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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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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몬스타엑스 향한 '찐애정'…"연습생 7년 고생 떠올라 눈물"
배우 김영옥이 몬스타엑스 주헌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28회에서는 원로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은 김영옥에게 "아이돌과 베프다. 주헌과 친하다"며 아이돌 몬스타엑스를 언급했다. 이에 김영옥은 "아이돌을 내가 좋아하는 게 아니다. 같이 일하다 보면 친해진다"고 답했다. 이어 공개된 자료 화면에는 김영옥이 몬스타엑스 콘서트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김영옥은 "애들이 너무 예쁘다"며 울컥했고 형님들은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한가 보다. 제일 예뻐하는 손주니까 나도 눈물이 난다"고 반응했다. 김영옥은 "콘서트장을 다녀오면 얼마나 오랫동안 행복한지 모른다. 사람들이 왜 콘서트에 가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왜 울었냐면 주헌이가 고생했던 걸 생각했다. 7년 동안 연습만 하고 우리를 가르치며 어렵게 산 걸 안다"며 "경제 사정도 많이 좋아진 것 같고 여섯 친구가 무대에서 펄펄 뛰는 모습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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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들의 충격 피해 고백…사미자 10억·김영옥 전셋값 날렸다
배우 사미자가 과거 10억 원이 넘는 사기 피해를 봤다고 고백했다. 김영옥 역시 전셋집을 얻을 수 있던 돈을 빌려줬다가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며 안타까운 과거를 털어놨다. 9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28회에서는 원로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사미자는 "배우가 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돌면 사기꾼이 붙는다.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도 많아진다"며 과거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사미자는 "이자 욕심에 돈을 빌려줬다"며 "그때 서장훈처럼 남의 말 듣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돈 관리를 했으면 사기꾼에게 10억 이상을 뜯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김영옥도 사기 피해 경험을 밝혔다. 김영옥은 "결혼 초기에 화폐 개혁이 된 직후였다. 전셋집을 얻을 수 있는 돈을 이자를 많이 준다는 말에 동네 동창에게 빌려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 돈이면 집을 얻을 수 있었는데 단칸방에 살면서도 빌려줬다. 그런데 10원 한 장 못 받았다. 완전한 사기였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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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사미자, '서울대' 이순재와 출연료 비교에 상처 "아직도 사무쳐"
배우 사미자가 과거 학력 때문에 출연료 인상을 거절당했던 상처를 털어놨다. 당시 사미자는 이순재와의 출연료 차이를 언급했다가 "서울대 나온 사람과 어떻게 똑같이 주냐"는 말을 들었다며 "아직도 머릿속에 맴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28회에서는 원로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민경훈은 사미자에게 "상을 엄청나게 많이 받았다고 들었다. 트로피는 어떻게 했냐"고 물었다. 이에 사미자는 "보관이 잘 안됐다. 장 하나에 다 넣어놨는데 이사 갈 때마다 남편이 정리했다"고 답했다. 또 남능미는 "나는 상 받을 때 재수 없어서 상 받는 걸 안 좋아한다. 그다음 해에 꼭 재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이 "상을 받은 뒤 출연료나 등급이 올라가지 않냐"고 묻자 김영옥은 "없다. 우리는 특별히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이때 사미자는 과거 출연료 문제로 제작사를 찾아갔던 일화를 꺼냈다. 사미자는 "출연료가 너무 적어서 제작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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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능미, '전원일기' 일용엄니 될 뻔했다…"내가 먼저 제안받아"
배우 남능미가 '전원일기' 일용엄니 역을 거절했던 비화를 처음 공개했다. 9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28회에서는 원로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이 남능미의 대표작을 묻자 출연진들은 '사랑과 야망', '젊은이의 양지', '서울의 달' 등 시청률 대박 드라마들을 언급했다. 강호동은 "'사랑과 야망'은 시청률 75%, '젊은이의 양지'는 62%, '서울의 달'은 48%를 기록했다"며 남능미의 필모그래피에 감탄했다. 이어 "작품을 보는 비결이 있냐"고 묻자 남능미는 "작품보다는 역할을 더 따졌다"고 답했다. 남능미는 "내가 만약 코믹한 역할을 하면 다음에는 다른 역할을 해야 한다. 비슷한 역만 맡다 보면 이미지가 굳어버린다"며 "새로운 역할을 위해 비슷한 배역은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절이 반복되다 보니 '안 해요. 남능미'라는 별명도 붙었다"고 털어놨다. 남능미는 놓친 작품 중 하나로 '전원일기'를 언급했다. 남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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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 분노…무슨 일?
