대여비 등을 데뷔 후 모두 정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했다고 바로 돈을 버는 것도 아니다. 떠야 돈을 번다"며 "모모랜드도 소속사 대표가 전 재산을 털어 데뷔시켰고,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중소돌의 기적'으로 불렸지만 정산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아이돌의 수익 구조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혜빈은 "앨범을 내기 위해서는 수천만원짜리 곡을 사와야 하고, 수억원이 드는 뮤직비디오 제작비도 회사와 멤버가 함께 부담한다"며 "재킷 촬영비, 매니저 월급, 차량 유지비, 헤어·메이크업 비용까지 모두 정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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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녹화장 공개…본격 예능 출격
배우 이동건이 JTBC '이혼숙려캠프'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7일 이동건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JTBC '이혼숙려캠프'(약칭 '이숙캠')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정장을 차려입은 이동건이 촬영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건은 배우 진태현의 후임으로 프로그램에 합류해 남성 출연자 측 가사조사관을 맡는다. MC 서장훈, 박하선과 함께 출연자들의 사연을 살펴볼 예정이다.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이후 작품 활동이 뜸했던 이동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앞서 JTBC는 지난 5월 진태현의 하차와 함께 이동건의 고정 합류를 알렸다. 당시 진태현은 "아직 방송 분량이 많이 남았는데 공식 기사가 먼저 나왔다"며 "마지막 방송 후 인사드리려 했지만 미리 적어둔 글로 먼저 인사하게 됐다"고 손편지를 공개했다. 갑작스런 하차에 누리꾼들이 비판이 제작진을 향하자, 진태현은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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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 '한 줌 허리' 안고…SNS 공식 '포착'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와 주얼리 디자이너 이네스 드 라몬(33)의 럽스타그램이 공개됐다. 7일(한국시간) 해외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로리 자놀레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 두 사람은 각각 턱시도와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다. 이들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의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결혼식에 하객으로 동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는 선글라스를 쓴 채 연인의 허리를 한 손으로 감싼 모습이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스킨십을 하려는 듯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네스 드 라몬은 이 사진들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했다.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곡 'Lover'와 'Delicate'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하고 빨간 하트 이모티콘을 더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네스 드 라몬이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브래드 피트의 사진을 올린 것은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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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언급한 풍자에…절친 신기루 반응은
방송인 풍자(38·본명 윤보미)가 생리통을 언급하며 농담을 던지자 방송인 신기루(44·본명 김현정)가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신기루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풍자는 식사 도중 한숨을 내쉬며 "배부르다"고 말했고, 이를 본 신기루는 "배부르냐. 그런 액션은 안 했으면 좋겠다. 못 보던 모습이라 낯설다"고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풍자는 "생리통"이라고 받아쳤다. 이에 신기루는 "나는 트랜스젠더는 생리를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응수했다. 예상치 못한 답변에 풍자는 웃음을 참지 못한 채 마시던 막걸리를 뿜었다. 신기루는 이어 "트랜스젠더 지망생들도 있으니 알려줘야 한다. LGBT(성소수자) 분들이 오해하실 수 있다. 내가 트랜스젠더는 많이 안다"고 말했고, 풍자는 "개소리 한 번 했다가 10배로 돌려받는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풍자는 트랜스젠더 방송인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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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지연수 "10살 아들과 15평 이사 근황…곰탕집 알바 중"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10살 아들 민수와 2년째 사는 집을 공개했다. 그는 "연예인들 유튜브 보고 놀란 게, 집이 화려하고 예쁘더라. 진짜 멋진데 상대적으로 너무 비교될 거 같아서 약간 부끄러운 마음과 걱정이 있다"고 털어놨다. 지연수의 집은 15평 규모의 복층 구조였다. 1층은 거실과 주방, 2층에는 책상과 침대를 넣은 안방과 작은 옷방, 거실이 마련돼 있었다. 지연수는 "'저렇게 작은 곳에서 애를 키우고 살아?'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 우리 집보다도 더 작은 곳에서도 아이는 잘 자란다"며 "어디서든 아이는 사랑만 있으면 잘 자라기 때문에 그런 걱정과 편견 없이 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제주에서 생활했던 지연수는 "엄마가 암을 진단 받은 것을 알고 가까이에서 살고 싶어서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곰탕집에서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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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회 촬영 중 잘렸다"…지진희, '강제 하차' 아픔 고백
배우 지진희가 신인 시절 드라마 촬영 중 상대 배우가 바뀌면서 갑작스럽게 하차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배우 지진희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지진희는 "이건 슬픈 얘기"라며 신인 시절 겪은 일을 회상했다. 지진희는 "신인 때는 드라마 한 편 주인공으로 들어가기가 정말 어려웠다. 그런데 운 좋게 주인공이 돼서 너무 좋았다.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주인공 됐다', '장편 드라마 나온다'고 자랑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2회까지 촬영했는데 갑자기 주인공에서 잘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여자 주인공이 바뀌면서 다른 배우가 들어왔는데 내가 빠져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새 배우가 오면서 같은 소속사에 있는 남자 배우가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예전에는 그런 게 너무 많았다"고 반응했다. 당시 드라마 업계에선 그런 일이 잦았다고. 지진희는 "감독님이 부르셔서 매니저와 함께 갔는데 감독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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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
