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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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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세종문화상' 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 대통령 표창·시상금 2500만원 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세종대왕의 위업을 높이 기리고 세종의 애민·자주·실용·실천정신을 계승, 한국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세종문화상'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5일 밝혔다. '세종문화상'은 내년 5월 15일 '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내년도 '세종문화상' 수상자는 ▶한국어 및 한글 ▶문화예술 및 인문과학 ▶국민문화복지 및 다양성 ▶문화교류협력과 세계화 등 4개 부문별 탁월한 업적을 쌓은 자를 선정해 대통령 표창과 시상금 2500만 원을 수여한다. 부문별 추천 자격은 ▶(한국어 및 한글) 한글 창제의 원리와 한국어의 가치를 새롭게 재창조해 문해력 증진 및 현대인의 삶 발전에 기여한 자 ▶(문화예술 및 인문과학) 문화예술의 창조적 융·복합, 기술적 혁신과 전통문화의 계승 및 인문학 발전에 기여한 자 ▶(국민문화복지 및 다양성) 차별 없는 문화복지 실현, 문화다양성, 인류애 실천 및 공익성 증진에 기여한 자 ▶(문화교류협력과 세계화) 국제교류협력 활동 등 문화를 통한 우호적 국제관계 형성과 한류의 영향력 등 한국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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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열혈농구단' 첫 경기 상대는 박진영 농구팀 'BPM'…승자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이끄는 농구팀 '라이징 이글스'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농구팀 'BPM'과 첫 경기를 펼친다. 오는 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BPM'을 만나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12월 6일 오후 5시 본방사수"라고 당부하면서 "누가 이겼을까요?"라는 글을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박진영 형님이 있으니 BPM이요" "당연히 열혈농구단" "어느 팀이 이겼을지 궁금하다" "꼭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박진영의 본방사수 당부 글에 '라이징이글스' 측은 "제왑삐의 귀한 발걸음 감사하다"라며 "승부 결과는 오는 6일 오후 5시 SBS에서 확인해달라"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예고 영상 속에는 BPM과 첫 경기를 치르는 라이징이글스 모습이 담겼다. 박진영은 날렵한 슛을 성공시키며 활약하고, 라이징이글스는 관록의 BPM에 패기로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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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양택조, 3개월 시한부 선고에 유언 남겨…"75→67㎏ 됐다"
배우 양택조(86)가 한때 시한부 선고 받고 유언을 남겼던 일화를 떠올렸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특종세상'엔 데뷔 63년 차 배우 양택조가 출연했다. 그는 지난달 25일 향년 91세로 별세한 이순재 장례식장을 찾았다. 양택조는 기자들 앞에서 "(이순재가) 목격자 역할로 출연한 영화 '기적'의 조감독이었다. 이 형(이순재)이 '쟤(양택조)가 큰 감독이 돼서 덕을 좀 보겠구나' 기대했는데 내가 연기자가 되는 바람에 덕을 못 보고 갔다"고 아쉬워했다. 인터뷰를 마친 뒤 사람들 없는 곳으로 가 앉은 양택조는 "사람은 다 누구나 오면 가게끔 돼 있는 건데"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양택조는 2005년 간경화로 건강이 악화돼 아들에게 간 이식을 받았던 때를 떠올리며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살 만큼 살았으니 미련은 없었는데 자식이 목숨을 바쳐 아비를 살리는데 어떻게 보고만 있겠나"라고 털어놨다. 아내를 언급하면서는 "간 이식을 할 정도로 술을 퍼먹었는데 잔소리 안 할 아내가 어디 있겠나"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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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중 축소술' 논란에 자체 모자이크…"회복 중, 양해 부탁"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45)가 최근 인중 축소술을 받은 부위를 자체 모자이크 처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엔 '안 먹으면 후회하는 전국에서 시켜 먹는 '택배 맛집 TOP8' 대공개(꽃게장·곱창·북엇국)'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커뮤니티에 많은 분들이 맛집을 올려줬더라"라며 "택배 맛집은 음식이 도착하면 그날 바로 먹어야 한다. 찍을 상황이 안 돼도 얼떨결에 찍어야 한다. 이런 모습이어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첫 번째 택배 맛집 간장 게장 소개 영상에서 입을 가리지 않았던 이지혜는 두 번째 맛집인 김 택배 언박싱 영상에선 인중을 '회복 중'이라는 자막으로 가린 채 등장했다. 음식을 먹는 과정에서도 해당 자막은 사라지지 않았다. 세 번째 북엇국 맛집을 소개하면서는 마스크를 착용했다. 마스크를 벗고 남편 문재완과 함께 식사하면서도 이지혜는 계속 인중을 손으로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이지혜는 "제 인중이 회복 중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좀 필요한 수술이라 금방 좋아질거예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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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들 맥X 모델 됐으면"...9살·6살 자녀들에 막말 '여성비하' 남편
