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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이 한글날 전국 1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 3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74만 5841명이다. '암살자(들)'은 개봉 이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타짜:벨제붑의 노래',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에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3주 차에 접어들어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후 한글날 연휴에는 1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다시 상승세를 탔다. 주말 역시 20만 명에 육박하는 일일 관객 동원이 예상돼 빠르면 11일, 늦어도 12일쯤 3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와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주연을 맡았다. 암살자(들)은 피격 사건의 공식 수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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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4기 순자 "내 짝꿍 신기해" 결혼 발표…남편은 배우 최주원
ENA·SBS Plus '나는 솔로' 14기 순자가 배우 최주원과 결혼했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순자는 16일 최주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순자는 15일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어쩌다 보니 진짜 결혼식이 내일이다. 막상 하루 전이 되니까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그냥 계속 얼레벌레 정신없이 흘러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 인생에서 항상 결혼보다 일이 우선이 돼서 살았는데, 저를 오히려 더 멋지게 만들어주는 짝꿍을 만나 이렇게 결혼도 하게 됐다. 쓰면서도 참 신기하다"고 했다. 순자는 2023년 4월 방영된 '나는 솔로' 40대 특집에 출연했다. 직업은 바이오테크 코스메틱 회사 CEO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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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올해 2세 준비 돌입 "시험관 해야 하는 상황…"
박위, 송지은 부부가 2세 준비에 돌입한다. 19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39회에서는 결혼 1년 반 차 박위, 송지은 부부가 아이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부는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위는 "곧 어린이날이다. 조카 선물을 해볼까?"라며 조카를 언급했고 송지은은 "우리가 옷 선물을 해줬을 때 입고 다니는 걸 보니까 너무 예쁘고 뿌듯했다. 자꾸 뭘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송지은은 "나는 태어날 때부터 내가 받은 선물인 것 같다. 아기를 좋아하는 마음"이라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박위는 "우리 결혼한 지 1년 반 됐다. 지은이는 아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송지은은 "사실 나는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결혼하면 진짜 아가를 빨리 낳고 싶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송지은은 "전에 오빠랑 아이에 대한 대화를 나눠봤을 때 아이에 대한 부담감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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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대소변, 송지은 도움 안 받는다"…간병인 오해 정면 반박
박위가 아내 송지은을 '간병인'으로 보는 일부 시선에 직접 입을 열었다. 19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39회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가 출연해 결혼 후 불거진 근거 없는 추측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날 박위는 송지은을 간병인처럼 바라보는 일부 대중의 시선에 대해 "일상 모든 생활에 일회용 소변줄이 있다. 나는 배변을 도움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를 보던 MC들은 "그만큼 많은 분이 물어보신 것 같다", "대소변을 지은 씨가 도와야 한다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가 있었다"며 결혼 당시 난무했던 추측을 언급했다. 박위는 "이건 해명을 해야 할 것 같다"며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부족하지만 내 손으로 소변을 보고 좌약도 넣는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도구를 이용해서 소변을 본다는 것 자체가 창피했다. 사람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서 소변줄을 숨겨놨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박위는 "사람들이 소변을 볼 때 앉아서 보기도 하고 서서 보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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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휠체어 타고 분리수거도 거뜬 "대한민국 남편 된 느낌"
박위가 휠체어를 타고 혼자 분리수거를 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39회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위는 사고 직후 몸 상태에 대해 "감이 좀 안 오실 수도 있다. 진짜 전신마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위는 "단순히 몸을 못 움직이는 것뿐만 아니라 감각이 아예 없었다"며 "손톱, 머리카락에 힘을 주려는 것과 같다. 분명 내 몸인데 힘을 주려고 해도 들어가지 않는 느낌"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박위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재활에 전념했고 현재의 모습까지 회복할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위가 혼자 휠체어를 타고 분리수거를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박위는 직접 운동화를 신고 집 안에서 타는 휠체어에서 내려와 외출용 휠체어로 옮겨 타며 외출 준비를 했다. 이어 박위는 분리수거할 물건을 담은 왜건을 끌고 송지은에게 "다녀올게. 걱정하지 마. 생각보다 금방 한다. 시간 재봐도 된다"며 자신감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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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댓글에 충격 "'♥박위' 다 혼자서 잘해"
송지은이 남편 박위를 둘러싼 '간병인' 오해에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39회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송지은이 악성 댓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위는 휠체어를 탄 상태에서도 옷을 직접 갈아입는 등 일상 대부분을 스스로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송지은은 "엄청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며 "제가 도와주는 건 없다. 모든 걸 다 혼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지은은 "처음에는 말버릇처럼 뭐가 필요한지 물어봤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박위가 "시간만 주면 다 할 수 있다", "느리지만 혼자 해보겠다", "이 모든 게 나한테는 재활이다"라고 하자 송지은은 재촉하지 않고 남편의 방식을 존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송지은은 부부를 둘러싼 오해도 언급했다. 송지은은 "너무 충격적이고 웃겼던 댓글이 있었다"며 "결혼 영상에 '무료 간병인 고용'이라는 댓글을 봤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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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금연·금주? 그냥 아내 끊겠다"…김구라 '분노'
