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최신 기사
-
64세 최민식 "사석에선 푼수…예민함 티 내는 배우, 프로답지 않아"
배우 최민식(64)이 촬영 현장에서 자신의 예민함을 동료들에게 드러내는 것은 프로답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는 영화 '인턴' 주연 최민식과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동진 평론가는 김도영 감독이 극 중 김기호 캐릭터를 만들면서 실제 최민식의 귀엽고 장난기 많은 모습을 반영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최민식은 "제가 사석에서는 좀 푼수"라며 "살짝 의도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러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는 이유에 대해 "각자 연기하고 스태프로 다른 작품에서 같은 분야에 있었지만 빨리 친해지고 격의가 없어져야 하지 않나"라며 "작품에 대해 서로 할 말, 못 할 말을 해야 하는 관계가 돼야 한다. 그러려면 저 스스로 긴장을 풀어야 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동진이 나이가 들수록 후배들과 거리를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는 취지로 말하자 최민식은 "아마 저한테 표현은 안 했지만 비슷한 감정을 느낀 친구들이 있을 것"이라며 "제가 너무 푼수 짓을 하니까 '저 인간 좀 가만히 있지' 싶었을 것 같다"고 웃었다.
-
"구창모, 400억 벌었다던데"...소문에 입 열었다
가수 구창모가 1990년대 초 중앙아시아에서 자동차 사업으로 가수 활동 때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구창모와 김범룡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예고 영상에서 구창모는 "1990년대 초 노래를 안 할 때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에서 자동차를 팔아 많이 벌었다"고 말했다. 이어 "배철수씨가 '거기서 400억원 벌었다고 소문이 났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그 정도는 아니고 '0 하나 떼어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몇십억원이라도 가수 생활할 때보다 정말 많이 번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창모는 당시 벌어들인 현금을 침대 매트리스 밑에 보관했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은행을 못 믿어서 입금을 못 했다. 차를 팔아 현찰로 받으면 침대 매트리스 밑에 놨다"며 "많을 때는 100만달러까지 깔려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환율로 약 14억원, 당시 환율로는 약 8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노사연이 "돈을 깔고 잤구나"라고 하자 구창모는 "밑에 돈이 깔려 있으니까 그 위에 눕지 않았겠나.
-
"확 어려졌다" 흑백 장호준 셰프, 마운자로 맞고 24㎏ 감량 근황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했던 장호준 셰프(42)가 몰라보게 체중을 감량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장호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 문을 연 식당을 소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장호준은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보다 한층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제작진이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하자 장호준은 "요즘 밤새고 이래서 상당히 힘들다"고 답했다. 장호준은 앞서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아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먹는 양이 어마어마했다. 위를 줄이고 주사제를 끊자고 했는데 다이어트를 경험해보니까 끊을 수가 없다"며 "굶어서 빼는 거랑 똑같다. 샤워하고 나면 초라해 보이긴 한다"고 말했다. 체중 감량 전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승과 제자 같다", "확 어려진 것 같다", "요리 장인 느낌은 좀 사라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호준은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백수저 셰프이자 '일식 끝판왕'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
서인영, 쥬얼리 행사비 폭로…"뭘 해도 100만원, 어려서 몰랐다"
가수 서인영이 그룹 쥬얼리 활동 당시 행사 한 번에 100만원을 받았다며 전국 각지를 돌며 공연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쥬얼리 멤버들이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공연을 위해 다시 뭉친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멤버들과 과거 활동을 회상하며 "솔직히 우리 옛날에 고생 진짜 많이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특히 사찰에서 공연했던 일화를 꺼냈다. 서인영은 "무슨 축제까지 하러 갔었냐. 절에도 갔다"며 "스님들 앞에서 웨이브하고 '베이비 원 모어 타임'을 부르는데 너무 황당했다. 묵주를 돌리고 계셨다"고 회상했다. 당시 행사비에 대해서는 "우리는 무슨 행사를 하든 100만원을 받았다"며 "왜 우리는 무슨 행사를 뛰어도 100만원이냐. '행사비가 얼마냐'고 물어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민아는 "어려서 몰랐다"고 했고 이지현도 "우리 너무 순수했다"고 말했다. 쥬얼리 멤버들은 빡빡한 행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오토바이 퀵서비스를 이용해 이동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