딸 둘을 키우는 남편이 여성 비하 발언을 일삼아 아내가 고민에 빠졌다. 남편은 9살, 6살이 된 딸들에게 "성인 잡지 모델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투병 부부'로 출연한 김학배(41). 안혜림(40)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의 '여성에 대한 왜곡된 가치관'을 문제 삼았다. 아내는 "여자 비하 발언을 많이 한다. '여자는 지능이 딸린다', '여자는 돈 많고 나이 많은 남자와 결혼해서 일찍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말을 한다"고 전했다. 심지어 남편은 아내에게 "유흥 업소 여자 같다"는 말도 뱉었다.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나 어디 나가는데 '나가요' 같이 옷 입는다고 하질 않나. 오빠가 여자를 낮추는 사람인 줄 알았으면 결혼 안 했다"고 따졌다. 이어 아내는 "딸한테 맥X 모델 했으면 좋겠다 그러고"라며 남편의 막말을 언급했고 이때 놀란 서장훈은 "저게 무슨 소리냐. 무슨 의도로 얘기한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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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아니면 이혼" 남편, '유방암 통증' 아내가 부부관계 미루자 '악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아내가 가슴 통증으로 부부관계를 거절하자 남편이 악담을 퍼부었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투병 부부'로 출연한 김학배(41). 안혜림(40)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남편은 아내가 암 소견을 받고 검사가 나오기 전 부부관계를 거부하자 "암 아니면 100% 이혼이다"라는 악담을 뱉었다. 아내는 "처음 연애할 때부터 남편은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얘기를 했었다. 암 확진 전 가슴이 아파서 관계를 1~2주 정도 미뤄왔는데 남편이 크게 화를 내면서 암 아니면 이혼하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암 확진을 받는 와중에 저따위 얘기를 하냐. 아무리 관계가 중요하다고 해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며 남편을 혼냈다. 아내는 부부관계에서도 남편에게 불만이 많이 쌓여있었다.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나는 부부 관계 문제에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남편은 '나랑 관계하려고 결혼했다'고 했다. 그 말은 '난 사랑해서 결혼했다'는 말이랑 다르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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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암 3기' 남편 "4기면 끝 아니냐…아내 '기생충' 같아" 막말
남편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아내 옆에서 막말을 쏟아내 모두에게 뭇매를 맞았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투병 부부'로 출연한 김학배(41). 안혜림(40)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투병 부부의 아내는 사전 미팅 한 달 전 유방암 2기 말~3기, 림프절 전이 소견을 진단받았다. 이후 부부는 병원비 문제로 다툼이 오갔고 아내는 남편의 막말에 상처를 받아왔다. 암 진단을 받은 날 남편은 아내에게 "검사비 140만 원 나왔을 때 나 설사 2번 했다. 검사만 해도 이 비용인데 항암 치료는 얼마나 비쌀까. 스트레스 때문에 위에 구멍 나는 줄 알았다"며 아내에게 계속해서 돈 문제를 언급했다. 이어 남편은 아내에게 "3기 다음이 4기면 끝 아니야?"라고 물어보며 모두에게 충격을 줬다. 영상을 보던 서장훈은 "이날은 아니다. 암 진단을 확정받은 날이다. 아무리 농담이고 뭐고 불필요하다. 말을 안 하는 게 낫다"고 혼냈고 남편은 "조롱이나 악의의 의도는 없었다"고 변명했다. 이 외에도 남편의 막말은 도를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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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암 진단' 남편 "비싼 항암 치료 말고 보험 되는 수술만 받아라"
아내가 암 진단을 받았는데 남편이 돈 문제로 아내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투병 부부'로 출연한 김학배(41). 안혜림(40)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투병 아내는 사전 미팅 기준 약 한 달 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실제 부부는 심층 가사 조사 기간에도 병원을 방문해 '유방암 2기 말~3기', '림프절 전이 소견'을 들었다. 이때 남편은 아내의 암 진단보다 돈 걱정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보여 아내를 서운하게 했다. 남편은 "나 통장에 모아놓은 돈 다 털렸다"면서도 검사비 환급 소식에 기분이 좋아져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남편의 철없는 행동에 영상을 보던 서장훈은 "지금 이 판에 뭐가 이렇게 신났냐. 조금 전에 의사 선생님께 검사 결과 듣고 나왔다. 저 얘기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남편을 혼냈다. 그러자 남편은 "변명하고 싶다. 검사 결과를 듣고 나도 충격을 받았다. 아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농담을 던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서장훈은 "그래도 돈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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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 대한 분노를 아들에게" 전문의 지적에 아내 분노 "몰아가지마"
