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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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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14살 연하' 아내와 프라하 여행…꿀 떨어지는 사진들
배우 다니엘 헤니의 근황이 전해졌다. 모델 겸 배우 루 쿠마가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체코 프라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루 쿠마가이는 프라하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남편 다니엘 헤니에게 팔짱을 낀 채 어깨에 기댄 모습이다. 다니엘 헤니는 아내 손을 붙잡고 미소 짓고 있다. 루 쿠마가이는 다니엘 헤니와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긴 네 컷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 비니를 푹 눌러 쓴 채 활짝 웃거나 손가락 하트를 그려 보이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커플 사진을 완성했다. 다니엘 헤니는 2023년 10월 14살 연하의 일본계 미국인 루 쿠마가이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열애설) 당시 친구였던 두 사람은 이 일을 계기로 서서히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양가 가족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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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순둥이 같다" 성형 부작용→통통한 모습…팬들 '깜짝'
가수 서인영이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교회 성가대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앞머리를 내린 단발머리에 화장기 없이 수수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 어린이 성가대 아니냐. 귀엽다" "크리스천인 줄 몰랐다. 항상 기도하겠다" "순둥이 초등학생 같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 '네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솔로 가수로는 '신데렐라' '가르쳐 줘요' 등으로 활동했다.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개월 만에 첫 불화설이 불거졌고 같은 해 11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당시 서인영은 "귀책 사유는 없었다. 서로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혼 발표 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해온 서인영은 지난 6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체중이 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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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 한 금액" 전현무·빠니보틀 제쳤다…곽튜브 축의금 1위는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 결혼식에 가장 많은 축의금을 낸 사람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곽튜브 유튜브 채널엔 '믿기지 않는 나의 결혼식 브이로그'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진행된 곽튜브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당시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으며 여성 듀오 다비치가 축가를 불렀다. 축사는 유튜버 빠니보틀이 맡아 절친 곽튜브 앞날을 응원했다. 하객으론 이준, 주우재, 지예은, 기안84, 김풍, 침착맨 등이 참석했다. 여행 유튜버답게 세계 각지에서 온 하객들 환호와 박수 속 결혼식을 마친 곽튜브는 "결혼식이 끝났다. 진짜 힘들다"면서도 "결혼식 잘 치렀다.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다들 너무 감사한데 축의금 세다가 놀랐다. 길이가 제일 많이 했다. 상상도 못 한 금액을 넣어놨더라"라며 "다른 분도 많이 하시긴 했다"고 말했다. 곽튜브가 언급한 '길'은 여행 크루 '곽컴퍼니' 소속 크리에이터 장현길이다. 계곡 전문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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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티어드랍 김상영, 암 투병 끝 사망…향년 42세
밴드 티어드랍(TearDrop) 베이시스트 김상영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티어드랍은 21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티어드랍 베이시스트 김상영이 오늘 새벽 너무 이른 나이에 떠났다"고 알렸다. 이어 "누구보다 밴드와 음악을 사랑하고 열정 가득했던 친구였다. 무겁고 슬픈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김상영은 암 투병을 이어왔으며, 항암 치료를 받던 중 병세가 악화해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티어드랍은 2006년 데뷔해 페스티벌 등 각종 무대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왔다. 김상영은 2016년 발매된 티어드랍 2집 앨범 이후 팀에 합류해 베이시스트로 활동해왔으며, 자동차 리뷰 전문 유튜브 채널 '모터그래프'의 전 편집장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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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30㎝ 육종암"…김재욱, 여동생 세 번째 수술에 눈물 심경
개그맨 김재욱이 육종암 투병 중인 여동생의 세 번째 수술을 마쳤다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엄마는 오늘부터 일주일간 가게 문을 닫는다. 벌써 3번째 보호자 출입증을 목에 거신다. 제 여동생이 오늘 3번째 암 수술을 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김재욱은 "1시 조금 넘어 들어갔는데 저녁 10시가 다 되어 병실로 왔다. 중간에 중환자실 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가슴이 철렁했는데 다행히 병실로 왔다. 준비 과정을 빼도 7시간의 수술을 잘 버티고 나왔다고 한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아직 모르지만 잘 견디고 나와서 대견하다"고 여동생을 격려했다. 그는 "동생 수술하는 날이라, 결혼기념일 12주년을 작은 케이크로 소소하게 지냈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재욱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재욱은 "가족이란 그런 거 아니겠나. 오늘도 배워간다. 엄마는 딸이 아파 속이 타들어 가고 딸은 오빠인 저에게 엄마 수술하는 동안 혼자 힘들어할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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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출산 예능 찍던 중 공군 산모 '충격의 의식불명'
다섯째 아이를 임신한 공군 산모가 출산 직전 의식을 잃어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는 MC 박수홍, 김종민이 다섯째 아이 탄생을 기다리는 공군 부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공군 중사인 산모는 "아기 둘은 적고 셋은 홀수라 외로울 것 같아서 넷째를 낳았다. 네 아이가 자기들끼리 잘 놀고 너무 예쁘더라"라며 "아이가 있어 너무 행복해 더 낳아도 되겠다 싶었다"고 다섯째를 임신한 이유를 전한다. 산모는 "다섯째 낳고 회복하고 여유 생기면 여섯째 계획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공군 소령인 남편은 "아내가 낳아만주면 잘 키울 자신 있다. 첫째, 둘째 낳고 육아 휴직해서 9개월 동안 아이를 혼자 봤다"며 육아에 진심임을 강조한다. 이어 "육아가 쉬운 일이 아니다. 출근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지만, 아이 얼굴 보면 또 너무 행복하다"고 말한다. 다섯째 출산 하루 전날 아내는 배 속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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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이후 12년…방송 끊고 사라졌던 김C 근황 "가끔은 모델"
