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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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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1억 이어 16일 생일에 3억…아이유의 멈추지 않는 '기부 행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총 3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16일 생일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팬덤명 유애나)' 이름으로 총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함께걷는아이들·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한국미혼모가족협회·따뜻한동행에 각각 5000만원씩 전달됐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 지원, 아동·청소년 교육 및 문화 지원, 홀몸 어르신 돌봄, 취약계층 미혼모 가정 지원, 장애인을 위한 첨단보조기구 지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최근엔 어린이날에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전달했다.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000만원씩 기부했다. 지난해에는 3월 경상권 산불 피해 지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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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마이클' 박스오피스 점령 "3일 연속 1위...누적 26만명"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이클'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전날 8만6921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4462명이다. '마이클'은 지난 13일 개봉해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클'은 마이클 잭슨이 잭슨파이브로 데뷔하기 전인 1966년에서 출발해 그가 팝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게 되는 1988년 웸블리 공연까지 여정을 담았다. 배우이자 가수인 자파 잭슨이 마이클 잭슨을 연기했다. 자파 잭슨은 마이클 잭슨의 친조카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3만518명·누적 135만명), 3위 '살목지'(2만12명·309만명), 4위 '슈퍼 마리오 갤럭시'(9229명·135만명), 5위 '프로젝트 헤일메리'(8388명·281만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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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9년 열애' 라도와 오늘 결혼…'나솔사계'에선 하차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2)와 프로듀서 라도(41·본명 송주영)가 9년 열애 결실을 맺는다. 16일 OSEN에 따르면 윤보미와 라도는 이날 서울 용산구 호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두 사람 절친 개그맨 김기리가 맡았고 에이핑크와 그룹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축가를 부른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이듬해 4월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24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 왔다. 라도는 스테이씨·언차일드가 속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음악 프로듀서다. 트와이스 'TT'와 'FANCY', 청하의 '벌써 12시' 등 히트곡을 썼다. MBC '놀면 뭐하니?', KBS2 '홍김동전' 등 예능에도 출연해 입담을 뽐낸 바 있다.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윤보미는 'Mr. Chu', 'NoNoNo', 'Luv'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MBC '제발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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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깅 패션' 장원영, 바지 위로 살짝 나온 팬티..."151만원 짜리" 깜짝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이 새깅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새깅은 하의를 골반 아래로 낮게 내려 입어 속옷 로고 라인을 자연스레 노출하는 패션이다. 장원영은 지난 15일 SNS(소셜미디어)에 "Wishing you guys all the good lucks(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링 포인트가 들어간 베이지색 크롭 민소매 티셔츠에 비슷한 톤과 디자인의 치마를 매치해 셋업 느낌 통일감을 완성했다. 특히 치마 위로 검은색 팬티를 살짝 드러낸 새깅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제품은 장원영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브랜드 M사의 코튼 팬티로 가격은 151만원이다. 장원영은 전날에도 같은 착장으로 M사 투피스 옆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너 좀 마음에 든다. 나랑 같이 다니자"는 글을 올려 브랜드를 향한 애정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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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정자 동결 고백…"건강한 아이 낳으려고"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과거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편셰프 김재중이 절친한 동료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해 스페셜 보양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중은 부모님 집으로 세 사람을 초대해 짬뽕삼계탕, 고추잡채 등을 대접했다. 40대 싱글인 김재중, 윤시윤, 최진혁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은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말은 하지만 내심 결혼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서로 공감했다. 김재중은 "나는 결혼 의지가 강해서 '정자 동결을 한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 후 건강한 2세를 낳기 위해 정자 동결을 했다고. 그는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를 보관해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최진혁은 "진짜 잘한 것 같다"고 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재중은 "테스트를 하기 위해 병원에 가야 한다"며 "정자 동결 테스트를 할 때 의사 선생님과 첫 면담에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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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연예인 못 하게 되면 어떡하지"…애견 미용 자격증 도전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 자격증에 도전 중이다. 1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7회에서는 애견 미용 자격증을 준비 중인 레드벨벳 조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이는 "드라마 촬영이 끝나자마자 애견 미용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드라마 쫑파티 다음 날 바로 시작해서 2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에 내가 이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했다"며 "기술이 있으면 좋을 것 같더라. 나는 강아지를 사랑하니까 애견 미용을 배워보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코드쿤스트는 "실생활에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반응했다. 또 전현무가 "유기견 봉사에도 좋다. 미용을 하면 입양되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자 조이는 "자격증을 따서 그 봉사를 하고 싶다"며 유기견 봉사에 대한 뜻을 드러냈다. 조이는 자격증 준비 과정도 공개했다. 조이는 "필기, 실기를 봐야 하는데 1년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네 번밖에 없다"며 "7월에 필기시험을 앞두고 있고 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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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집에서 바리캉 이발까지 척척 "혼자 머리 민 지 10년"
김신영이 10년 차 셀프 이발 실력을 공개했다. 1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7회에서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은 라디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 이발 기계, 미용보를 꺼내 직접 뒷머리를 깎기 시작했다. 김신영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거침없이 머리를 깎았다. 이를 지켜본 무지개 회원들은 "집에서 직접 자르시는구나", "정말 거침없다"며 감탄했다. 특히 평소 직접 머리를 손질하는 기안84는 "나도 가위로는 하는데 바리캉은 못 쓴다"며 김신영의 셀프 이발 실력에 놀라워했다. 김신영은 "혼자 민 지 10년 됐다"며 "머리숱이 정말 많다. 처음에는 부지런하게 강남에 있는 미용실까지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도저히 안 되겠다는 생각에 기술력을 기르기로 결심했다"고 셀프 이발을 시작한 계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신영은 "처음에는 애견 이발기로 했다가 너무 싹 밀었다. 몰티즈처럼 털렸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신영은 직접 이발기를 구입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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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4년 차인데… "김신영, 매니저 없이 홀로 스케줄 다니는 이유?
