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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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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결혼식 인기곡 '팝콘' 역주행에 감격 "처음 느껴보는 기분"
결혼식 인기곡으로 떠오른 노래 '팝콘'이 발매 2년 만에 역주행하면서 도경수가 감격했다. 11일 방영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 남친' 23회에서는 EXO의 도경수(D. O)가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입담을 뽐냈다. 이날 도경수는 최근 결혼식 인기곡으로 떠오른 '팝콘'을 부르며 무대를 열었다. 무대가 끝나고 토크 시간이 되자 성시경은 도경수에게 "'팝콘'을 불러주셨다"며 "발매 2년 만에 또 역주행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도경수 또한 '팝콘'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도경수는 "결혼식 때 축가, 신랑 입장곡으로 인기"라며 "또 봄에 어울리는 노래라고 해서 뜨기도 한다. 역주행이라는 걸 처음 느껴봤다. 진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시경 역시 자신의 역주행 경험을 꺼냈다. 성시경은 "저도 '이윽고'(너의 모든 순간)가 역주행이었다. 한참 있다가 상위권으로 올라왔다"며 "그럴 때마다 어마어마한 조상님의 덕을 느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도경수와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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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아니 BTS" 구성환, 실전 영어 회화 중 세대 차이 '진땀'
구성환이 미국에 사는 조카와 소통하기 위해 영어 공부에 도전한 가운데 원어민 강사와의 실전 회화 도중 비틀즈와 BTS를 헷갈리는 등 세대 차이로 인한 소통 오류를 겪으며 진땀을 흘렸다. 1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배우 구성환이 영어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모습이 다음주 예고편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구성환이 한 영어학원에서 열정적으로 수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구성환은 "요즘 다니고 있는 영어 스터디 그룹이다. 미국에 조카랑 형부가 있는데 한국어를 아예 못한다. 나라도 영어를 제대로 공부해보려고 한다" 이날 구성환은 그룹 수업을 통해 도움을 받으며 영어 공부에 몰두했다. 이어 원어민과 하는 실전 영어에도 도전했다. 이때 구성환은 짧은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거다"라며 말을 걸었다. 강사가 "치즈버거?"라고 대화를 이어가자 당당하게 "아니다. 더블 치즈 버거다"라고 답하며 짧지만 자신감있게 대화를 이어가려고 애썼다. 하지만 원어민 강사와의 대화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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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삼척 촛대바위서 결혼 운 들었나 "장가가겠네…요즘 외로워"
김대호가 강원도 삼척 촛대바위에서 한 시민에게 "장가가시겠네"라는 덕담을 들은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비혼은 아니다. 요즘 외롭긴 하다"고 솔직한 결혼관을 털어놨다. 1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김대호가 강원도 삼척에서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자차 다마스 '다마르기니'에 캠핑 장비를 가득 싣고 강원도 삼척에 있는 촛대바위로 향했다. 삼척에 도착한 김대호는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김대호가 시민들을 향해 "안녕하세요. 거북이 보셨어요?"라고 말을 걸자 한 시민은 김대호에게 "거북이가 복을 빌어준다. 장가가시겠네"라며 뜻밖의 덕담을 건넸다. 예상치 못한 결혼 덕담에 김대호는 웃음을 터뜨렸다. 스튜디오에서도 김대호의 결혼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류해영은 김대호에게 "결혼하고 싶으세요? '너무 하고 싶어!' 이래요?"라고 물었다. 잠시 대답을 주저하던 김대호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김대호는 "저는 비혼은 아니다"라면서도 "요즘에 외롭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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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400만원 중고차에 600만원 치장
김대호가 캠핑을 위해 자차 다마스 '다마르기니' 인테리어에 600만 원을 투자했다고 밝힌 가운데 정작 에어컨은 없는 현실에 기안84가 한숨을 내뱉었다. 1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김대호가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다마르기니와 캠핑하러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다마르기니는 김대호가 지난 2020년 중고로 구매해 추억을 쌓아온 '다마스' 차량이다. 김대호는 오랜 시간 함께하지 못했던 다마르기니를 떠올리며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다마르기니와 같이 할 시간이 없었다. 오랜만에 시동을 걸어보려고 했는데 대답이 없더라"고 털어놨다. 김대호는 "미안하기도 하고 죄책감도 든다"며 "아직도 검은 눈물을 비가 올 때마다 흘린다"고 전했다. 앞서 김대호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차 다마르기니를 세차하다가 오래된 고무가 녹아내리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김대호는 다마르기니에 거액을 투자해 새롭게 꾸몄다. 김대호는 "이제는 다마르기니한테 애정을 쏟으려고 해서 많이 변화를 시켜봤다"며 "제가 원하는 추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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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던 고갈비 굽자마자 요리 훈수 "노총각이 혼자 오래 살아서…"
