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건설 김영수 사장(사진)이 9일 수원 소재 호텔 캐슬에서 열린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제6차 정기총회에서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기도 관내 1400여개 주택건설업체 모임을 이끌며 앞으로 주택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불합리한 규제사항을 개선·건의하고 최근 주택경기 위축에 따른 주택사업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는 현 상황을 회원업체들과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고 주택시장이 조기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