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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52)이 방송인 엘제이(49·본명 이주연)의 공개 저격 이후 그의 전처인 배우 이선정이 출연한 유튜브 영상을 일부 수정해 다시 공개했다. 엘제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정환 사진을 올리며 "섭외? 이 XXX 인간 아니네"라며 "공개 사과 안 하면 이선정, 너 둘 다 다 깐다. 자신 있으면 너도 나 까. XX들아"라는 글을 남겼다. 약 2시간 뒤에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이XX 사과한다고 하고 답이 없네. 아님 내가 너 다 까줄게"라며 폭로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7일에도 엘제이는 신정환에게 "넌 진짜 인간 XX 아니다. 해보자 이 XX야"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을 캡처해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신정환이 메시지를 읽은 것이 확인되자 "읽었으면 전화해라. 이 XX아"라는 메시지를 추가로 남겼다. 엘제이의 돌발 행동의 발단은 그의 전처인 배우 이선정이 지난 13일 출연한 유튜브 채널 '닭터신' 영상인 것으로 추정됐다. 당시 이선정은 엘제이와의 짧은 결혼 생활과 이혼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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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중문화예술 연습생·청소년 기본권 강화' 표준계약서 개정 고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대중문화예술 분야 연습생과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령 개정 사항을 현장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대중문화예술분야 연습생 표준계약서'와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연습생) 표준 부속합의서' 등 표준계약서 2종의 개정안을 마련해 2026년 1월 1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표준계약서에는 지난해 8월 1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청소년 대상 금지 행위를 구체화하고, 사업자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의무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이는 법령에 규정된 사항들을 계약 단계에서부터 명확히 하고 청소년과 연습생의 기본권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먼저 '대중문화예술분야 연습생 표준계약서'에서는 정신건강 보호 조항을 보완하기 위해 연습생에게 '극도의 우울증세 등'이 있을 때만 허용되던 치료 지원 가능 범위를 '우울증세 등'으로 확대해 기획업자가 연습생의 동의를 전제로 적절한 상담·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계약 해제·해지 시 손해배상금이나 위약벌 지급 기한도 '사유 발생일로부터 ○○일 이내 등 양 당사자가 합의한 기한'으로 명확히 규정해 분쟁 예방 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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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에 제왕절개 수술"...이시영, 의사 이 말 듣고 '깜짝'
배우 이시영이 둘째 아이를 출산하던 중 위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이시영이 출연해 출산에 대한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제왕절개를 위해 수술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물이랑 약을 이미 먹은 상태였다"며 "그러면 전신마취를 해줄 수 없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하반신만 마취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눈을 뜬 채로 두 시간을 넘게 수술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섭지 않냐고 묻는데 무섭긴 한데 어떻게 하겠냐. 의사들이 다급하게 한 15명 정도가 들어와서 수술 준비를 했다. 평소보다 의료진이 너무 많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시영은 "아기가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했다. 그래서 소아과 의사들까지 들어온 상황이었다"면서 "수술이 끝나고 나서야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걸 알았다. 자궁 적출 가능성도 꽤 있었던 상황이라 의료진이 많이 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하반신만 마취했기 때문에 난 깨어 있지 않았냐. 교수님들 대화 소리가 다 들렸다"며 "내가 44살 출신이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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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상철 이혼 사유 언급 "TV 나올 수준…전처 잘 살까 봐 소송"