극한 노동으로 힘들어하는 아내 호소에도 폭언하는 남편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안겼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태안에서 각각 펜션을 운영하며 3년째 각 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썰물 부부'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남편의 건축 사업이 망하면서 도망치듯 충남 태안으로 내려왔다고 밝혔다. 화재 사고를 겪은 후 남편은 해루질을 시작했고, 해루질 체험 손님들을 위해 펜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내는 펜션과 함께 수산물 가게도 운영 중이었다. 그는 오전 7시부터 오전 3시까지 온종일 펜션 청소, 손님 응대는 물론 해산물 손질, 택배 포장까지 쉴 틈 없이 일했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다는 아내는 근육이 점점 약해지는 증상으로 계단 한 칸 오르는 것조차 힘겨워하는 상황이었다. 아내는 계단을 내려오다 미끄러져 머리를 14바늘 꿰맬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기도 했다. 아내는 "다리에 힘이 없어 발을 자주 헛디딘다"고 토로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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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와 신혼 일상…새 식구 안고 밤 산책
배우 변요한(40)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변요한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반려견을 안은 채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집 근처를 산책하는 모습부터 편안한 차림으로 동네 운동장에서 철봉을 하는 모습,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 등이 포함됐다. 변요한은 자연스럽고 수수한 패션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아내인 티파니 영이 데려온 반려견을 안고 산책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달아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티파니는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앞서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첫 유부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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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고두심, 33세 연하 남배우와 키스신 "보니까 사랑스러워"
배우 고두심(75)이 33살 어린 배우 지현우(42)와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국민엄마' 고두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고두심이 영화 '빛나는 순간'에서 33살 연하 지현우와 선보인 키스신을 언급했다. 그는 "너무 충격적이었다. 선생님은 어떻게 받아들인 거냐"고 물었다. 고두심은 "배우가 못 받아들일 게 뭐가 있냐"며 애정신이 있는 것을 알고 촬영에 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니까 사랑스럽더라. 겁은 안 났던 거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나는 NG를 안 낸 거 같은데 현우가 한 번 더 하자고 했다. 뭔가 부자연스럽게 나온 거 같은 느낌이 드니까 그랬던 거 같다"며 "자기가 생각한 게 다 안 나온 거 같으니까 다시 찍자고 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현우와 사랑하는 내용으로만 가는 건 아니었다. 할머니지만 여자였고, 일생이 너무 애처로우니까 그런 지점에서 부딪힌 거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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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직전까지 하루 두 갑" 고백한 랄랄…가족들 반응은
유튜버 랄랄(33·본명 이유라)이 임신 전 흡연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 아버지의 반응을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버지와 나눈 메신저 대화 화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아버지는 랄랄에게 "유라야. 네이버 엔터에 풍자 언니랑 담배 골초라고 떴어. 엄마는 몰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랄랄은 "예전에 그랬다는 거야"라고 인정하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앞서 랄랄은 최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출연해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피웠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된 후 그는 사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랄랄은 풍자와 함께 수영장에서 촬영한 영상 속에서 "죄송하다. 잠수 한 번 하겠다.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며 임신 전 흡연 사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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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故 김수미 떠올리며 먹먹…"음식만 보면 생각나"
배우 고두심이 고(故)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고두심, 조하나, 박순천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제주도의 한 식당을 찾았다. 식당에는 고인이 된 김수미의 사진이 걸려 있었고 이를 발견한 고두심이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고두심은 "아직도 수미 언니 얼굴이 생각난다"며 "'전원일기' 할 때는 찬합에 배우들 먹을 것만 싸가지고 와서 먹었는데 '전원일기' 끝나고 보니까 커다란 밥통을 들고 다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수미언니는 촬영이 있는 날에 반찬을 뷔페식으로 바리바리 싸와서 스태프까지 다 챙겼다"고 고인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이어 전원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조하나도 고인과 함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조하나는 "'전원일기' 때는 선생님 음식을 못 먹어봤고 이야기만 들었다"면서 "'회장님네 사람들' 예능을 함께 했을 때 김수미 선생님이 늘 10인분이 넘는 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