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7 매매가 상승세 지속

버블7 매매가 상승세 지속

조정현 MTN 기자
2009.06.05 16:23

서울 서초구와 목동을 중심으로 '버블세븐'지역의 매매가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는 이달 첫 주 전국 아파트값 변동률이 0.08%를 기록한 가운데 버블세븐지역은 0.23%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초구가 0.77% 올라 상승세를 주도했고 목동도 0.72%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지역에선 올 들어 가격이 급락한 동두천이 상승률 1.54%를 기록하며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고, 신도시 가운덴 평촌이 중소형 아파트 매매 활기에 힘입어 0.39%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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