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건설 김영수 사장(사진)이 9일 수원 소재 호텔 캐슬에서 열린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제6차 정기총회에서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기도 관내 1400여개 주택건설업체 모임을 이끌며 앞으로 주택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불합리한 규제사항을 개선·건의하고 최근 주택경기 위축에 따른 주택사업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는 현 상황을 회원업체들과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고 주택시장이 조기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