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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재산설이 나와 부인한 방송인 전현무가 새집으로 이사한 배우 이주승에게 세탁기와 건조기 세트를 선물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약칭 '나혼산')에서는 이주승이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이주승은 "원래 북성수에 살았는데 이번에는 북서성수로 왔다"며 이전 집에서 약 3km 떨어진 곳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새집은 방 3개와 화장실 2개를 갖춘 넓은 공간으로, 화이트와 우드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이주승은 작가와 감독 활동을 위해 개인 작업실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주승은 "혼자 살면서 넓은 집은 처음이다. 이사 첫날 너무 좋아서 자는 시간이 아깝더라. 해 뜰 때까지 밤을 새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전세 대출이 70%다. 무리했지만 주변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이주승의 새집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선물한 가전제품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구성환은 의류 건조기를, 기안84는 스피커를, 전현무는 세탁기와 건조기 세트를 선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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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속 입술 어색" 비판에…나나 직접 사과 "내 잘못"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 후 불거진 입술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나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작품 공개 이후 자신을 둘러싼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스캔들'은 2003년 개봉한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공개 이후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 나나의 외모가 시대적 배경과 어울리지 않아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도톰한 입술을 두고 "필러 시술을 한 것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외모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이에 나나는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인 것"이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이었던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를 사랑하는 팬들은 나의 혹평을 보는 게 마음이 아플 것"이라며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하다. 앞으로는 좋은 말을 같이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나는 '스캔들'에서 과부 희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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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공개 비판 심수봉, 과거 '희귀병' 고백
가수 심수봉(71)이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공개 비판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자신이 앓고 있다고 고백한 희귀 질환이 재조명됐다. 심수봉은 지난 6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미소포니아(선택적 소음 과민 증후군)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특정 주파수나 상황에서 발생하는 소리에 대해 강한 혐오감과 분노, 불안 등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질환이다. 당시 그는 "중학생 때 친구들이 놀라게 하는 바람에 그 이후로 큰소리에 아주 민감해졌다. 소리를 못 듣는 병"이라며 "반주 모니터도 조심해서 듣는다. 큰소리를 들으면 쓰러져서 항상 귀마개를 하고 다닌다. 희귀질환 때문에 섬에서 요양하면서 기타를 배웠다"고 말했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홍삼 축제에서 자신의 무대에 앞서 공연한 김다현에게 막말을 쏟아내 논란을 빚었다. 김다현은 '칭찬 고래', '내가 로또야', 'Good Shot!', '까만 백조' 등을 불렀다. 이후 무대에 오른 심수봉은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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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득남…46세에 엄마 됐다
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한다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올해 4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다.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씨 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본명 한은정으로 활동하다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했다. 한다감의 출산 과정과 아기와의 첫 만남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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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공개연애' ♥김충재 언급..."늘 서로 응원"
