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은 환경관련 공사 2건을 연달아 수주하며, 환경사업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수건설은 지난 22일 26억 원 규모의 '건설폐기물 에너지화 시범사업 기술공모' 입찰에 선정된데 이어 오늘(25일) 210억 원의 '행정중심복합도시 첫마을 지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공사'를 턴키방식으로 수주했습니다.
이수건설은 과거 주택사업 중심에서 플랜트와 해외, 공공공사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꾀하고 있으며 "앞으로 신도시와 재개발사업 등에 자동집하시설 등의 건설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적극적으로 환경사업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