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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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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결국 결정사 중매 포기…하위 등급 충격 후폭풍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 상담 후 결국 맞선을 포기했다. 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0회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 상담 후 맞선을 포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받고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는 등 결혼에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상담 과정에서 고정적이지 않은 수입과 프리랜서 직업, 학력 등을 이유로 하위 등급 판정받았고 양상국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양상국은 결국 중매를 포기했다. 제작진이 "결혼정보회사에서 6등급이라고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묻자 그는 잠시 머뭇거리다 "사실 나 자신에게 실망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양상국은 "신경 안 쓴다. 여자가 6등급이어도 상관없다"며 "왜 사람한테 등급을 매기냐"고 반문했다. 이어 양상국은 "결혼하고 싶은 사람들을 모아 크루를 만드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고 "상민이 형이 결혼에 진심"이라며 쌍둥이 개그맨 이상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양상국은 이상민에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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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결정사 중매 상담 갔다가 '하위 등급' 굴욕 "학벌·직업 때문에"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중매 상담을 받았다가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중매 상담을 받은 양상국은 재산에는 자신감을 보였지만 학력과 프리랜서 직업이 약점으로 지적되며 '하위 등급'이라는 판정을 받아 충격에 빠졌다. 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0회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결혼을 못 하고 있어서 상담받으러 왔다. 결혼이 너무 어렵다"고 털어놨다. 관상으로 중매한다는 결혼정보회사 대표는 양상국을 보자 "미남이다. 다만 고집이 심한 얼굴"이라며 "결혼하고 싶으면 고집을 풀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상담 후 양상국은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작성했다. 이때 재산을 적는 항목에서 양상국이 "대략 이 정도 쓰겠다"고 하자, 대표는 "오, 재산 많네요"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하지만 상담은 곧 냉정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결혼정보회사 원장이 "본인 대학은 어디 나오셨냐. 아버지는 뭐 하셨냐"고 묻자 양상국은 "그냥 지방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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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시부모 상견례 앞두고 날벼락…예비 시모 돌연 취소 통보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뜻밖의 난관을 맞았다. 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0회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을 만날 날을 기다리며 옷을 고르는 등 분주하게 준비했다. 한윤서의 어머니 역시 딸 몰래 짐을 챙겨 서울을 찾아오며 만남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만남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제작진에게 "다음 주 촬영이 어려울 것 같다. 어머니가 윤서를 만나는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후 한윤서의 집을 찾은 남자친구는 "어젯밤 어머니에게 갑자기 연락이 왔다. 다음 주 윤서와 만나는 자리를 일단 취소해달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통보에 한윤서와 어머니는 당황했다. 남자친구는 "문자를 받자마자 놀라서 바로 전화했는데 어머니가 받지 않으신다. 나도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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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15년' 무명 시절 하대 고백…"엄마 댓글에 버텼다" 눈물
개그우먼 한윤서가 15년 무명 시절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로 모든 기사에 응원 댓글을 달았던 어머니를 언급해 감동을 안겼다. 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0회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남자친구와 함께 부모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부모님께 결혼 허락받으며 인사를 건넸고 한윤서의 어머니는 "부모님께 (한윤서의) 텐션이 높다고 말하지 말아달라. 점잖으신 분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어머니는 "21년 객지 생활을 하며 여기까지 온 게 감개무량하다. 무명 시절 매일 물을 떠 놓고 기도했다"며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방송 일이 수도꼭지처럼 계속 들어오길 바랐다"고 진심을 전했다. 어머니는 과거 한윤서의 개그우먼 시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어머니는 "시험 날 아침 기운을 보태주고 싶어 아무 말 없이 새벽 첫차를 타고 서울에 갔다"며 "집 앞에서 벨을 눌렀더니 딸이 '왜 왔냐'며 화를 냈다. 그때 부모 마음이 어땠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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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태만 누명' 현주엽 "온가족 입원, 아직 약 먹어…첫째는 휴학"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어릴 때부터 현주엽 씨 팬이었다. 이렇게 웃고 잘 먹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놓인다"며 "사람들 오해는 다 풀리지 않았나"라고 과거 논란을 언급했다. 현주엽은 "그나마 나아진 것 같다. 예전에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피하다가 (이제) 하는 거 보니까 조금씩 오해가 풀려가는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현주엽은 2023년 모교인 휘문고 농구부 감독으로 부임 후 2024년 4월 근무 태만, 갑질 의혹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현주엽은 "방송 일도 하고 (농구감독으로) 학생도 보니까 그걸로 근무 태만이라고 했더라. 그 외의 시간에 근무해서 채웠다. 그래서 정정보도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영자가 "정정 보도해도 사람들은 근무 태만이랑 갑질만 알지 않나"라고 하자 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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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 김승혜, 결혼 2년 만에 임신…"아기 천사 찾아와"
개그우먼 김승혜(39)가 김해준과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승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 천사가 찾아왔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알리게 됐다"며 "모든 게 처음인 엄마·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 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가족 많이 응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혜는 방문에 '아빠가 된 걸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 아기 모양 풍선을 붙여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해준은 아내 김승혜의 배를 만지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승혜의 임신 소식에 개그우먼 홍현희는 "우리 승혜 엄마 된 거 축하해. 미역 들고 간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고, 개그우먼 조혜련 역시 "꺅! 진심으로 축하해. 승혜 해준 만만세"라며 축하했다. 김승혜와 김해준은 1987년생 동갑내기로 연극을 통해 인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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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한국 생활 어땠길래…"팔·다리 마비, 공황장애까지"