배우 정은채가 연인인 미술가 겸 방송인 김충재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정은채는 지난 22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19일 종영한 SBS 드라마 '재벌X형사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재벌X형사2'에서 강력 1팀장 주혜라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정은채는 최근 과거 출연작 '안나', '유어 아너'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은채는 "촬영할 때도 너무 좋았던 작품들인데 시간이 지난 뒤에도 사랑을 받는 게 신기하고 기쁘다"며 "공들여 만든 작품인 만큼 한 사람이라도 더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 열애 중인 김충재의 반응을 묻자 "늘 일에 있어서 서로 존중하고 응원해주는 관계"라며 "이번에도 재밌게 봤다고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정은채는 연인의 응원을 전하면서도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최근 출연작마다 호평받은 것과 관련해 "전작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인지 많이 고민한다"며 "장르적으로도 다르게 선택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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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극성 남편, '유산 걱정' 아내에 둘째 요구
아내의 모성애를 의심하면서도 유산을 걱정하는 아내에게 둘째를 바라는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육아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남편과 둘째 출산 문제로 갈등을 겪는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이 "남편의 육아 참여나 관심이 극성일 정도로 심하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아내 계정으로 여자만 가입할 수 있는 맘 카페에 가입하는가 하면 유명 육아 아이템만 구입해 사용하고, 온라인에서 얻은 육아 정보를 아내에게 강요한다고 했다. 이들 부부는 둘째 계획 부분에서도 갈등을 빚고 있었다. 아내는 둘째를 안 갖고 싶어 하지만, 남편은 "둘째 있어야 한다"고 강요한다고 했다. 먼저 아내는 남편과 육아 방식 차이로 고통받는다고 털어놨다. 아내는 "아이가 조금 일찍 나와서 인큐베이터에 2주 정도 있게 됐다. 모유 수유하고 싶었는데 유축기를 사용하는 동안 너무 힘들었다. 70일쯤에 단유를 선언했는데, 남편이 '네가 엄마냐? 왜 모유를 안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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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다니려면 살 빼" 남친 말에…36㎏ 만든 여성, 결국 거식 증세
심리상담가 이호선이 남자친구 말 한마디에 체중 감량을 시작했다가 36㎏까지 빠졌고, 결국 거식증까지 얻게 된 21세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상담소'에서는 식이장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호선은 "상담 현장에는 생각보다 거식증 환자가 꽤 많이 온다. 들어올 때부터 금방 안다. 극단적인 표현으로 뼈에 가죽만 살짝 입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상담했던 한 내담자의 사연을 전했다. 이호선은 "21세 여성이 찾아왔다. 몸무게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더니 36㎏이라고 하더라. 이 정도면 초등학생들 몸무게"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하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뚱뚱한 거보다는 나은데, 너무 말라서 이거 보다는 조금 더 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이호선은 남자친구 없이 내담자만 따로 상담하기로 했다. 다음 상담에서 내담자는 원래 몸무게는 62㎏였지만, 남자친구 말에 체중 감량을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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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년 반 동안 외도만 5번…남편 "버리지만 말아달라" 망언까지
7년 연애 끝에 결혼한 여성이 신혼 1년 반 동안 남편의 외도를 5번이나 겪었다고 고백했다. 남편은 내연녀와의 통화에서 충격적인 애정 표현을 한 데 이어 외도가 들통난 뒤에는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줄 테니 버리지만 말아달라"고 매달렸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22일 방영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33회에서는 남편의 외도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내가 출연해 부부 상담을 받았다. 이날 사연 속 여성은 "남편과 7년 연애하고 결혼한 지 1년 반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결혼 생활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여성은 "남편이 부부관계를 회피한다"며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후 여성은 남편의 외도 흔적을 발견했다. 여성은 "카드 내역을 봤는데 기차표 내역, 밥집 내역, 여자 선물 사준 내역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필 사진도 꽃 사진으로 바꿨는데 느낌이 뭔가 싸했다"며 당시의 불길했던 직감을 떠올렸다. 의심은 곧 현실이 됐다. 여성은 남편이 한 여성과 통화하는 장면을 듣게 됐다. 아내는 "통화 상대가 '나 어장 관리 아니야?'라고 물어보니까 남편이 '내 어항에서 네가 가장 크고 예쁜 물고기야'라고 하더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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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여성, 남친 체중 압박에 '62㎏→36㎏' 감량…결국 거식증
이호선 교수가 남자친구의 반복적인 체중 감량 요구로 거식증을 겪게 된 21세 여성의 상담 사례를 공개했다. 여성은 남자친구의 "뚱뚱해. 살 빼고 와"라는 말에 62㎏에서 36㎏까지 체중을 감량했고 이후 음식을 먹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22일 방영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33회에서는 이호선이 과거 상담을 했던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이호선은 "21세 여성이 찾아왔다. 몸무게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더니 36㎏이라고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호선은 "36㎏이면 초등학생들 몸무게"라고 말해 심각성을 짚었다. 상담실에는 여성의 남자친구도 함께 있었는데 당시 이호선은 남자친구의 반응에 놀랐다. 남자친구는 "뚱뚱한 것보다는 낫다. 그래도 너무 말라서 이것보다는 조금 쪘으면 좋겠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호선은 이후 여성을 따로 상담하기로 했다. 다음 상담에서 이호선이 여성에게 원래 몸무게를 묻자 여성은 62㎏이었다고 답했다. 이호선은 "키도 165㎝ 정도 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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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아내, 남편 위해 108배까지 "출근 전·퇴근 후 기도"
