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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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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이현경, '미스트롯4' 통해 가수 도전장…"88인 중 1명"
배우 이현경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도전자로 나선다. 2일 이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트롯4 이현경 도전. 88인으로 함께"라는 글과 함께 공식 포스터 속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경은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도전자로 출사표를 던졌다. 데뷔 32년 차 배우의 트로트 무대 도전이다. 1972년생 이현경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신데렐라' '허준'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다. 마지막 지상파 드라마 출연작은 2019년 방영한 SBS '맛 좀 보실래요'다. 2022년 헤븐리 드라마 '겨울 지나 벚꽃'에도 출연했다. 이현경의 새로운 도전에 동료들은 "선배님 파이팅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하고 있다. '미스트롯4' 제작진에 따르면 88인 참가자들은 5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었다. 이번 시즌은 역대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미스트롯4'에는 이현경 외에도 2025년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 구독자 105만명을 자랑하는 유튜버 윤윤서, 나훈아 코러스 출신 이시안 등 재야의 실력자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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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브라톱에 레깅스' 과감한 러닝 패션…선명한 복근 깜짝
배우 이지아가 과감한 러닝 패션을 공개했다. 2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에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흰색 브라톱에 검은색 볼레로를 걸치고 타이트한 검정 레깅스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러닝화와 선글라스까지 갖추고 본격적으로 러닝에 매진하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지아는 유리에 비친 모습에서도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매 대박" "자기 관리 대단하다" "러닝 패션 예쁘다" "작품에서 또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아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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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졸업장 꺼내 미국 변호사 인증…"한국서 재택근무"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여전히 미국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 도. 동'에는 '퇴근 후에도 퇴근이 없는 이유ㅣ미국 변호사로 한국에서 하는 일, 자격증, 나이트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외부 일정은 끝났지만 밤에도 봐야 할 서류가 남아 있다. 미국 변호사 업무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방송도 하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뷰티 사업도 하고 있다. 변호사 일은 그만둔 건지, 아직 하고 있다면 왜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말했다. 서동주는 '현재도 미국 변호사냐'라는 질문에 "일단 미국 회사는 아니다. 한국 회사다. 부산에 사무실이 있는데 그 회사 일만 하고 있다. 그 회사 소속 변호사니까 대표님이 이사라는 직함을 주셨다. 법률 이사다. 너무 거창해서 어디 가서 이사라고 이야기는 안 하고 법률 자문 혹은 사내 변호사라고 한다. 우리 회사라는 주인의식은 있지만 사내 변호사라는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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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박미선이 전한 가족 여행 근황…"이게 얼마 만이야"
유방암 투병 소식을 알린 개그우먼 박미선(58)이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인 개그맨 이봉원과 두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오사카의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USJ)을 찾은 박미선은 양팔을 쭉 벌린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이봉원 역시 두 아이와 함께 양팔을 쫙 벌린 채 활짝 웃고 있다. 박미선은 가족사진과 함께 "정말 오랜만의 가족 여행. 많이 웃고, 먹고, 걷고"라며 "다 같이 놀이공원 가 본 게 얼마 만인지. 잘 놀다 갑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으로 약 1년간 활동을 중단했다가 지난달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짧은 머리로 카메라 앞에 선 박미선은 "생존 신고하려고 나왔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삭발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박미선은 지난해 12월 종합검진을 통해 유방암 진단을 받았으며, 임파선(림프샘)까지 전이돼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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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하차, 배달하더니.."