배우 사미자가 성우 데뷔 시절 전원주 때문에 퇴사 위기에 놓였던 일화를 공개했다. 9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28회에서는 원로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수근은 "사미자는 1963년 1기 동아방송 성우로 데뷔했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사미자는 "당시에는 배우보다 성우가 더 인기가 많았다. TV보다 라디오가 성행하던 시절"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동아방송국 시험을 보러 갔더니 광화문 사옥 일대가 응시자들로 인산인해였다"며 "나는 그때 이미 아기 엄마였다"고 고백했다. 김영옥은 "중요한 건 그때 처녀만 뽑았다는 것"이라고 짚었다. 이에 사미자는 "입사 공고에 '미혼자에 한함'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못 봤다. 봤어도 모른 척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때 김신영이 "전원주 때문에 잘릴 뻔했다던데 무슨 일이냐"고 묻자 사미자는 "걔 얘기 나오면 지금도 너무 화가 난다. 내가 또 잘리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미자는 "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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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고정' 김신영, 출연료 협상 만족? "장학금 타결 잘됐다"
김신영이 '아는 형님' 새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출연료 협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9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28회에서는 김희철의 휴식 소식과 함께 김신영의 새 고정 합류가 공개됐다. 이날 서장훈은 "공지 사항이 있다. 자리 배치가 바뀌었다"며 "우리 반 김희철이가 당분간 건강상의 이유로 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희철이)슈퍼주니어 장기 투어를 하면서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 조금 쉬면서 컨디션 회복 후 다시 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김신영의 합류 소식도 전해졌다. 서장훈은 "기쁜 소식이 또 있다. 우리 신영이가 오늘부터 정식 입학했다"며 "사실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이었다. 그동안 여학생들이 그냥 입학을 안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장학금 타결이 극적으로 잘됐다"며 출연료 협상에 만족감을 드러낸 뒤 "형님학교에 뼈를 묻겠다. 여기는 남녀공학이다. 너무 위화감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김신영은 김영철에게 "영철이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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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신현빈, 부축해준 유재필에 감사 인사…"다친 곳 없죠?" 화답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드레스에 걸려 넘어졌던 배우 신현빈이 자신을 부축했던 MC 유재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재필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생애 처음으로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를 맡아 진행하고 왔다"며 "좋은 에너지와 떨림을 듬뿍 받고 왔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글과 함께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이에 신현빈은 "어제 너무 감사했다"고 댓글을 남겼다. 유재필은 "다치신 곳은 없으시냐. 작품 정말 잘 보고 있다. 좋은 곳에서 꼭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화답했다. 앞서 신현빈은 전날 연보라색 롱드레스를 입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는 레드카펫을 걸어가던 중 긴 드레스에 발이 걸리면서 중심을 잃어 두 번이나 넘어졌다. 갑작스럽게 벌어진 돌발 상황에 현장이 술렁이는 상황에서 유재필은 즉각 달려가 신현빈을 부축했다. 그는 재치있게 앞을 막아서며 신현빈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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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훗날 다시 만나자"…40kg까지 빠졌던 유열, 고비에 쓴 유언장
가수 유열이 폐섬유증으로 투병하던 당시 작성했던 유언장을 공개한다. 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소셜미디어)에는 유열이 2024년 8월 1일 새벽에 작성한 유언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유열은 유언장을 통해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내에게 "만일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모든 게 감사였다고 전해달라"고 적었다. 아들에게는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와 약속한 많은 일들 못해서 아빠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실컷 울고 늘 나누는 삶을 살길 바라"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의 모든 일들이 참으로 감동이었다"며 "훗날 기쁘게 다시 만나자. 그럼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유열은 10년간 폐섬유증으로 투병했다. 체중이 40kg까지 빠지며 고비를 겪고 가짜 사망설에 휘말리기도 했으나 지난해 7월 폐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했다. 유열이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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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주식 수익률 자랑…"매일 뉴스 보며 '사팔사팔'"