던이 국가 유산 소리 채집 프로젝트를 마친 뒤 집 마당에서 숯불 고갈비를 준비한 가운데 김대호가 생선 굽는 꿀팁을 줄줄 읊자 기안84가 "노총각이 혼자 오래 살아서 요리를 잘한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가수 던이 국가 유산 소리 채집 프로젝트부터 숯불 고갈비 요리까지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하루를 공개했다. 이날 던은 경복궁과 살곶이 다리를 찾아 소리를 채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던은 음악 작업과 강아지 산책으로 오후 시간을 보냈다. 바쁜 하루를 보낸 던은 식사 준비에 나섰다. 던은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진짜 배가 고팠다"며 "내가 이렇게 많이 움직여서 배고팠던 적이 있었나 싶다"고 털어놨다. 던은 마당으로 나와 바비큐 장비를 꺼낸 뒤 숯불을 피우기 시작했다. 던은 "등푸른 생선을 굉장히 좋아한다. 저의 최애 음식인 고갈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숯불로 직화한 걸 너무 좋아한다"며 "날씨도 선선해진 겸 고갈비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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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덕후' 던, 경복궁서 음악 만든다…국가 유산 프로젝트 공개
가수 던이 녹음 장비를 들고 경복궁을 찾아 국가 유산의 소리를 채집하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던은 "지금 이 시대의 경복궁 소리를 기록한다는 취지"라며 오늘의 소리를 음악으로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1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가수 던이 경복궁에서 소리를 채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던은 녹음 장비를 챙겨 경복궁으로 향했다. 던은 "요즘 녹음 장비로 소리들을 채집하고 있다"며 "필드 레코딩이라고 하는데, 어느 한 장소에 가서 소리를 모으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던이 진행 중인 작업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음악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었다. 던은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장소에 가서 소리를 채집해서 음악으로 만드는 국가유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소 무형문화재에 관심이 많았던 던은 해당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했다. 던은 "평소에 무형유산 선생님들을 만나다가 문득 지금까지 지켜온 유산들이 궁금해졌다"고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하지만 이날 던은 경복궁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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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엄마 때문에 유튜브 시작…"내 근황 모르시더라"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를 공개했다. 기안84는 지난 10일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겸 배우 김채연의 유튜브 채널 '13년차 신인 김채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김채연은 기안84에게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를 물었다. 기안84는 "우리 엄마가 TV로 항상 내 근황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TV를 안 보시더라"며 "'엄마 유튜브 봐?' 했더니 엄마랑 엄마 친구들 다 유튜브를 본다고 해서 '아, 유튜브 해야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채널 운영에 대해 "많이 쫓겼다. 많이 초조했다"며 "잘되면 잘되는 대로 초조하고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초조하다. 그래서 네가 재밌는 걸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안84는 2008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해 웹툰 '패션왕', '복학왕' 등을 연재했다. 2016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후에는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리즈,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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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생일에 '故서희원' 언급한 강원래…김송도 '울컥'