허양임, 고지용 법적대응 속 의연…아들 승재와 영상 "꿈꾸는 듯"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전처인 의사 허양임이 아들의 면접 교섭과 양육비 등을 두고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갈등을 빚고 있다. 이런 가운데 허양임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허양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꼬끄드 허양임'에 '허양임 브이로그 004'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비만 관련 학회에 참석한 허양임의 모습과 아들 승재와 함께하는 일상이 담겼다. 두 사람은 외식한 뒤 집에서 불꽃놀이를 감상했다. 승재가 불꽃놀이를 보며 "예쁘다"고 하자 허양임은 "엄마는 불꽃놀이를 꿈꾸는 것 같아서 좋아해"라고 답했다. 영상이 공개된 날 고지용 측은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 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고지용 측은 2024년 4월 협의 이혼한 뒤 약 2년 동안 아들을 만난 것이 6차례 정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혼 직후 간경화와 간병변, 쇼크 등으로 건강이 악화했고 회복한 뒤 아들을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면접 교섭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
"김혜은 탓에 힘들었다"...시댁서 고생한 동서 폭로
배우 김혜은이 결혼 후 약 10년 동안 시가에서 싫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당시 자신 때문에 동서가 고생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은'에는 김혜은이 막내동서 이상윤씨와 미술 전시를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혜은은 결혼 초를 떠올리며 "그때 한 10년을 거의 시가에 '노'(No)를 못했을 때다. 모든 일에 '예스'(Yes)라고만 하는 형님이라 동서가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막내동서는 "힘들었다. 형님이 일을 너무 벌이는 편"이라고 답해 김혜은을 당황하게 했다. 김혜은이 "내가 무슨 일을 벌였냐"고 묻자 막내동서는 이른바 '빈대떡 사건'을 꺼냈다. 그는 "'빈대떡 지옥'을 아냐"며 "빈대떡을 하자고 해서 반죽을 만들었는데 묽으니까 내용물을 더 넣고, 되직해지니까 다시 물을 넣으면서 반죽이 끝도 없이 늘어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빈대떡을 부치는데 중간에 형님이 촬영이 있다고 어디 가버렸다"며 "나 혼자 빈대떡을 정말 죽어라 부쳤는데 끝이 안 나더라"고 토로했다.
-
"머리 다 빠져"...김흥국, 탈모치료 모델 됐다
가수 김흥국(67)이 탈모 치료제 홍보 모델이 됐다. 김흥국 측은 17일 "생애 처음 탈모 치료제 홍보 모델이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민머리를 드러내고 "나도 탈모 때문에 오랫동안 마음고생을 했다"면서 "이번에는 탈모 치료제 모델까지 됐으니 전국의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1980년대 초반 데뷔할 때만 해도 머리숱이 정말 많았다"며 "콧수염과도 잘 어울릴 정도였다. '호랑나비'가 크게 히트하고 방송 활동이 정신없이 이어지면서 조금씩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다"고 떠올렸다. 어느 순간 탈모는 김흥국의 고민거리가 됐다. 그는 "기러기아빠 생활도 했고 여러 가지 사회적 이슈를 겪으면서 스트레스가 상당했다"며 "그러다 보니 머리가 정말 많이 빠졌다. 나중에는 머리가 거의 다 빠진 것처럼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 1985년 1집 '떠나간 내님'으로 데뷔해 '호랑나비' '59년 왕십리' '정아' '흔들흔들' 등의 곡을 발표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이혼한 줄 알았다"던 숙행…상간 소송 1심 패소
트로트 가수 숙행(47, 본명 한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민사단독7부는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위자료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앞서 숙행은 지난해 12월 상간 논란에 휩싸였다. 두 자녀를 둔 40대 주부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남편이 트로트 가수와 외도로 집을 나가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방송에는 숙행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A씨의 남편과 포옹하고 입맞춤하는 등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당시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던 숙행은 '사건반장' 측에 "사실상 혼인 관계가 파탄 났고 법적으로 정리하는 단계만 남았다는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 재산 분할과 위자료 정리도 다 끝났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커지자 숙행은 인스타그램에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MBN '현역가왕3'에서 하차했다. 한편, 숙행은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1'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
'두번 이혼' 심수봉, 짝사랑했던 남편 첫 공개
가수 심수봉(71)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남편을 공개하고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밝힌다. 1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심수봉이 출연한다. 이날 심수봉은 30년 넘게 사는 집을 공개한다. 관찰 예능이 낯선 듯 "카메라가 이렇게 많냐"며 놀라면서도 집안 곳곳을 소개하고, 30년 넘은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노래도 선보인다. 특히 방송 최초로 남편 김호경씨가 모습을 드러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심수봉의 조카 손주 손태진은 "우리 조부님 첫 공개"라며 놀라워했다. 심수봉은 남편과 라디오 DJ와 PD로 처음 만났다며 "짝사랑이었다"고 털어놓는다. 당시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남편에게 특별한 노래를 직접 불러줬다는 이야기도 공개한다. 대표곡 '백만송이 장미'에 얽힌 사연도 밝힌다. 심수봉은 곡의 탄생 배경을 이야기하며 "남편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한다. 심수봉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 '그때 그 사람'으로 데뷔했다.