'나는 솔로' 22기 상철(가명)이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1일 방송된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는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22기 상철은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백합을 선택했지만, 호기심과 관심으로 용담을 데이트 상대로 골랐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이혼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상철은 "저는 주변에 이혼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이혼 자체를 숨기지 않았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이혼했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고 털어놨다. 상철은 용담에게 "소송 이혼 하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용담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합의 이혼을 했다. 그냥 조용히 빨리 끝냈다. 소송을 안 하고 싶은게 아니고 너무 지지부진 하니까"라고 답했다. 상철은 "나는 합의 이혼을 하게 되면은 기록도 안 남고 그 사람은 떵떵대면서 살 것 같았다. 그래서 소송 이혼을 진행했다. 그때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머리에 구멍이 뚫린 것 같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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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하루에 1.5식"...소식하는 93세 의사 깜짝 "절대 비추"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하루 1. 5식을 한다고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한국 의학계 원로인 이시형·윤방부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에 관해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각각 93세, 84세로 아직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방송에서 주우재는 "30대 이후부터 1일 1. 5식을 하고 있다"며 소식 습관이 장수나 건강과 관련이 있냐고 물었다. 이시형 박사는 "하루에 한 끼 먹는 건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며 "나도 소식을 하는 편이지만 하루에 한 끼만 먹지는 않는다. 하루 세 끼를 모두 먹고 공복 12시간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 6시에 아침 식사를 하고 저녁을 일찍 먹어 공복을 유지하며 세 끼의 영양 균형도 맞춘다고 했다. 이 박사는 주우재를 향해 "저런 양반은 아주 특수한 체질"이라고 말했다. 윤 박사 역시 주우재 식습관을 우려했다. 윤 박사는 "먹는 것에 너무 야박하면 안 된다. 활동한만큼 먹어야 한다"면서 "가능하면 즐겁게 맛있게 골고루 먹되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게 핵심"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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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결혼' 낸시랭 이혼 후 생활고..."사채 쓰고 빚 8억→15억 됐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낸시랭이 출연해 '사기 결혼' 피해 후 4년 만에 근황을 밝혔다. 방송에서 낸시랭은 한국의 민화와 팝아트를 접목한 개인전 오프닝 행사에 참여했다. 이후 3년 전부터 월세로 살고 있는 빌라로 향했다. 낸시랭은 어머니가 암 투병 끝에 돌아가셨다며 반려견들이 유일한 가족이라고 했다. 낸시랭은 "집 월세도 5개월까지 밀려서 집주인이 나가라고 했었고 카드가 끊겼을 때는 오열했다"며 "1, 2, 3금융권은 물론 사채까지 손을 댔다. 결국 빚이 8억원에서 15억원이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았다. 좀비떼들 같았다"며 "저를 한 번 뜯어먹으면 전 죽지 않나. 그런 일을 겪으면서 인간이 싫어졌다"고 고백했다. 현재 생활비는 중고 거래를 통해 보태고 있다고 했다. 낸시랭은 "개인전에서 좋은 성과가 있어도 빚 이자가 너무 크고 최저 생계비도 필요하다. 테이블부터 비싼 시계, 앤티크 가구 다 판다"며 "이렇게 수년을 버티고 지탱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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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아내, SNS에 남편 뒷담화 "우리 ㅅㅂㄴ이…"
잔소리 부부의 아내가 SNS에 공개적으로 남편 욕을 게시하자 조사관들이 쓴소리를 뱉었다. 1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8화에서는 잔소리 부부로 출연한 신현영(50), 김용순(49) 부부가 출연해 심층 가사 조사를 받았다. 현재 춘천에서 펜션을 운영 중인 부부는 온종일 같이 일하며 붙어 있었고 이때 아내는 쉬지 않고 남편에게 잔소리를 퍼부었다. 남편과 소통이 되지 않아 화가 쌓인 아내는 펜션 계정의 SNS에 남편의 욕을 올렸고 남편은 해당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아내는 SNS에 남편을 향한 막말 태그를 붙이는가 하면 심지어 욕을 상상하게 하는 단어를 포함해 공개적으로 남편의 뒷담화를 적었다. 아내는 'ㅅㅂㄴ'이라는 단어 지적에 "저건 서방님이라고 한 거다. 읽고 싶은 사람 마음이다"라며 가벼운 농담으로 치부했다. 하지만 아내 측 가사조사관인 박하선은 "저는 숫자 욕인 줄 알았다"며 아내의 문제를 인정했다. 서장훈은 "펜션 계정에다가 저렇게 올리면 손님 떨어진다"며 걱정하면서도 "저걸 나름의 유머라고 생각하시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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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아내는 악질 상사"…서장훈, '아내=강박' 확신한 이유는?