가수 에릭남이 한국 활동 당시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 JAYKEEOUT'에는 유튜버 제이와 에릭남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에릭남은 "한국에서 다양한 방송을 많이 해봤다. 정글도 가봤지, '우결'(우리 결혼했어요) 해봤지, 데뷔 때는 풍선껌 부는 대회까지도 나갔다"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되게 힘들어했었던 부분이 좀 많았다"며 "정신 건강도 되게 안 좋아지고 그냥 전체적으로 건강이 되게 나빠졌다"고 고백했다. 제이가 "형은 되게 긍정적인 줄 알았다"고 반응하자 에릭남은 "그게 제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에릭남은 "화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이고 밝고 착하고 재밌는데, 속은 너무 힘들었다"며 "이렇게 앉아서 커피 한 잔 하는 것도 약간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이 안 좋아지니까 한 3개월 동안 그냥 죽만 먹고 공황장애 오고 팔, 손가락, 디스크, 다리 마비가 왔다. 얼굴 오른쪽에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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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학비 벌려고 '불륜 성지' 모텔 청소…걸레질하며 눈물"
개그우먼 심진화가 과거 학비 마련을 위해 모텔 청소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돈벌이의 끝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심진화는 대학 시절 학비 마련을 위해 방학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심진화는 "어릴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다.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는데, 학교생활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 학교를 졸업해야겠다 싶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학교를 너무 다니고 싶은데, 집에 돈이 없어서 내가 학비까지 벌어야겠다 싶었다. 학교가 예체능 계열이라 학비가 비쌌다. 그래서 돈을 많이 주는 곳에 가서 일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는 호프집 아르바이트 같은 것밖에 못 하니 조금씩밖에 못 벌지 않나. 방학 때를 노려야 했다"고 했다. 심진화는 "울산과 경주 사이 감포라는 곳이 있다. 바닷가가 예뻐 관광지 같은 곳이다. 조용한데 아름다워 불륜 (여행객)이 많이 오는 곳이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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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작년엔 항암으로 꼼짝 못 해"…회복 근황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건강을 되찾은 것에 감사를 표했다. 박미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모처럼 산에 다녀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숨이 턱에 차서 너무 힘들었지만, 작년 이맘때 항암 치료로 집에서 꼼짝 못 하고 누워 있던 때를 생각하면 한 걸음 한 걸음이 정말 감사하다"며 건강을 회복한 소회를 전했다. 이어 "바람에 나뭇잎이 살랑거리고, 흙냄새와 풀냄새, 오래된 낙엽 냄새가 기분을 좋게 해준다. 이름 모를 산새들이 지저귀고, 크고 오래된 바위에 앉아 먹은 참외가 아주 달콤하다"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박미선은 "살아 있어서, 건강해져서 감사하다. 모든 것이 은혜"라며 "여러분도 행복하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가수 양희은은 "예쁘다. 박미선!"이라는 응원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미선은 2024년 12월 종합 검진을 통해 유방암 초기 진단받아 수술받았고 이후 림프샘 전이가 발견돼 항암 치료받았다. 약 1년간 활동을 중단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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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씨 혼납니다?"...'태도 논란' 양상국, 결국 사과 "너무 죄송"
개그맨 양상국(42)이 무례한 태도로 구설에 오르자 사과했다. 양상국은 지난 2일 유튜브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개그맨 유재석·남창희, 배우 한상진과 연애·결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남창희는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매일 아침 출근하는 아내를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준다고 했다. 그러자 양상국은 "제가 보는 관점에선 위험하다. 연애도 비슷하다.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 근데 우리(경상도) 같은 경우 아예 안 데려다준다. 좀 귀찮기도 하다. 평생 해줄 거 아니면 안 해준다는 개념"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양상국을 제외한 출연진 모두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탄식했고 한상진은 "고정은 쉽지 않겠다. 보편적이지 않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창희를 칭찬한 유재석은 양상국에게도 "지금까진 그런 연애를 했다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은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는 건 좋지 않나. 사랑하니까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나 양상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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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비하' 티셔츠 입은 지드래곤…소속사 "적절치 않았다" 사과
가수 지드래곤이 흑인을 비하하는 문구가 적힌 무대 의상을 입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드래곤 측은 "무대 의상에 사회적·문화적 맥락상 적절하지 않은 문구가 포함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지드래곤은 지난 2일(현지 시간)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이날 지드래곤이 입은 티셔츠에는 ''RONNY, EEN GEILE NEGER__ JONGEN'이라는 네덜란드어가 적혀 있었는데, 'EEN GEILE'은 성적으로 흥분한 사람, 'NEGER'은 흑인을 뜻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특히 'NEGER'은 흑인에 대한 멸칭으로, 공개 석상은 물론 일상에서도 피하는 단어라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자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당사는 이번 사안을 통해 보다 세심한 문화적 감수성과 책임 있는 검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했다.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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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들어간 김희철, 건강 우려 직접 해명…"그 정도 아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희철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친구야 나 그 정도 아니라고"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지인들에게 걱정 전화가 많이 온다"며 "지친 모습이나 피곤하고 멍한 상태를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릴 수 없다고 판단해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주 목요일 녹화가 진행되는데 해외 일정이 있을 때마다 '아는 형님' 측이 많은 배려를 해준다"며 "매번 들쑥날쑥 출연할 수도 없어 휴식을 결정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아는 형님'은 내게 너무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친구 김신영이 들어오면서 편히 쉴 수 있게 됐다. 풍성해질 '아는 형님'을 재밌게 봐달라"고 전했다. 앞서 JTBC는 지난달 30일 김희철의 휴식 소식을 전하면서 "완전히 하자는 아니며 재충전 후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SNS(소셜미디어)에 "부디 쾌차해서 돌아오길 바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