김신영이 매니저 없이 홀로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했다. 1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7회에서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은 15년째 진행 중인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김신영은 "저의 30대 전부를 함께했다"며 "10년 하고 브론즈 마우스를 받았다. 브론즈 마우스 사상 여자 단독 최초였다"며 라디오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마 2029년까지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 골든 마우스를 받는다. 내가 그만두지 않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내가 라디오를 2년 반 하면서 너무 힘들었다. 휴가를 못 간다"고 공감했고 코드 쿤스트 역시 "저는 스페셜 DJ 일주일 하는 것도 힘들었다"고 말했다. 라디오를 마치고 퇴근하던 김신영은 연신 기침하는 모습을 보이며 좋지 않은 컨디션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꽃가루 알레르기랑 비염으로 시작해서 후두염이 걸렸다"며 "사실 많이 아팠다. 한 달 넘게 고생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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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단종' 박지훈도 위고비·마운자로 고민…"급하게 빼야 해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지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영지는 체중이 늘어난 듯한 박지훈의 모습을 보고 "요즘 식사는 잘 하고 계신 것 같다. 뭐가 그렇게 맛이 있으셨냐"고 장난스럽게 질문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사랑을 받은 박지훈은 35일 동안 사과 한 개만 먹는 식단으로 약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영지는 "어떻게 된 일이냐. 다시 살이 찐 것 아니냐"고 재차 물었고 박지훈은 "저는 건강하다"고 답하며 웃었다. 이영지는 "고무줄 몸무게 아니냐"고 물었고 박지훈은 "맞다"고 말했다. 이영지는 "나도 그렇다. 저번 주랑 이번 주 얼굴이 다르다"고 공감했다. 박지훈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며 "식욕이 센 편인데 안 먹으면 쫙 빠지고 먹으면 먹는 대로 찐다. 지금은 감량을 하고 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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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었다…서인영 "갔다 와도 결혼해"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나는 솔로'에 지원했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하주연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쥬얼리를 떠나 직장인이 된 하주연의 일과가 담겼다. 그는 주방용품 전문 매장의 매니저로 중이다. 매장이 있는 서울숲역에서 제작진을 만난 하주연은 "지하철을 타고 왔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한 지 꽤 오래돼서 불편하지는 않다. 기후동행카드를 쓰는데 할인이 돼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일하는 곳은 프랑스 식기, 주방용품을 파는 쇼룸"이라고 자신이 일하는 곳을 소개하며 "저는 사장은 아니고 매니저다. 오면 컴퓨터를 켜고 시재를 넣는다"고 했다. 하주연은 매장 오픈 전 혼자서 청소까지 마쳤다. 그는 "알바몬이나 잡코리아에서 계속 일을 구했다"며 "프로필과 아르바이트, 보조 베이커리 경력까지 다 썼다. 쥬얼리를 쓸 수는 없지 않나. 사진도 마땅한 게 없어서 옛날에 찍어놨던 프로필 사진을 넣었다"고 했다. 쥬얼리 시절과 수입 차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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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사냥개들2' 몰입했다가 ♥김태희에 혼쭐…"왜 그런 눈이냐"
가수 겸 배우 비가 드라마 속 역할에 몰입해 아내인 배우 김태희에게 혼났다고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비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에서 '임백정' 역할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던 바 있다. 비는 "악역의 극악무도함에는 이유가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며 "보통 악역에게는 서사가 있지 않냐. '서사가 없는 악역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 감독님의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정말 극강의 빌런 역할이었기 때문에 몸도 괴물처럼 벌크업을 했고 분장도 많이 했다"며 "내가 선한 얼굴이라 분장할 때 머리를 당겨 눈매를 날카롭게 만들었고 눈썹도 다듬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턱선도 더 날카롭게 보이도록 메이크업을 했고 촬영 이틀 전부터는 밥도 잘 안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성은 "그때 형 눈빛이 살벌해서 '이게 뭐야' 싶었다. 오금이 저리는 눈빛이었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비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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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변요한과 달달한 신혼…"밤마다 떡볶이 먹는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신혼 일상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에는 티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티파니는 오는 6월부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주인공 유미 역으로 출연한다. 티파니는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유미의 세포들' 웹툰이 500회까지 있는데 제가 300회 넘어가고 있다. 저도 모르게 매일 줄무늬를 입고 있고 밤마다 떡볶이, 추로스, 딸기 슈크림 붕어빵을 시켜먹고 있더라. 맞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건 모르겠고 유미의 눈빛을 연구하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웹툰을 보면 작가님이 눈 크기, 눈동자 위치를 세세하게 구성하셨더라. 그 눈동자를 좀 따라하고 싶더라"며 "끝까지 파는 스타일이라서 좋은 유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티파니는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앞서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