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엄마의 외도를 알게 된 딸이 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도 이혼을 말렸던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밤 9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가족지옥'에서는 여동생을 엄마처럼 보살피는 '언니엄마 가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와 18세 동생을 보살피는 25세 첫째 딸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은둔 생활 중인 둘째 딸은 대기실에서 아빠와 언니의 모습을 지켜봤다. 아빠는 제작진에게 "전처가 바람을 피우지 않았나. 우리 딸이 남자친구가 있는 걸 먼저 알았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큰딸은 12세, 둘째 딸은 5세였다고. 첫째 딸은 "엄마가 왔는데 엄마가 가방을 열어두고 있었는데, 제가 엄마 지갑을 떨어뜨렸다. 줍다가 다른 남자랑 찍은 사진이 있었다. 엄마가 차를 가지고 다녔다. 타면 낯선 남자 향수 냄새가 났다"고 회상했다. 아빠는 "학부모 사이에 소문이 났나 보더라. 첫째가 친구들이 뒷담화하고 수군대는 걸 들었나보다. 어린 나이에 외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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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장가 잘갔네"…신행서 결혼반지 분실해도 아내 쿨한 반응
여행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신혼여행에서 결혼 반지를 잃어버려 충격에 빠졌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신혼여행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곽튜브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가서 프랑스 파리까지 갈 예정"이라며 신혼여행지를 공개했다. 곽튜브는 남프랑스 여행을 즐긴 뒤 파리로 이동하기 위해 기차에 탄 이후에야 결혼 반지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기차가 출발하자 곽튜브는 "잘 있거라, 남프랑스. 넌 최고의 여행지였다"라며 창밖을 향해 손인사를 하다 "망했다"며 충격에 빠졌다. 곽튜브는 허전한 손을 아내에게 보여주며 "(결혼반지가) 없다"며 "니스에 놔 뒀다. 잘 때 빼고 잤다"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아내는 "커플링을 왜? 결혼 반지를. 왜 그랬나"라며 황당해했다. 곽튜브는 "어떡하지?"라며 크게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아내는 "끝났지, 이미 떠났는데"라고 쿨한 반응을 보이고는 "오삼아(태명), 네 아빠가 이렇다"라며 남편 곽튜브를 놀렸다. 이후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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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운동돌' 민호, 열혈농구단 주장 완장…"농구 붐 다시 한번"
'만능 운동돌'로 불리는 그룹 샤이니 민호가 이번에는 '농구돌'로 변신했다.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에서 팀 '라이징이글스' 주장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앞서 민호는 여러 방송에서 농구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또 SPOTV 스페셜 게스트로 NBA 올스타전 해설자로 나서기도 했다. 그런 그가 팀 주장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호는 머니투데이와 서면 인터뷰에서 "너무 중요한 역할이라 부담이 있었지만 저를 믿고 맡겨 주신 만큼 충실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선수가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게 진짜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감독과 코치, 팀원들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것도 절대 쉽지 않은 일일 터. 하지만 민호는 "어려움보단 감사함이 더 컸다. 부족한 점이 있었을 텐데 믿고 잘 따라줘서 고마웠다"고 감춰둔 마음을 전했다. 서장훈 감독의 열정적 지도에 대해서는 "주장으로 죄송한 마음이었다"며 "잘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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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고마워"…김주혁 묘소 찾은 데프콘, 10년만에 '1박2일' 하차 비화
가수 데프콘이 배우 고(故) 김주혁의 '1박2일' 하차 비화를 10년 만에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데프콘TV'에는 데프콘이 10월30일 김주혁 기일을 앞두고 충남 서산을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데프콘은 "'1박2일' 때 함께 했었던 작가, 피디와 시간 되면 같이 내려오는데 먼저 내려오게 됐다. 기일에 스케줄을 도저히 뺄 수 없었다"고 기일 전 김주혁이 잠든 곳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 형은 다 이해를 해준다. 시간이 조금 흘렀기 때문에 무거운 분위기로 가는 게 아니라 반가운 마음으로 찾아간다. 또 많은 분들이 잊지 않고 찾아주신다"고 말했다. 맥주 한 캔을 챙겼다는 데프콘은 "이 형이 주량이 얼마 안 된다. 딱 맥주 한 캔을 되게 좋아했다. 그래서 가져왔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그대로다. 기일에 오면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리워하신다. 깨끗하게 관리가 잘 돼 있다"며 "형님, 저 왔다"고 김주혁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프콘아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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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현아에 "안타까워"…극한 다이어트 꼬집은 걸그룹 후배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35·본명 허민선)가 우주소녀 다영과 현아 등을 언급하며 극단적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5일 웨이 유튜브 채널에는 'K-Pop 다이어트 망한 이유+성공하는 법'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웨이는 "저도 10대 때부터 평생 다이어트를 해 왔다. 