서장훈 소장이 잔소리가 심한 아내를 보며 '강박증'을 확신했다. 1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8화에서는 잔소리 부부로 출연한 신현영(50), 김용순(49) 부부가 출연해 심층 가사 조사를 받았다. 먼저 남편 측이 공개한 영상 자료에 따르면 아내는 남편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에 잔소리를 쏟아부었다. 또 아내는 잔소리에 이어 "답답해.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라며 본인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같은 말을 무한 반복했다. 남편 측 가사조사관인 진태현은 "두 분만 일하고 있다. 24시간 쫓아다니는 악질 상사 같다"며 아내의 문제를 짚었다. 또 아내는 남편에게 "왜 저래"라는 말을 자주 하는 말버릇을 보였다. 이에 대해 아내는 "습관인 것 같다"면서도 "진짜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간다. 남편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 말 같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던 서장훈은 "내가 이유를 알겠다. 아내는 완벽한 통제가 돼야 안정을 찾는 스타일이다. 통제가 안 되면 안정이 안 되니까 계속 물어보고 '왜 저래'라는 말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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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이시형 박사 "안전 위해 면허증 반납...경로석은 안 간다"
93세 이시형 박사가 약 20년 전 운전면허증을 반납했다고 밝혔다. 이시형 의학 박사는 1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75살 때 운전면허증을 반납했다"며 "감각이 둔해지니까 내 안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운전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 박사는 "평소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며 "지금도 지하철 탈 때 돈을 내고 탄다. 65세 이상이면 돈을 안 내도 되지만 난 아직도 현역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고, 벌써 나라에 빚을 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또 "경로석 쪽으로도 안 간다"며 "젊은이들이 '비켜줄까, 말까' 눈치보고 고민하는 것도 싫다"고 했다. 한편 이 박사는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정신과 박사후과정을 거쳐 이스턴 주립병원 청소년 과장, 경북대·서울대 외래, 성균관 의대 교수, 강북삼성병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한국에서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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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먹인 거 아냐"…한고은, '소주 7병' 강요 회식 해명
배우 한고은이 '소주 7병 회식' 발언과 관련해 당시 술자리에서 강요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과거 화제가 됐던 '소주 7병 회식' 일화에 대해 "억지로 먹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고은은 "그때 드라마가 잘됐다. 다들 고생을 많이 했었다"며 "스태프들이 80~100명 정도였는데 저랑 가까운 분들만 좀 추려도 40명 정도 된다. 소주 한 잔씩 받아도 40잔이었다"고 했다. 이어 "소주 1병당 7잔 정도 나오니 대충 계산한 게 7병이었다. 2차 가서도 술 한 잔씩 받았다"며 "너무 기분 좋은 회식이었다. 축하를 해주시는데 그 자리에서 '저 술 못 먹어요'라고 빼기가 싫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억지로 '야 술 먹어!' 이런 게 전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한고은은 "1990년대 촬영장은 지금보다는 많이 험했다"며 "저는 그래도 좋은 분들 만나서 그런 일이 없었다"고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13일 한고은은 "드라마 끝나고 쫑파티 때 감독님이 막 주는데 그땐 어리니까 못 마신다고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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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뒤늦게 알렸던 KCM, 또 기쁜 소식..."소중한 셋째 태어나"
가수 KCM이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KCM은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새해 첫날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고자 한다. 지난해 12월20일 셋째가 태어났다"며 "사정이 있어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줬다. 많이 축하해 달라"고 했다. 또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도 전했다. KCM은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며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했다. KCM은 지난해 3월 뒤늦게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알렸다. 첫째는 2012년생, 둘째는 2022년생으로 13년간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이에 대해 KCM은 "경제적으로 되게 힘들었다. 저의 빚이 가족들에게 부담이 되니 깨끗한 상태에서 떳떳하고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상황이 더 안 좋아졌다"며 "2021년에 빚을 다 청산했고 그때 혼인신고를 하러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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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주 '센터에서 칼군무'
2025-2026 KBL 프로농구 서울 SK 대 안양 정관장 경기가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멤버들이 하프타임 때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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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니-소하 '새해에도 달려'
2025-2026 KBL 프로농구 서울 SK 대 안양 정관장 경기가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멤버들이 하프타임 때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