맞소송 아내가 아들과 남편을 동일시한다는 정신과 전문의의 지적에 극구 부인했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맞소송 부부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를 일관했고 이광민 전문의는 "부부간의 뭔가가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이 전문의는 "상담을 오래 끌고 가려고 한 가장 큰 이유는 둘째 아들 때문"이라며 "둘째랑 남편분을 약간 동일시 하시냐"고 물었다. 아내는 "똑같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이 전문의가 "둘째한테 대하는 태도가 남편에 대한 화를 투사하시는 것"이라고 진단하자 아내는 "그건 아니다. 둘째는 둘째고 남편은 남편"이라며 극구 부인했다. 이 전문의는 "그런 둘째가 남편을 닮았다는 거죠? 둘째의 ADHD 성향이 남편한테 왔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고?"라고 물었지만, 아내는 "남편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다는 느낌이다. 이건 몰아가시는 것 같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이 전문의는 "그렇다고 하면 아이에 대한 태도를 바꾸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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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남 소송' 아내 "내 잘못? 인정하지 않아…남편만 바뀌었으면"
'맞소송' 아내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해 정신과 전문의가 당황했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맞소송 부부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담에 나선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는 아내에게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아내는 "남편이 잘 맞춰주고 잘하면 싸울 일이 없다"고 답했다. 아내에게 '남편이 잘한다'는 의미는 남편의 '절대적인 복종'을 의미했다. 이 전문의가 "잘한다는 것이 어떤 거냐"고 묻자 아내는 "대들지 않는 것"이라며 "남편이 자주 대든다. 아마 캠프를 해도 이혼하게 될 것 같다"고 확신했다. 이어 아내는 "남편이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주는 느낌이 전혀 없다. 부부면 서로 보살펴주고 사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편은 저를 사랑한다면서 바람을 피웠다"고 덧붙였다. 이때 이 전문의는 남편의 첫 외도 이후 다른 남자를 만나 동거를 했던 아내의 잘못을 꼬집으며 "둘 다 잘못 아니냐"고 따졌다. 하지만 아내는 "둘 다 잘못이긴 하나 남편이 먼저 바람피우지 않았으면 나도 최대한 매너를 지켰다"며 남편의 외도가 먼저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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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조폭과 어울리며 고가 선물 받았다?...소속사 "지인일 뿐"
개그맨 조세호(43) 측이 조폭 친분설을 일축했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4일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기된 '조세호씨가 특정 지인에게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지인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범죄자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조세호가 거창 지역 조직폭력배 두목 B씨와 자주 어울리며 술을 마시거나 그로부터 고가 선물을 받고, B씨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프랜차이즈 가게에도 자주 방문해 홍보해 준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A씨는 조세호가 B씨를 꼭 껴안고 찍은 사진, B씨와 어깨동무하며 노래 부르는 사진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세호와 개그맨 남창희, 이진호 등이 한 프랜차이즈 가게 앞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A씨는 "B씨는 각종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며 도박자금을 세탁해 한국에선 각종 합법적인 사업체로 불법 자금을 세탁하는 범죄자"라며 조세호를 향해 "국민 개그맨이 이래도 되냐. B씨와 어떤 관계냐"고 해명을 요구했다.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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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3세' 애니, 정산 아직 못 받았다…"광고도 찍어서 기대 중"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첫 정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미니 핑계고: 유재석,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우찬)'라는 제목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타잔은 아직 첫 정산을 받지 못해 음악을 가르쳐준 지인에게 보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곧 정산되나. 조금 더 있어야 하냐"고 물었지만 타잔을 비롯한 멤버들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잘은 모르지만 회사에서 (연습생 시절) 들어간 비용을 제외하고 플러스가 됐을 때 그 수익을 여러분들과 쉐어(공유)하는 것 같다"면서 "그럼 지금 수입이 없느냐"고 물었다. 애니는 "저희가 광고 찍은 것들도 있으니까 곧 (정산) 되지 않을까요? 확신은 없지만 조금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우찬은 "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그럴 만한 게, 이렇게 잘 되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데뷔하자마자 광고도 찍고 음원도 1위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치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