카메라에 비치는 일을 했으니 얼마나 많은 다이어트 방법과 실패와 성공 사례를 봤겠나"라며 케이팝 산업에서 자행되는 극단적 체중 감량 실태를 꼬집었다. 그는 "전속 계약이 5~7년으로 짧다 보니 (연예인들이) 상품으로서 가치가 평가되기 때문에 잘못된 다이어트를 시킨다"며 "'연예인이 이렇게 뺐다더라'고 소문이 나면 모두가 다 따라 하는데 절대 따라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웨이는 먼저 최근 솔로로 컴백하면서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우주소녀 다영을 언급했다. 그는 "다영님이 복근을 너무 예쁘게 만들어서 저도 자극이 돼서 찾아봤더니 단기간에 몸무게 12㎏을 뺐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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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남편, 임신한 배 발로 차"…위자료 두고 폭로전 '치열'
이혼을 결심한 아내가 위자료를 두고 남편 폭로전에 나섰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1화에서는 잡도리 부부로 출연한 이광휘, 조은지 부부의 법률 상담이 공개됐다. 본격적인 이혼을 결심한 아내는 변호인을 만나 과거 남편의 폭행을 폭로했다. 아내는 "첫째 낳기 전까지 머리끄덩이를 잡고 질질 끌면서 때렸다. 임신했는데 발로 배를 찼다"고 말했다. 아내는 이혼 의사 100%를 주장했다. 아내는 "처음 사전 인터뷰했을 때는 99%였다. 1%는 아이들을 위해 남겨뒀다. 캠프 와서 느낀 게 있다. 이혼 의사가 97%까지 내려갔다가 남편의 행동을 보고 100%가 됐다"고 전했다. 아내는 부부의 가장 큰 문제로 남편의 거짓말을 지적했다. 남편 또한 변호인과 거짓말에 대한 문제를 중요하게 짚었다. 남편은 "솔직히 말하면 되는데 순간을 피하려고 거짓말을 하는 부분이 심각했다"며 고개를 떨궜다. 남편 측 변호를 맡은 박민철 변호사는 "부부가 심각한 문제가 되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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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도리' 아내, 심리극 중단하고 결국 철회 선언…남편 때리기까지
남편의 거짓말에 이골이 난 아내가 심리극 치료를 중단한 데 이어 캠프 퇴소까지 선언했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1화에서는 잡도리 부부로 출연한 이광휘, 조은지 부부의 심리극 치료가 공개됐다. 심리극에서 남편은 "아버지가 다른 여자가 생겼다. 같이 살다가 저를 못 키운다고 한 달 반 정도 원룸에다가 방치했다.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대로 절 버리고 나갔다. 돌 지나서였다. 지금도 그 기억이 난다"고 덧붙이며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남편의 문제는 순간순간을 거짓말로 모면하는 습관이었다. 김영한 심리극 전문가는 이때 "어릴 때부터 거짓말을 했냐"고 물었고 남편은 "혼자 살다 보니 거짓말을 했다.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못 고쳤다"며 횡설수설했다. 이후 남편은 심리극 치료를 받으며 아내에게 무릎까지 꿇고 사과했지만 아내는 심리극에 집중하지 못했고 결국 심리극은 중단됐다. 심리극이 끝난 후 아내는 남편과 대화를 원했지만 남편은 밖에서 혼자 자책하며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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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엄마' 그대로 따라 하는 딸, 동생 때리고 아빠한테 반항 '충격'
7살이 된 딸이 엄마의 폭력적인 모습을 그대로 따라 해 부부가 충격을 받았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1화에서는 잡도리 부부로 출연한 이광휘, 조은지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가사조사관들은 가사 조사 촬영 중 관찰된 아이들의 모습을 부부들에게 보여줬다. 영상 속 첫째 아이는 둘째 아이와 음료 하나로 다투기 시작하다가 머리를 때리고 발로 차는 등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 했다. 이때 남편이 "여기 가방에 하나 더 있다"고 하자 짜증이 난 첫째는 아빠에게 물건을 던지고 소리를 질렀다. 화가 난 남편은 "물건 던지지 말라고 했지 일로 와"라며 훈육했다. 하지만 첫째는 "비켜. 나갈 거야. 아빠가 왜 신경 쓰는데 나가라고. 내가 던지든 말든. 아빠한테 혼나야 해?"라며 오히려 반항을 했다. 이어 첫째는 "나도 이제 아빠 이겨. 이겨 먹어. 아빠가 나가"라며 소리를 질렀다. 영상을 통해 아이의 충격적인 행동을 본 아내는 눈물을 흘렸다.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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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려고 하니 '극단적 선택' 협박"…'잡도리' 아내, 이혼 요구
남편의 습관성 거짓말에 질린 '잡도리' 아내가 이혼을 요구했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1화에서는 잡도리 부부로 출연한 이광휘, 조은지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가사 조사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너 나한테 올 때 딸랑 팬티 두 장 갖고 왔다. 옷 거지 같은거 입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아내가 남편을 놓지 못한 이유는 연민 때문이었다. 아내는 "너는 아빠 없이 컸고 엄마 밑에서 제대로 살지도 못했다. 누나로서 마음이 아팠다. 나하고 처지가 비슷했다. 떠돌이 생활이 불쌍했고 누구 하나는 널 거둬줘야 했다"며 남편에게 가진 연민을 고백했다. 아내는 과거에도 남편과 헤어지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남편은 여러 차례 극단적인 시도를 했다. 아내는 "헤어지려고 했었다. 그럴 때마다 남편이 자살하겠다고 협박했다. 난 자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가까운 가족이 내 앞에서 보여준 적이 있다. 정말 죽을까 봐 못 헤어졌다"고 말했다. 그런데도 아내는 트라우마보다 함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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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수술받고 온 아내에 "한 번 할까"…부부관계 요구한 남편 '충격'
