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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43)가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이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저희가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 이식은 아직 하기 전이다. 한 번 더 난자 채취를 하고 이식에 도전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시험관 시술 과정이 힘들지 않냐고 묻자 류이서는 "어리고 젊을 때 각자 자기만 챙기면서 편하게 살았는데 지금 좀 힘들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힘든 줄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아이는 남편 닮았으면 좋겠다. 생각해봤는데, 다 남편 닮았으면 좋겠고 성격만 저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면 전진은 "딸이든 아들이든 다 아내 닮았으면 좋겠다. 성격까지 싹 다, 모조리 다"라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 류이서는 2세를 준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지난해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간 적이 있다. 남편이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까 '이 사람이 이러다가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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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20대 때 "연예인 여친과 결혼" 폭탄 선언…이수만이 한 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20대에 결혼하고 싶었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유노윤호의 비서가 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김광규가 유노윤호에게 "이제 마흔인데 쉬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냐"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나이에 한계를 두고 싶지 않다"며 "내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오히려 더 불타오른다"고 답했다. 이서진은 "그걸 받쳐주는 체력이 있다는 것"이라며 "상처를 한 번 크게 받으면 사람이 변한다. 연애를 세게 하다가 헤어지고 못 헤어나오거나"라고 말했다. '연애는 열심히 안 하냐'는 질문에 유노윤호는 "연예인이랑 스캔들 났던 적 있다"면서 "연애 기간이 항상 긴 편이었다"고 답했다. 그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며 "(이수만) 선생님이랑 대표님에게 20대 때 결혼하겠다고 했었다. 회사와 오해가 쌓이면 안 되니까 '좋아하는 사람 있으니까 결혼하겠습니다'했더니 이수만 선생님이 '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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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제시 린가드, 딸과 통화하며 꿀 뚝뚝…기안84 '어리둥절'
제시 린가드가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1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2회에서는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시 린가드는 아침 루틴으로 딸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딸이 전화를 받자 제시 린가드는 눈에 꿀이 떨어지는 미소로 대화를 나눴다. 이때 기안84는 "근데 결혼 안 했어요? 저 사람은 누구예요?"라고 물었고 제시 린가드는 "결혼은 안 했다. 싱글이다. 근데 딸이 있다"고 답했다. 옆에 있던 전현무는 "린가드는 결혼은 안 했지만 딸이 있다"고 다시 설명했고 기안84는 "아 리턴?"이라며 혹시 돌싱인 지 물었다. 제시 린가드는 쿨하게 웃었고 키는 "서로의 의사 하에 딸은 낳지만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시 린가드는 "유럽에서는 평범한 일"이라며 "딸이랑 정기적으로 통화를 해야 한다. 시차가 제일 걱정이었다. 한국이랑 8~9시간 차이가 난다. 몇 달 지나니까 적응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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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아파트 좋아" 제시 린가드, 성수동 꼭대기층 집공개
제시 린가드가 고가의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622회에서는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가 출연해 서울 성수동에 있는 고가의 아파트 집을 공개했다. 한강뷰가 시원하게 보이는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제시 린가드는 "전망 좋은 아파트를 좋아한다. 좋은 뷰에서 눈 뜨는 건 항상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인테리어는 화이트, 그레이 톤의 럭셔리 하우스 분위기를 풍겼다. 집안 곳곳에서는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의 발자취가 담겼고 드레스룸 한 쪽에는 지단, 박지성 등 수집해놓은 축구 유니폼이 가득했다. 제시 린가드는 "최근에 지성이 형 만나서 사인 받았다. 나머지 셔츠들은 레트로 유니폼이다. 한국 빈티지 숍에서 샀다"고 전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우리도 살 수 있는 거잖아. 우리랑 똑같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날파리를 무서워하는 제시 린가드의 인간적인 모습도 웃음을 터뜨렸다. 제시 린가드는 "집이 꼭대기층인데 어떻게 날파리들이 있냐"고 물었다.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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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진심에 감동" 제시 린가드, 수많은 제안 중 한국 선택한 이유…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이 제안한 장기 계약에 이끌려 한국을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2회에서는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시 린가드는 무지개 스튜디오에 직접 방문해 무지개 멤버들과 직접 인사를 나눴다. 