가수 김C(김대원) 근황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8일 김C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metimes, model"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C는 한 브랜드 포스터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트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김C는 자연스러운 펌 헤어를 연출한 모습이다. 2000년 밴드 뜨거운감자로 데뷔한 김C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다. 2013년 이혼과 함께 불륜설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C는 이후 방송 활동을 대부분 중단했다. 이후 그는 DJ로 활동하고 있다. 김C의 재혼 사실은 알려진 바 없다. 최근까지 김C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박씨가 차려주거나 자신이 만들어준 음식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내 왔다. 박씨는 인스타그램에 김C와 김C의 아들, 반려견들과 함께 지내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C는 2022년 이태원 참사 발생 당시 현장 목격자로 인터뷰에 나섰으며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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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원빈" 4년 동안 꽁꽁숨긴 여배우, 누군가 했더니…
배우 한가을(25·본명 황가을)이 원빈(47·김도진) 친조카로 밝혀졌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이날 한가을이 원빈 친조카라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해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은 모두 사실이 맞다. 한가을은 원빈 친누나 딸로 3촌 관계 친인척"이라고 밝혔다. 한가을은 2022년 가수 남영주의 '다시, 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오는 25일 종영을 앞둔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로 첫 연기에 도전했다. 극 중 마론제과 마케팅팀 인턴 장예진역을 맡고 있다. 현재 스토리제이컴퍼니엔 배우 김태희, 오연서, 가수 겸 배우 서인국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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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전세 사기→조립식 주택…한겨울 냉수 샤워" 생활고 고백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과거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바다가 절친한 가수 겸 배우 유진, 가수 브라이언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소리꾼인 아버지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수 꿈을 꾸게 됐다고 밝혔다. 바다는 "아빠가 아프시면서 집이 완전히 어려워졌다"며 3년 만에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프시기 전에는 괜찮았다. 내가 사립유치원을 다녔다. 수영장이 있는 유치원을 다녔다. 집에 (당시 귀했던) 바나나도 있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바다는 "그때 병원에서 아빠가 6개월 후에 돌아가신다고 했다. 약값도 비싸니까 병원 약도 끊으셨다. 시골로 들어갔는데 그때 전세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 나중에는 조립식 성당 건물에서 살았다. S.E.S. 데뷔 직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집이 가장 어려웠던 시절엔 아버지가 날 예고에 보내실 때 두 번이나 '안 가면 안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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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선정적 옷 입고 BJ…일침 날린 바다 '불화설'에 입 열었다
바다와 유진이 S.E.S.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선 바다가 유진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을 초대해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 중 MC 박경림은 "좀 있으면 S.E.S.도 30주년이다. H.O.T.나 god는 다시 뭉쳐서 공연도 하는데 S.E.S.도 계획이 있나"라고 물었다. 바다는 "당장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우리는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라고 조심스럽게 말했고 유진도 고개를 끄덕였다. 바다는 "보시는 팬분들이나 모든 게 자연스러운 때가 있지 않을까"라고 했다. S.E.S.는 1997년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으나 2002년 해체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 솔로 가수, 배우 등 개인 활동에 집중했다. 이 가운데 슈는 2016년 8월~2018년 5월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원 규모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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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뒤 졸졸…"사적공간 무단 방문" 도 넘은 팬심에 칼뺐다
배우 유연석 측이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20일 유연석 소속사 킹콩 바이 스타쉽은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최근 아티스트 거주지 및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소포 또는 편지를 전달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선물 및 팬레터는 아래의 주소로 전달 부탁드리며 이외 장소로 전달된 물품은 반송 혹은 폐기 처리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께서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자제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앞서 킹콩 바이 스타쉽은 또 다른 소속 배우인 이동욱에게도 사생활 침해 행위가 있었다며 법적 대응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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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모친 돌보는 39세 남성 "연애 고민"…서장훈 조언은
홀로 지적장애 어머니를 돌보는 39세 남성이 고민을 의뢰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37회에는 지적장애를 가진 어머니를 돌보며 살아온 39세 남성이 출연해 연애와 결혼을 생각해도 될지 고민이라는 사연을 털어놓았다. 사연자는 "어머니는 중학교 때쯤 장애를 가지게 됐다"며 "의학이 발달한 시대가 아니기에 병명도 알 수 없었고 제가 좀 크고 나서야 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어머니가 일상생활과 소통은 가능하다는 사연자는 "어머니가 계절마다 성격이 변한다"며 "몸 전체에 대상포진이 와도 말하지 않을 정도로 조용한가 하면 가끔은 공격적인 성향도 보인다"고 했다. 아버지는 사연자가 15살 때 세상을 떠났고 외동인 그는 "어머니에겐 제가 전부"라고 털어놨다. 이수근이 "결혼할 기회가 있었는데 포기한 거냐"고 묻자, 그는 "미래를 생각하면 어머니를 같이 모시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시도를 못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마지막 연애를 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