-
'학폭 논란' 지수 "필리핀 사람 됐다…현지 여성과 연애할 수 있다"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진 후 국내 활동을 중단한 배우 지수(33·본명 김지수)가 필리핀에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수는 지난 13일 필리핀 토크쇼 '칼룩스'에 출연했다. MC들이 "필리핀에서 활동한 지 꽤 됐다. 본인을 필리핀 사람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지수는 "제 마음은 필리핀 사람이 됐다. 온 지 2년 정도 됐고 이제 이곳이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필리핀 여성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지수는 "당연하다"고 답했다. 또 '필리핀 여성과 연애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매우 열려 있다. 나는 국적을 보지 않는다. 사랑은 어디에서든 가능하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지수는 2015년 드라마 '앵그리맘'으로 데뷔해 '닥터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2021년 드라마 '달이 뜨는 강' 방영 도중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과 댓글들을 통해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고 그는 작품에서 하차했다. 소속사 키이스트와의 계약도 해지했다.
-
박규리 "30대 초반 뇌출혈…벼락같은 두통 왔다"
트로트 가수 박규리(47)가 30대 초반 뇌출혈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는 박규리가 새로운 패널로 합류해 MC 지석진, 이경실, 편승엽과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혈관 건강'을 주제로 대화하던 중 박규리는 "30대 초반에 뇌출혈이 올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해 정말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벼락같은 두통을 겪자마자 뇌출혈이 왔다. 손으로 눈을 눌렀다 떼면 앞이 보이지 않아 실명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접 경험하고 나니 혈관 질환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방송에서는 박규리가 뇌출혈을 앓았던 당시 촬영했던 뇌 MRI 사진도 공개됐다. 이를 본 이종윤 신경과 전문의는 "후두엽 부위에 급성 출혈로 인한 혈전 병변이 뚜렷하게 보인다"며 "중추신경과 시신경 인근 혈관이 터지면서 시력 손상까지 동반됐던 위험한 상태였다"고 진단했다. 박규리의 현재 혈관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 검진 결과도 나왔다.
-
김구라, '지연과 이혼' 황재균에…"재혼 카드 남아 있어"
방송인 김구라가 그룹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과 모델 이혜정, 전 유도선수 조준호,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택은 "'라디오스타' 한 번 나오기도 쉽지 않은데 두 번째로 나오면서' 어느 정도 인정받지 않았나'라고 생각한다. 이 기회에 한 번씩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예능 욕심을 냈다. 김구라는 "장수 예능 '뭉쳐야 찬다'가 종영하면서 마음이 허전하겠다"고 하자 이형택은 "요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고정 출연 예능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나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두 개는 욕심인 것 같다"고 야망을 드러냈다. 이어 이형택은 주로 영상을 보고 반응하는 예능에 출연하고 싶다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용감한 형사들' 같은 거 하고 싶다"고 리액션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많은 사람이 다 노리는 거다", "편한 거 하려고 한다", "쉬운 거 생각하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