김상겸의 아내가 올림픽 당시 남편을 위해 출근 전과 퇴근 후 108배를 올렸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 2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6회에서는 알파인 스노보드 선수 김상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상겸 부부는 자신들의 은인인 호산스님의 절을 찾아 인사를 드렸다. 호산스님은 실제 스노보더로 지난 2003년부터 '달마배 대회'를 개최해 20년 넘게 스노보드 유망주들을 육성하고 후원해왔다. 김상겸은 물론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밀라노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까지 모두 달마배 출신으로 전해졌다. 호산스님은 "20년 전에 상겸이를 처음 만났다. 달마배 출신이 아닌 친구들이 없다"며 스노보드 선수들과의 깊은 인연을 전했다. 김상겸은 호산스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상겸은 "스님이 달마배를 열어주신 덕에 경기에 참여해서 그 상금으로 전지훈련을 다녔다. 그때의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호산스님은 김상겸의 말에 흐뭇해했다. 호산스님은 "도움이 됐다니까 굉장히 기쁘다"며 "2세도 생기고 나쁜 기운도 싹 물리치는 새로운 진언을 써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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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준비' 김상겸, 정자왕 이어 허벅지왕 등극 "무려 70㎝"
12억 개의 정자 검사를 자랑했던 김상겸이 아내와 2세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허벅지 둘레가 무려 70㎝로 측정되며 '허벅지왕'에 등극했다. 2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6회에서는 김상겸이 출연해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상겸의 아내는 "저희가 1년 365일 중 300일을 떨어져 지낸다. 함께하는 시간이 두 달 남짓이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며 2세 준비 계획을 알렸다. 실제 영상 속 아내는 "우리에게는 65일밖에 없다"며 "빨리 임신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봐야 한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며 조급한 마음도 털어놨다. 아내는 "나만 아직 임신 안 했다. 나보다 늦게 결혼한 친구들은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이 없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아내는 남편의 휴가 일정에 맞춰 산부인과 예약까지 해둔 상태였다. 아내는 "남편 휴가도 있어서 산부인과 예약해놨다. 정자 12억 검사 결과가 있지만 일단 검사를 하고 운동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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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포상금으로 자가 마련했지만…훈련비만 매년 '억대'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이 은메달 포상금 2억7000만 원으로 자가를 마련했지만 여전히 매년 억대 훈련비를 사비로 감당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상겸은 보드값, 해외 훈련 비용 등 매달 수 천만원을 언급하며 동계스포츠 선수의 녹록지 않은 현실을 고백했다. 2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6회에서는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의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상겸 부부는 은메달 포상금으로 마련한 자가를 공개했다. 실제 김상겸은 밀라노올림픽 은메달 획득 이후 포상금 2억7000만 원을 수령했고 집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메달의 영광 뒤에는 억대 훈련비라는 현실적인 부담이 있었다. 김상겸은 "스노보드가 한 대당 500만 원 이상이다. 국가대표 선수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드는 한 시즌에 4~6대 정도"라며 "1년에 보드 비용만 3000만 원 정도"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비 비용은 보드에서 끝나지 않았다. 김상겸은 "보드만 그 정도다"라며 "보드 위에 올라가는 추가 장비까지 다 하면 1000만 원 정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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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상겸, '걸그룹상' 아내 자랑 "카리나·원이 닮아"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의 아내 박한솔 씨가 '동상이몽'에 등장하자 MC들이 "걸그룹 상이다", "리센느 원이 닮았다"는 반응을 내놨다. 김상겸 역시 "카리나, 설인아 닮았다는 댓글도 있다"며 아내의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6회에서는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이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김상겸은 "11월에 있을 월드컵, 2월 세계선수권을 준비하고 있다. 더 큰 목표는 금메달"이라며 지난 동계올림픽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후 김상겸의 아내 박한솔 씨가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MC들은 아내의 미모를 보고 "걸그룹 상이다", "리센느 원이 닮았다"고 감탄했다. 아내는 "대학 졸업 후 쭉 치과위생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가정에 집중해서 휴직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상겸은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상겸은 "댓글에 카리나, 설인아 닮았다는 말이 있다. 최근에는 리센느의 원이를 닮은 것 같다"며 아내의 닮은꼴을 직접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