클론 출신 강원래가 구준엽의 생일을 축하하며 고(故) 서희원에게 안부를 전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강원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준엽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준엽아 생일 축하한다. 건강 잘 챙기고 따에스(서희원)에게 나 송이 선이 안부도 전해 줘"라고 적었다. '따에스'는 구준엽의 아내였던 대만 배우 고 서희원의 애칭이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 역시 해당 게시물에 우는 이모지를 남기며 먹먹한 마음을 표현했다. 강원래와 구준엽은 1996년 듀오 클론으로 데뷔해 '꿍따리 샤바라', '초련' 등의 노래로 인기를 얻으며 오랜 우정을 이어왔다. 구준엽은 2022년 고 서희원과 결혼했으나,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구준엽은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내며 추모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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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챙겨보는 것은 사실" 유재석 'TV 40대설' 해명
방송인 유재석이 집 거실에 TV 40대를 두고 방송을 모니터링한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안은진,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한다. 방송에서 장항준과 윤종신은 유재석을 향해 "재석이 집 거실에 TV가 40대 있다", "유재석 전용 채점표가 있다"며 방송가에 떠도는 소문을 꺼낸다. 이에 유재석은 "그 정도면 전자파 때문에 사람이 못 산다"며 'TV 40대설'을 즉각 부인한다. 다만 다양한 방송을 모니터링한다는 소문은 일부 인정한다. 유재석은 "국방TV, 바둑, 낚시까지 전 채널을 다 챙겨보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힌다. 주변에서 의심스러운 눈빛을 보내자 유재석은 "국방TV도 정말 재미있다"며 직접 채널을 추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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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 둘째 출산…"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 엄마가 됐다. 11일 OSEN에 따르면 이유영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둘째를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유영은 남편을 비롯해 가족들 보살핌 속에서 산후조리 중이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같은 해 8월 첫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9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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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스타킹 빨았다" "男승객이 치맛속 찍어"...승무원 남모를 고충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승무원 시절 기내에서 불법 촬영 피해를 본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2'에 출연한 성해은이 출연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성해은은 이날 승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겪었던 고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성해은이 승무원들이 겪는 고충으로 신체 접촉과 불법 촬영 등을 언급하자 류이서는 과거 기내에서 겪은 일을 떠올렸다. 류이서는 "서비스하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봤더니 어떤 남자가 엎드린 채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며 당시 승객의 자세를 재현했다. 이어 "매니저님께 '뭔가 이상하다. 뭔가 찍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다"며 "우리 유니폼이 치마였는데 다리 쪽을 찍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류이서의 말을 들은 객실 사무장이 해당 승객의 휴대전화를 확인했고 촬영된 사진을 발견해 삭제했다고 한다. 류이서는 "그때부터 사진에 예민해졌다"고 털어놨다. 성해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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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한 아내 vs 외도한 남편...이상하지만 따뜻한 부부?
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사파리부부' 남편이 전 여자친구와 외도한 것은 가정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남편의 외도와 방임 육아로 충격을 안긴 '사파리 부부'가 이호선과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남편은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전 여자친구와 복수극을 준비한 것이라 주장했지만, 아내가 남편의 확실한 외도 증거를 공개하면서 모든 것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남편은 전 여자친구와 성관계하고 '19금' 대화를 주고받은 바 있었다. 상간녀도 성관계를 인정했다. MC 서장훈은 "굳이 이렇게까지 살 이유가 있냐"며 "이혼하고 전 여자친구와 사랑하든지 마음대로 하시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본능을 채우면서 살아라. 왜 이러고 있나. 이게 뭐 하는 거냐"라고 호통쳤다. 이후 부부가 자녀들을 방치하는 모습을 본 서장훈은 재차 "죄송한데 제발 헤어지시라"라고 말했다. 이어 "두 분의 삶을 위해서도 헤어져야 충격을 받고 바뀔 거다. 이대로 가면 이후로도 똑같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