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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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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고현정 꺾고 미스코리아 진 된 비화 "우열 가릴 수 없었다"
배우 오현경이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던 당시를 떠올리며 당시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고현정과의 경쟁 비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영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6회에서는 배우 오현경과 윤지숙, 이일화가 출연해 근황을 나눴다. 이날 오현경의 등장에 이영자는 오현경의 손을 잡고 "너무 오랜만이다. '택시' 이후로 20년 만인 것 같다"고 말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오현경은 "제가 안 유명한 것 같다"며 "그 이후에 언니 프로그램에 한 번도 못 나갔다. 이게 얼마나 영광인지 모르겠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과거 미스코리아 대회 이야기도 나눴다. 이영자는 오현경이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던 당시를 떠올리며 "현경 씨가 미스코리아 진 됐을 때 고현정 씨가…"라고 운을 뗐다. 오현경은 고현정에 대해 "선이긴 했는데 아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뭐라고 우열을 가릴 수가 없었다"며 "이미 소문에 현정이가 너무 우월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오현경은 자신도 진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오현경은 "아예 진을 생각도 못 했다"며 "여러 가지 기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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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대 아파트 살면서…"전현무, 회식비 한 번도 안 내" 썬킴 폭로
방송인 썬킴이 전현무의 '짠돌이' 면모를 폭로했다. 전현무와 약 4년째 같은 방송에 출연 중인 썬킴은 "전현무가 회식비 내는 것을 한 번도 못 봤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썬킴과 김진웅, 이상철이 엄지인 아나운서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썬킴은 "전현무씨와 예능 '톡파원 25시'에 같이 출연 중인데, 현무씨가 회식비 내는 것을 한 번도 못 봤다"고 폭로했다. 전현무의 후배 엄지인 아나운서도 "KBS 직원 시절에도 짠돌이였다"며 공감했다. 썬킴은 "정작 막내인 이찬원씨가 회식비를 내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MC 전현무는 민망해하며 "찬원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고 변명했다. 다른 출연진도 "방송을 그렇게 많이 하면서 왜 결제를 안 하느냐"고 비난하자, 전현무는 "사실 돈을 아끼고 아껴서 면세점 가는 걸 좋아했다"며 "주로 어머니와 여자친구 선물을 사곤 했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고급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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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개봉 13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왕사남'보다 빨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17일 오디세이 누적 관객 수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일 개봉한 이후 13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오디세이는 전날 관객 수 400만명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5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보다 빠른 속도다. 왕사남은 개봉 18일 차에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를 제친 뒤 줄곧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바탕으로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배우 맷 데이먼)의 귀향을 그린 오디세이는 모든 분량을 아이맥스(IMAX)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오디세이는 관객들 입소문에 힘입어 당분간 흥행 독주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10시30분 기준으로도 70. 7%의 예매율을 기록, 스파이더맨(15. 2%)과 '명탐정 코난 : 하이웨이의 타천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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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280층' 고점에 물린 랄랄, 우울증 고백..."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약 194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주식 하락 우울증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랄랄은 지난 16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주식창을 확인하고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며 자신이 주식 하락 우울증에 걸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며 "다이어트까지 하고 있다 보니 기분이 너무 안 좋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랄랄은 "다이어트로 예뻐지면 좋은 일이나 (그 과정은) 행복하지 않다"며 "기분 전환을 위해 탈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곧바로 미용실에 방문해 탈색을 진행하는 브이로그 영상을 촬영했다. 앞서 랄랄은 SK하이닉스 주식을 280만원 주가에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랄랄이 주식을 산 뒤 코스피가 하락했고, 이에 랄랄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쉬운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14일 기준 164만5000원을 기록했다. 1992년생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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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키스 받았어!"…난치병 소녀에 다가간 BTS 지민의 깜짝 선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공연장을 찾은 난치병 어린이 팬에게 포옹과 볼 키스를 건네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에는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단체를 통해 초대된 어린이들이 특별한 손님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팬인 소녀 올리비아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찾아왔다. SNS(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공연 도중 객석 가까이 다가온 지민은 올리비아와 눈을 맞추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몸을 숙여 올리비아를 따뜻하게 안아준 뒤 볼에 가볍게 입을 맞췄다. 뜻밖의 볼 키스를 받은 올리비아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은 뒤 "I got a kiss"(나 키스 받았어)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믿기 어렵다는 듯 주변을 바라보며 흥분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공연 이후 미국 비영리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은 SNS에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어젯밤 댈러스 공연에서 우리 올리비아에게 가장 따뜻한 포옹을 선물해준 BTS에게 감사하다"며 "올리비아가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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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상엽 깜짝 결혼 발표…"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
