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4일 오후 경기 화성 동탄 2신도시를 방문해 주변 투기 단속 내용을 보고받고 단속반원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이어 후보지로 이동해 한국토지공사로부터 신도시 개요를 보고받았다. 이날 순시에는 서종대 건교부 주거복지본부장, 김재현 토지공사 사장, 박세흠 주택공사 사장, 국세청 관계관 등이 함께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