월 500만원 번다" 택시 기사 된 전직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김태헌이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넥스트태헌'에는 '이런 택시 기사 나만 불편해요? 택시 타는 게 무섭다는 손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근 택시 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김태헌이 택시를 운행하는 일상이 담겼다. 새벽 6시가 되기 전 집을 나선 김태헌은 "매출을 더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쉽지 않다. 안양이나 서울 외곽으로 나가서 손님을 못 태우고 돌아오면 매출이 조금 나온다. 오늘은 최대한 최선을 다해서 매출을 많이 올리고 싶다"고 밝혔다. 첫 손님이 택시에 탑승해 초등학교까지 이동을 요청했다. 김태헌이 "저는 유튜버고 제국의아이들에서 래퍼를 했었다"고 밝히자 승객은 "요즘은 젊은 분들이 택시 운전을 많이 하셔서 전혀 예상을 못 했다"고 말하며 놀랐다. 김태헌은 "요즘에 택시 기사 분들 연령이 낮아졌다고 하더라"고 공감했다. 그는 수입에 대해 "괜찮다"며 "풀타임으로 열심히 일하면 한 달에 많게는 400만~500만원도 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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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구혜선, 카이스트 특별포상 수상자로 선정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구혜선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특별 포상을 받았다. 구혜선은 최근 한국과학기술원이 발표한 신문화전략 'QAIST' 우수성과자 19팀 가운데 창의인재 부문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카이스트는 캠퍼스 혁신 전략 핵심 가치로 제시한 'QAIST 체계(창의인재·연구·국제화·기술가치창출·신뢰와 소통)'에 따라 우수성과자를 선정했다. 현재 구혜선은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달 기존 헤어롤의 불편함을 개선한 납작한 형태의 헤어롤 '쿠롤'을 지난달 출시했던 바 있다. '쿠롤' 출시 당시 구혜선은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지만 어쩌면 단순한 제품 출시보다는 K-컬처 현상학을 확장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 작은 헤어롤 하나에는 한국 사회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 거리, 즉 '헤어롤을 하고 집 밖으로 나서는 사람들'의 서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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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공황장애, 번아웃 한 번도 없었다…연기라도 해볼까"
방송인 신동엽이 번아웃이나 공황장애를 겪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와 도운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도운은 신동엽에게 "번아웃이나 공황장애가 온 적 없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한 번도 느낀 적이 없다. 어릴 때 거지처럼 살았던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은 모든 게 감사하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데뷔 초기를 떠올리며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무서웠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고 금방 탄로 날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방송 일을 오래 하다 보니 이쪽으로 재능이 있는 편인가보다 싶었다. 주변에서 반겨주면 고맙고 그런 사랑이 내 식량과도 같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번아웃에 대해 "힘들다, 귀찮다고 생각하면 올 수도 있지만 나는 한 번도 안 왔다. 공황장애도 없다"고 다시 강조했다. 그러면서 "연예인이라면 한 번쯤 와야 하나 싶어 '온 척 연기라도 해볼까' 생각했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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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예능이 출연료 200만원 더 준다면…" 쟈니 대답은?
라이징이글스 멤버들이 각자 구력을 소개했다. 지난 1일 SBS 예능 '열혈농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선수들이 창단식 후 라커룸에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미방송분 영상을 공개했다. 이대희가 "길거리 농구를 13년 정도 했다"고 하자 손태진은 이대희가 골반에 밴드 묶고 드리블 연습하는 영상을 언급하며 감탄을 쏟아냈다. 멤버들이 "도베르만 같다"며 입을 모으자 이대희는 부끄러운 듯 수건으로 얼굴을 감쌌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농구선수를 시작했다는 오승훈은 "잦은 부상과 수술로 대학교 때 어쩔 수 없이 그만두게 됐다"며 "(농구) 동호회도 하고 수인, 진운이와 연예인 농구팀도 하면서 계속 농구를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문수인은 "저도 농구한 지 22년 됐다. 전국 대회를 찾아다녔다"고 했다. 이에 정규민은 "유명한 형이다. 선배·동기들이 '인천에 문경인(문수인 본명)이라고 잘생겼는데 전국 돌면서 상금 휩쓰는 애가 있다'고 했을 정도"라고 부연했다. 막내 김택은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겨울에 엘리트 선수로 활동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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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이자 500만원' 황석정 "살아가는 게 고되다, 쉬고파" 눈물