제시 린가드에게 궁금증이 많은 멤버는 서툰 영어로 여러 질문을 던졌다. 이때 기안84는 "돈이 많은 해외 구단에 안 가고 한국에 온 이유가 있냐"며 어설픈 영어를 던졌고 전현무는 그대로 제시 린가드에게 통역했다. 제시 린가드는 "유럽과 전 세계에서 제안이 왔었다. 대부분 6개월 혹은 1년짜리 제안이었다. 그런데 FC서울 관계자들은 맨체스터까지 와서 장기 계약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제시 린가드는 2년+1년 옵션으로 FC서울과 계약했다. 이어 "나를 보러 열두 시간이지만 날아왔다. 큰 감동이 있었다"라고도 덧붙였다. 전현무는 바로 무지개 회원들에게 제시 린가드의 말을 전달해줬고 감동한 박나래는 "땡큐 땡큐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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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이름 언급 못해" 고우림, 3년 비밀 연애 성공 비결은…
고우림이 김연아와 3년 비밀 연애 시절 포레스텔라 멤버들과 '당근'이라는 애칭으로 소통해왔다. 14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297회에서는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멤버들에게 요리한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우림은 당근과 감자 과자를 활용한 에피타이저를 멤버들에게 제공했고 맛을 본 조민규는 "이건 러브스토리를 담은 음식이네"라며 감탄했다.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고우림이 김연아와 비밀 연애를 했을 때 김연아의 애칭을 '당근'이라고 부르며 소통해왔다. 조민규는 "연애 시절에 우리가 3년간 비밀을 지켰다. 우리도 그분(김연아)에 대해서 언급을 해야 하는데 이름을 언급할 수가 없었다. 연상케 할 단어가 아닌 단어가 필요했었다"고 말했다. 이때 조민규는 김연아에게 '당근'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고우림은 "'당근이 와?', '당근이 불러!' 이런 식으로 멤버들과 소통했었다"고 설명했다. 다른 멤버들은 "지금도 휴대폰에 '당근'이라고 저장돼 있다. 한동안 당근 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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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마동석급 팔뚝 자랑…"얼굴 그대로, 몸만 자라"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18)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윤후는 14일 SNS(소셜미디어)에 "정진. 중요한 건 식단"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셀카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후는 배우 마동석을 연상케 할 만큼 어마어마한 굵기의 팔뚝을 자랑하고 있다. 반면 얼굴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아어가)에 출연할 때와 별반 달라진 게 없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어가에서 짜파구리 먹던 애가 언제 이렇게 컸나"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은 상남자다" "근육이 후야를 좋아하나봉가(좋아하나 봐)" "공부만큼 운동도 열심히 하네" "운동 루틴 공유 좀" 등 반응을 보였다. 2006년생인 윤후는 지난 1월 만 17세의 나이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합격한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이 대학은 미국에서 수십 년간 다섯 손가락 안에 든 공립대학교 중 하나다. 윤후 부친 윤민수는 김민지씨와 결혼 18년 만인 지난 5월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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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끊으니까 살 쫙쫙 빠져" 이정현, '와' 무대 앞두고 4kg 감량
이정현이 라면을 끊고 4kg을 감량했다. 14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297회에서는 가수 이정현이 '불후의 명곡' 녹화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대기실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메이크업 동료와 대화를 나누며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정현은 "10년 만이다. 10년 전에 무한도전하고 오랜만에 만났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이정현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진짜 옛날 몸매다"라며 관리를 잘해온 이정현의 몸매를 칭찬했다. 이때 이정현은 "아기 낳고 나니까 군살이 안 빠진다. 라면 끊으니까 살이 쫙쫙 빠지더라"라며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이정현은 "3~4kg 더 뺐다. 오늘 무대 끝나자마자 라면 먹을 거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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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과감한 노출 의상에…"이거 안 되겠다" 남편 동공지진
이정현이 무대 의상을 직접 디자인하는 와중에 남편이 과한 노출로 인해 충격을 받았다. 14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297회에서는 가수 이정현이 '불후의 명곡' 녹화를 앞두고 무대 의상을 직접 디자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관객들 앞에 서는 건 10년 만인 것 같다. 2015년 무한도전이 마지막이었다. 항상 무대가 그립다. 가수였을 때 인기가 제일 많았던 것 같다"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어 "입었던 의상들이 없다. 스타일리스트들이 다 은퇴한 것 같다. 원단 구매부터 디자인까지 직접 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정현은 집에서도 무대 의상 디자인하며 남편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때 남편은 "달라진 게 없는데?"라고 놀리면서도 과감한 의상 그림에 "이거 안 되겠다"며 노출된 부위를 가리라고 강조했다. 이정현은 "나 옛날에 섹시 가수였다"고 발끈하면서도 "그렇게 안 입는다. 이건 자기 놀리려고 그렸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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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앵커' 한민용, 쌍둥이 엄마 됐다…"둘 다 아빠만 닮아 서운"