김준호가 금연, 금주 약속을 두고 무리수 농담을 던져 김구라의 분노를 샀다. 19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39회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지민과 결혼 후 달라진 생활을 언급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신혼 300일 차 특별 게스트다. 재혼 전도사"라며 김준호를 소개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난 대한민국 국민과 결혼의 모든 과정을 나눴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김지민과 함께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구라는 "김준호가 프러포즈 당시 금연, 금주를 약속했다. 지키긴 쉽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김준호의 근황을 떠봤다. 이에 김준호는 "정확하게 연초는 안 핀다. 전자담배는 피고 있다"며 "연초는 타르가 있고 전자담배는 없다. 대신 니코틴이 있다"고 해명했다. 또 김숙이 "술은 끊었냐"고 묻자 김준호는 "아시다시피 30일 중에 40일을 마셨다"고 농담한 뒤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마신다"고 밝혔다. MC들이 "많이 줄었다"고 반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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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와일드 씽' 헤드스핀 직접 소화했다…"갈비뼈 부상도"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 헤드스핀을 직접 선보였다고 밝혔다. 19일 뉴스1, 스타뉴스 등에 따르면 강동원은 이날 영화 '와일드 씽'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강동원은 극 중 3인조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 머신' 현우 역을 맡았다. 현우는 세월이 흐른 후 날로 떨어진 인지도 속에 생계형 방송인으로 살아가는 인물로, 라디오 고정 자리 마저 날아간 순간 추억의 가요를 소환하는 생방송 콘서트 출연 제안을 받고 트라이앵글 완전체를 모으기 위해 나선다. 이날 강동원은 극 중 '러브 이즈'(Love is)와 '샤우트 잇 아웃'(Shout it out) 등의 무대를 선보인 것과 관련해 "하도 연습을 많이 해서 진짜 데뷔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댄스 머신' 역할을 맡았기에 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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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절친들, 딸 준희 결혼식서 눈물바다…"이모가 주책맞게"
배우 고(故)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방송인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정선희가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객들이 남긴 축하 메시지를 묶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늘 행복하길 바란다"며 "엄마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엄마 대신 진심으로 더더욱 몇 배, 천 배, 만 배 축하한다. 행복해.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소라는 "준희야 소라 이모야"라고 인사말을 건넨 뒤 벅찬 감정에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해 뭉클함을 안겼다.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홍진경은 "이모가 주책맞게 어젯밤부터 너무 눈물이 나서 눈이 너무 부었다"며 "지금까진 우리가 우는 날이 더 많았다면 앞으로는 웃는 날이 더 많게 살자"고 거듭 눈물을 보였다. 정선희는 "조카가 아니라 여자로서, 사람으로서 멋지다"며 결혼식을 앞둔 최준희를 칭찬했다. 이들은 생전 최진실의 절친들로 유명했다. '최진실 사단'의 변함없는 우정에 누리꾼들은 "최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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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5·18로 오빠 잃은 엄마의 아들"…'폭동' DM에 우아한 대처
가수 하림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비하한 누리꾼에 일침을 가했다. 하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누리꾼에게 "5·18은 폭동이에요, 대머리 아저씨!"라는 내용의 DM(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굳이 나를 팔로우하고 이 메시지를 보낸 뒤 빛의 속도로 '언팔'(언팔로우)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은 청년"이라며 "프로필을 보니 유럽 여행을 즐기는 아주 잘생긴 훈남이었다. 가짜 계정이라기엔 피드가 너무 정성스러워서 잠시 훑어보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어 "몇 가지 사실로 그 청년의 글이 아주 잠깐 신뢰감을 주긴 했다. 첫째 내가 대머리라는 점, 이어 내가 아저씨란 점"이라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하림은 해당 누리꾼이 "5·18이 북한 지령을 받은 폭동이라고 힘주어 결론을 내렸다"고 지적하며 반격하거나 설득하는 등 직접 대응하지 않고 그를 조용히 차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간을 소모하기엔 요즘 공연 성수기라 시간이 없고,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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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홈런 뽀록"…박성광, 야구 '팬덤중계' 중 폄하 발언 사과
개그맨 박성광이 프로야구 팬덤 중계 중 상대 팀을 향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데 대해 사과했다. 박성광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팬덤 중계방송에서 제가 했던 표현과 반응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야구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실시간으로 경기에 몰입하다 보니 발언에 있어 충분히 신중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제가 응원하는 팀이 소중한 것처럼 다른 팀 역시 많은 팬분의 사랑과 자부심이 담긴 팀이라는 점 너무나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많은 팀과 팬들이 함께하는 스포츠인 만큼 더 신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족했던 부분과 주신 말씀들 잘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성광은 지난 16일 OTT 플랫폼 '티빙'에서 진행하는 '팬덤중계'에 KIA 타이거즈 팬으로 출연했다. '팬덤중계'는 KBO 리그 각 구단 팬인 게스트가 출연해 실시간 응원과 해설은 물론, 이용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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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연인 하정우 자랑 "긴장하지 말라고 응원해줘"
배우 차정원이 연인인 배우 하정우로부터 응원을 받았다며 애정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기자간담회에는 출연자 장윤주, 차정원, 안아름, 이원형 책임프로듀서가 참여했다. 차정원은 "패션을 좋아하다 보니 너무 즐겁게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정우의 반응에 대해 "첫 회를 보고 모니터링을 해주셨다"며 "열심히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원형 CP가 "어떤 격려였냐"고 묻자 차정원은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평소대로 하면 된다'고 했다"고 답했다. 장윤주가 "하정우는 '블랙 레이블'과 어울린다. 저희 팀으로 들어오시라"고 농담을 던졌고 차정원은 "실제로 블랙만 입고 다닌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차정원과 하정우는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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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 컴백 사흘 앞두고…활동 잠정 중단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정규 2집 컴백을 사흘 앞두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공지를 통해 "김채원이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이에 따라 앞서 공지된 일정(대학 축제, 스포티파이브 컴백 라이브 이벤트, 음악방송)에 김채원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며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퓨어플로우(PUREFLOW)'로 컴백한다. 김채원이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면서 르세라핌은 4인 체제로 정규 2집 컴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