가수 미나가 주식 수익률을 자랑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18년 만에 복귀한 가수 자두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자두는 "하고 싶은 얘기를 음악에 담는 게 돈을 버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다"고 말했다. 자두의 말을 듣던 미나는 "아직 어리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미나는 "나는 요즘 돈 버는 재미에 빠졌다"며 "전쟁 전에 산 주식이 두 달 동안 마이너스였는데 참고 회사를 믿으니까 오늘 갑자기 30%가 올랐다. 비싸다는 것도 다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평생 주식을 안 하다가 떨어질 때마다 한 번씩 샀는데 남편은 한 번에 몇 천만원씩 넣는다"고 했다. 이어 미나는 휴대폰을 자두에게 보여주며 수익률을 자랑했다. 미나의 주식창을 본 자두는 "빨간색이 올라간 거 아니냐"며 "플러스가 몇이냐. 일, 십, 백, 천. 장난 아니다. 이러면 재밌겠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미나는 "매일 주식 뉴스를 보면서 사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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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1인 기획사 설립 후…2년 만에 정산금 238억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2년간 200억원이 넘는 정산금을 지급받았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에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제니에 대한 정산금 명목으로 94억7955만원을 지급했다. 2024년 지급된 143억785만원을 합하면 2년간 받은 정산금은 약 238억원에 달한다. 다만 감사보고서에는 해당 금액이 매출원가로만 분류돼있어 출연료, 광고료, 음원수익 등 구체적인 세부 내역은 확인되지 않았다.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자 2023년 11월 1인 기획사 오에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개인 활동에 나섰다. 제니는 회사의 최대 주주로 지분 100%를 갖고 있다. 제니의 어머니가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 매출은 대부분 제니의 활동 수익에서 발생한다. 회사는 설립 첫해인 2024년 189억원, 영업이익 5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238억원으로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 줄어든 3억9000만원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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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내, '무염식' 딸 어린이집 사탕에 충격…논쟁 불붙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어린이집 간식에 대해 불만을 토로해 화제다. 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조금 충격적이었던 것"이라며 루희 양이 어린이집에서 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탕 껍질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아야네는 "루희는 아직 무염을 하는 아기라 비타민 사탕도 먹이지 않았다"며 "그런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껍질이 발견됐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그동안 못 먹는 거라고 설득시켜왔는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돼버렸다"고 덧붙였다. 육아 일상을 공유하는 글이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논쟁이 벌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원하는 대로 키우려면 가정보육 해라", "어린이집에 보내면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 "어린이집 선생님들 보라고 쓴 글 아니냐" 등 댓글을 달았다. 반면 "부모 입장에서는 속상한 게 당연하다", "어린이집의 배려가 아쉽다" 등 공감을 드러내는 반응도 있었다. 이후 아야네는 추가로 "댓글이나 DM(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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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억 남겨드려 죄송"…유승준, 병역 논란 댓글에 끝내 울컥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팬들의 댓글을 읽던 중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 유승준은 9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 '이제부터 제가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을 위해…유승준 Q&A 시작합니다'에서 과거 자신을 비판했던 팬들의 메시지에 답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 팬은 자신을 두 딸을 둔 아버지라고 소개하며 "언론에서 유승준 형님 뉴스가 계속 나올 때 저도 심하게 욕했던 사람 중 한 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인생을 살다 보니 왜 당시 사람들과 함께 형님을 비난했는지 후회가 든다"며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힘들었을 텐데 진심으로 죄송하다. 한국에서 꼭 뵙고 싶다"고 적었다. 이를 읽은 유승준은 "감사하다. 저한테 죄송할 필요 없고, 제가 죄송하다"며 "그런 기억을 남겨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답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좋은 추억만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팬은 "군대만 갔다 왔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