잡도리 남편이 아내가 유산하고 온 당일 부부관계를 요구해 아내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1화에서는 잡도리 부부로 출연한 이광휘, 조은지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의 배려 없는 막말에 아내는 상처가 쌓였고 이혼까지 결심하게 됐다. 첫째 출산 후 두 번의 유산을 겪은 아내는 "유산 수술하러 가는 날 너무 눈물이 났다. 내가 건강하지 못해서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 병원 가고 있는데 남편이 첫째한테 바닷가 놀러 가자고 하더라"며 병원에 가던 날을 회상했다. 이후 아내는 남편에게 불만을 토로했고 남편은 "장난으로 한 말이지"라고 해명했다. 심지어 남편은 아내가 수술받고 온 날 부부관계를 요구하며 아내에게 더 충격을 줬다. 아내는 "수술하고 집에 왔는데 남편이 '몸 괜찮아?'라고 묻더라. 아프다고 하니까 웃으며 '한 번 할까?'라고 묻더라"라며 당일 남편의 무례했던 말을 일렀다. 아내는 조사 영상이 공개되는 와중에도 속상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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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도 속아 넘어갈 뻔" '잡도리' 남편, 거짓말에 스튜디오 '발칵'
잡도리 남편의 거짓말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6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1화에서는 잡도리 부부로 출연한 이광휘, 조은지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의 습관적인 거짓말을 남편의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심지어 남편은 아내에게 사전 미팅에서 서장훈이 본인에게 직접 출연을 요청했다는 엉뚱한 거짓말을 하며 모두를 당황케 했다. 박하선이 이에 대해 남편에게 묻자 남편은 바로 아내의 눈치를 보며 "제가 거짓말을 했다"고 고백했다.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아내는 "제가 소장님(서장훈)을 팬으로서 좋아한다. 그래서 '이혼 숙려 캠프' 방송도 챙겨본다. 출연 요청 전화를 받고 제작진과 첫 통화를 했는데 남편이 내가 서장훈 씨 좋아한다는 걸 알고 거짓말을 했다"고 설명했다. 아내의 설명에 따르면 당시 남편은 아내에게 "나 서장훈이랑 통화했어", "서장훈이 옆에서 통화 내용을 듣더니 나 출연해야 된다고 권유했어" 등의 거짓말을 뱉었다. 가사조사관들은 "이런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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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붕어빵 모친, 연예계 데뷔? "도전 존경해" 프로필 사진 공개
배우 한효주(38)가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한효주는 6일 SNS(소셜미디어)에 "Mom's new profile photo. Beautiful!(엄마 새 프로필 사진 너무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 노성미씨의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노성미씨는 환하게 웃고 있다. 한효주와 똑 닮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한효주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처연한 분위기가 모친에게서도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효주는 "늘 도전하는 엄마,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응원합니다"라며 모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효주는 지난달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일본 드라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서 원어민 수준 일본어를 구사해 화제를 모았다. 한효주는 내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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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정숙 "'나솔이'는 아빠 닮아 예쁜 아들"…남편 정체는 언제쯤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최초 방영 중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28기 정숙이 출산을 앞둔 심정을 밝혔다. 정숙은 6일 SNS(소셜미디어)에 "(임신)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너무 많은 축하를 받아 다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나솔이(태명)는 안정기에 들어서서 매우 잘 자라고 있다. 그저께 성별이 나왔는데 아빠를 닮아 예쁜 아들이 될 것 같다"면서 초음파 사진도 공개했다. 정숙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모르는 것 투성이라 매일 불안하고 두렵기도 한 마음이지만 이렇게 큰 축복을 내려주신 만큼 앞으로 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가고 잘 키워나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제게 이렇게 큰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이 순간의 행복을 잠시나마 함께 느끼고 함께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행복한 날 되시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나는 솔로' 측은 28기 돌싱 특집 방영을 시작하면서 "임신한 커플이 탄생했다"고 밝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