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입찰된 판교 신도시 주공 단지내 상가에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가정보업체 상가뉴스레이다에 따르면, 지난달 입찰이 실시된 판교 주공 단
정유공장 안에 웬 기차역?지 내 상가의 낙찰가율은 평균 150%를 기록했고 총 낙찰금액도 168억 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A21-2블록에서 내정가 2억 5천2백만 원에 공급된 한 소형 점포는 낙찰가가 5억 3천3백만 원에 이르러 낙찰가율 2백11%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오산세교지구의 단지내 상가는 24개 점포 가운데 3개 점포만 주인을 찾아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