그룹 루시 멤버 최상엽(32)이 결혼한다. 루시 소속사 미스틱은 17일 "소속 아티스트 루시 최상엽이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최상엽은 앞으로도 루시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4인조 밴드 루시는 2019년 방송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JTBC '슈퍼밴드' 시즌 1에서 준우승하면서 주목받았다. 2020년 5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뒤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멤버 최상엽은 메인 보컬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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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뉴스1
△ 뉴미디어부 부장직대 류정민 △ 사진부 선임기자 이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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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위해 2년간 숨겼다"…이혼 고백한 고지용, 밝은 근황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16일 자신의 SNS에 "콘서트 성황리에 마친 상혁이와 홍규, 성욱이와 주말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이 클릭비 출신 김상혁, 파란 출신 에이스(최성욱), 방송인 홍규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 셔츠를 입은 고지용은 지인들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이번 사진은 고지용이 최근 이혼 사실을 공개한 뒤 전한 근황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고지용은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2017년부터 약 2년 동안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함께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지용은 지난달 이미 2년 전 이혼했다고 뒤늦게 밝혔다. 그는 이혼 사실을 바로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아들이 충분히 상황을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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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부서져도 둘째 갖고 싶어"…출산 보름 만에 임신 원하는 아내
원인을 알 수 없는 무호흡증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이를 둔 부부가 출산 직후 둘째 임신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는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81회에서는 출산 이후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이른바 '60일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부부의 아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무호흡증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내는 둘째를 갖고 싶다는 뜻을 강하게 내비쳤다. 아내는 "제 몸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몸이 부서지더라도 지금 당장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한다. 남편에 따르면 아내가 둘째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 것은 출산한 지 보름도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남편은 아내의 건강을 우려해 임신을 만류했다. 그는 "지금 아내의 몸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둘 다 잘못될 수도 있지 않으냐"며 임신보다 치료와 회복이 우선이라고 설득했다. 의료진 역시 제왕절개로 출산한 만큼 다음 임신을 계획하기 전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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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한테 서비스받고 싶다"…시동생 다녀간 뒤 사라진 유니폼
결혼한 지 6개월 된 여성이 자신을 이성으로 바라보는 듯한 시동생의 행동에 불안감을 느껴 탐정단에 조사를 의뢰한다. 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 수첩'에서는 "도련님이 절 여자로 보는 것 같다"는 여성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이 시동생의 행동을 이상하게 느끼기 시작한 것은 시댁을 방문하면서부터였다. 시동생은 의뢰인의 유니폼 차림을 본 뒤 "형수님 유니폼 입은 모습이 너무 예쁘다. 형수님한테 서비스받으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불쾌한 상황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시동생은 의뢰인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일부러 물건을 떨어뜨린 뒤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숙여 신체를 훔쳐보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의심이 커진 가운데 신혼집에서는 수상한 일까지 벌어졌다. 남편의 생일을 맞아 시댁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날, 의뢰인은 시동생이 가방을 들고 안방에서 나오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유를 묻자 시동생은 형에게 줄 깜짝 선물을 방에 두고 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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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세금 논란 이이경, 국내 대신 해외로…일본서 단독 팬미팅
사생활 의혹과 세금 추징 논란 등 잇단 구설 이후 국내 활동이 뜸해진 배우 이이경이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일본 드라마와 한·베트남 합작 영화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도쿄에서 단독 팬 이벤트를 연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이경은 오는 10월25일 일본 도쿄 일본교육회관 히토쓰바시홀에서 단독 팬 이벤트 '2026 이이경 쇼'(LEE YIKYUNG SHOW)를 개최한다. '이이경 쇼'는 이이경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팬 행사다. VIP 티켓 구매자에게는 하이터치회와 단체 사진 촬영, 기념상품 등이 제공되며 일반 티켓 구매자도 공연이 끝난 뒤 배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이경은 최근 현지 공연 기획사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일본어로 인사를 건넨 뒤 "1년 만에 '이이경 쇼'로 여러분을 또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역시 이이경 쇼는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할 테니 10월25일 꼭 만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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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대상포진으로 실명 위기 "포크로 긁는 듯한 고통"
배우 김승수가 드라마 촬영 전 얼굴에 대상포진이 번져 실명 위기까지 겪었다고 고백했다. 김승수는 당시 고통을 "포크로 얼굴을 찍어 긁는 듯했다"고 표현하며 시신경 손상 가능성에 삶을 돌아볼 정도로 심각한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8회에서는 배우 김승수가 드라마 촬영 중 대상포진에 걸렸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배우 김형묵은 자신의 사무실이자 아지트로 김승수를 초대해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화를 나누던 중 김형묵은 "형 드라마 촬영 전에 대상포진 걸리지 않았느냐"고 근황을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대상포진 걸려서 죽는 줄 알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김형묵은 "나도 몸에 대상포진이 온 적 있었다"며 "근데 형은 얼굴에 대상포진이 오지 않았느냐"고 말해 김승수의 상태가 더욱 심각했음을 전했다. 김승수는 얼굴 전체에 수포가 번졌던 상황을 설명했다. 김승수는 "나는 얼굴에 대상포진 수포가 뒤집어졌다"며 "느낌이 포크로 얼굴에 꽂아서 긁는 듯한 고통이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