만삭의 몸으로 뉴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던 JTBC 한민용 앵커가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한 앵커는 14일 SNS(소셜미디어)에 "감자 2.9㎏, 도토리 2.93㎏으로 모두 건강하게 태어났다. 사실 그제(12일) 낳았는데 이제야 정신을 차렸다"는 글과 함께 쌍둥이 딸들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9시 56분입니다!'하는 소리와 함께 들려오던 우렁찬 울음소리와 '엄마 여기 있어, 무서워하지 마, 울지마' 달래주니 울음을 뚝 그치던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예쁜 아가가 둘이나 제 뱃속에 있었다는 게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는 말이 진정 무슨 뜻인지도 이제야 알 것 같다"고 했다. 한 앵커는 "현재까진 둘 다 아빠만 닮은 것 같아 좀 서운하지만 얼굴이 계속 바뀌고 있으니 희망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쌍둥이라 임신 내내 걱정이 많았는데 2.9㎏ 넘는 건강한 아가들을 낳은 건 여러분 응원 덕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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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손대서 다 망쳐"…'성형 남발' 후배들 저격한 여배우
배우 윤미라(73)가 성형 수술한 배우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13일 윤미라 유튜브 채널엔 '아들과 데이트. 2탄 청춘스타 박형준'이란 제목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절친한 후배 배우 박형준(55)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윤미라가 "너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자 박형준은 "아 그런가요? 선생님이야말로 늘 변함없으시고 (미모가) 역주행하신다"고 치켜세웠다. 이에 윤미라는 "역주행이 아니고, 얼굴에 손을 안 대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윤미라는 이어 "요즘 남자 배우 애들도 그렇게 손을 많이 대더라"라면서 박형준을 향해 "근데 넌 (손)댄 거 없지? 그러니까 자연스럽잖아"라고 말했다. 박형준이 "저는 좀 (손)대야 하죠"라며 쑥스러워하자 윤미라는 놀란 표정으로 "어딜 대? 아니야. 절대 대지 마. 지금 좋아"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어 박형준과 새끼손가락을 걸며 "정말 대지 마. 약속해"라고 강조했다. 윤미라는 "(얼굴에 손)대면 안 된다. 대가지고 다 망치더라.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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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유학생, 이영애 도움으로 태국 돌아간다…1000만원 쾌척
배우 이영애(54)가 전남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다 뇌출혈로 쓰러진 유학생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14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우던 태국인 시리냐씨는 지난 7월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병원에서 경막하출혈 진단을 받은 시리냐씨는 현재까지 혼수상태로 3개월 넘게 치료를 받고 있다. 산소호흡기에 의존 중인 시리냐씨는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 앞으로의 치료와 귀국이 막막한 상황. 이에 전남대 구호봉사동아리 '리듬 오브 호프'(Rhythm of Hope)를 중심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 활동을 벌여왔다. 이 사연을 접한 이영애는 "좋은 일을 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리듬 오브 호프'에 1000만원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학내 구성원과 시민 참여가 더해지면서 당초 목표 금액 900만원의 2배가 넘는 2000만원 상당이 모였다. 시리냐씨는 환자 해외 이송 업체와 항공사 협조를 받아 오는 15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항공편으로 고향인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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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무한도전' 없어진 후 힘들었다…'할명수', 한 줄기 빛"
코미디언 박명수가 '무한도전' 종영 이후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인 '할명수'가 종영 후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한 줄기 빛' 같았다고도 털어놨다. 28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코미디언 후배인 이용진과 함께 한 '한 잔 할명수할명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박명수는 '무한도전' 종영 이후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박명수는 "'할명수' 하기 전까지는 힘들었던 것 같다"며 "라디오하고 근근이 (방송 활동들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할명수라는) 한 줄기의 빛이 온 거지"라고 말했다. 또 이용진도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터키즈 온 더 블럭')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용진은 "게스트가 매주 한 명 씩 나온다. 한 달에 네 번 씩 1년 6개월 동안 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전 회차보다 웃길 자신이 없었다"고 했다. 제작진도 이용진의 의견을 받아들여 줬다고도 덧붙였다. 이용진은 하차를 결정한 게 건방진 행동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