배우 황석정(54)이 가장으로서 느끼는 고단함을 토로하며 눈물을 쏟았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성병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병숙은 전남편 사업 부도로 인한 100억 빚을 떠안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성병숙은 "부도 액수는 100억원이었다. 아침마다 생방송을 했는데 빚쟁이들이 다 나한테 왔다. 내가 보증도 서서"라며 "남편에게 보증 서지 말라고 부탁했는데, 내 인감을 가져가서 몰래 찍었다더라"며 빚을 대신 갚게 됐던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성병숙은 빚을 갚기 위해 "나는 무조건 안 썼다. 집 떠나면 1원도 안 썼다. KBS 식당 밥도 안 먹었다. 10년을 그렇게 살았다. 좋아하는 과일을 못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 모아봐야 너무나 빤했다. 너무 감사한 게 여기저기서 일을 주셨다"며 하루 종일 성우 일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하루만 생각했다. 얼마나 버는지는 모르고, 쓰는 건 안 썼다"고 덧붙였다. 성병숙이 수입이 생기면 바로 세금을 냈다며 "세무서를 나오는 순간 배가 고파 설렁탕을 밑바닥까지 다 긁어 먹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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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부남이었던 아빠와 불륜, 나는 혼외자였다" 딸의 눈물
운영 중인 식당에서 자꾸만 사라지는 식자재 도둑을 잡으려다 자신이 유부남이었던 아버지와 어머니 불륜으로 태어난 혼외자임을 알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코너가 진행됐다. 탐정단을 찾아온 건 유명 한우집 딸이었다. 그는 "누군가 저희 식당 고기를 몰래 빼돌리고 있는 것 같다"며 범인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다. 고기가 자꾸 사라진 탓에 한 달 손실은 매입 대비 12~15%에 이르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의뢰인은 매장 내 CC(폐쇄회로)TV까지 삭제된 점으로 미루어 내부자 소행으로 추정했다.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보안 시스템 해제 권한, CCTV와 냉장창고 접근 권한을 가지고 있는 점장과 총주방장이었다. 그러나 잠복 끝에 밝혀진 범인은 다름 아닌 식당 사장인 의뢰인 어머니였다. 탐정단은 의뢰인 어머니가 한우를 빼돌려 번 돈을 모조리 식당의 한 여직원에게 주고 있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심지어 어머니는 이 직원에게 아파트까지 준 상태였고, 관리비까지 내주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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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홈쇼핑 하차 소감 "함께 한 모든 시간 기억하겠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홈쇼핑 방송을 마무리했다. 성유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홈쇼핑 채널 GS샵에서 진행했던 '성유리 에디션' 방송 클립 영상을 올리며 "함께 했던 모든 순간을 기억하겠다"라고 적었다. 영상 속 성유리는 쇼호스트들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4월 30일 '성유리 에디션'으로 홈쇼핑에 첫 등장 했다. 남편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의 복귀였다. 성유리 남편인 프로 골퍼 출신 안성현은 지난해 12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지난 6월 항소심에서 보석이 인용돼 현재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고 있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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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못하면 빼라" 선언…'캡틴' 최민호 "권한 없어" 손사래
라이징이글스 멤버들이 창단식 후 라커룸에 모여 소회를 밝혔다. 지난 1일 SBS 예능 '열혈농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14분짜리 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라커룸에 모인 라이징이글스 멤버들은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맏형 박은석은 "마음은 스물이고 나이는 마흔"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둘째 형 손태진은 "몸과 마음 둘 다 서른여덟"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풀었다. 1991년생 라인으론 오승훈, 최민호, 정진운이 손을 들었다. 이어 1992년생 문수인과 1994년생 이대희, 정규민이 형 라인을 장식했다. 1995년생 쟈니와 1998년생 막내 김택은 동생 라인으로 소개됐다. 캡틴 최민호는 "첫 촬영이지만 형들한테도 편하게 형이라고 하고 동생들도 최대한 말 편히 할 수 있는 분위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손태진은 "코트 위에선 서로 반말하되 욕만 안 하면 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각자 서장훈 감독, 전태풍 코치에 대한 첫 만남 후기도 털어놨다. 최민호는 "처음부터 팩폭 날리실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